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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립니다..[30]
by 갑작스런궁금 (대한민국/여)  2010-07-12 14:49 공감(0) 반대(0)

개인 신상문제로 글 내립니다....
이 글 이후로 프로필 방문해주시는 분들 급격히 는 것 보니..
암래두.. 글의 주인공을 찾으신 것 같아..
더는 안되겠다 싶어 내립니다..
여러 님들의 조언은 달게 새겨들었습니다..^^


근데 여긴 자기가 쓴 글 삭제는 안되나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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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2010-07-12 14: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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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건 재혼이라는 사실인데..
맨 나중에 적으셨네요?
재혼남들에게 평가받으셔야 할 것입니다
 2010-07-12 14: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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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 재혼은 항목 4번에 올 내용이 아닌 것 같군요.
좋네요  2010-07-12 14: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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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삽시다,플포줘요~
망둥이  2010-07-12 15: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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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도 모르겠네여~~ 각자 기준과 환경이 다르니까..
흠님..  2010-07-12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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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는 중요도에 따른 순서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부분을 마지막에 적은건(나이포함하여) 솔직히 선입견으로 장점도 뭍히는게 싫어서였습니다. 이혼은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그로인해 인격까지 매도당해야할 과거이력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글고 초혼남들에게만 평가받을 요량으로 적은 글 전혀 아니니 그런건 구분하지 말고 하죠..^^
비밀공작  2010-07-12 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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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글 올리는데 상당한 자신감이 필요 했을거라 생각 되내요.
재혼녀라는 사실에 남자들이 다가갈수 없는 벽이 있내요... 우리나라 현실이 그렇자나요 머 힘빠지라구 하는 소리는 아니구요.
동등 조건에서 남자분을 만나셔야 가장 이상적 일거라 생각됩니다. 만약 키우는 자녀가 없었다면 초혼남도 가능 할거라 생각 했었구요.
좋은분 꼭 만나셔서 ... 앞으루 쭈~~~~욱~~ 행복 하세요!!!
한솔로  2010-07-12 15: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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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좋은분 만나실거예요~
수준을 가리지 않으신다면요.
님과 남의 레벨을 따지기 시작하신다면...뭐...
꼭 빨리 좋은 분 만나시길~
열분들 댓글감사해요~  2010-07-12 15: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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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 제 질문에 대한 답은 없네요..ㅎ 제 질문은 저는 초혼남은 안되나요?? 가 아니라.. 이정도면 어느수준의 남자와 어울리는지.. 무조건 재혼남만이라고 하기엔 조건이 광범위하죠.. 외모, 학력, 능력, 집안, 과거력 등 제가 구체적으로 적은건 구체적인 조건들을 알고싶어서였슴다.. 사실 간간히 제 플필 확인하는 분들보면 조건면에서 너무 떨어지거나 제가 관심주는 분들은 반응이 싸늘하기에 대체 제가 환상을 품고있나 하는 생각에서 선시장에서 저의 수준은 어느정도의 수준과 맞는지 알아보고 그에 맞는 사람에게만
근데...  2010-07-12 15: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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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키 160대 후반에, 몸무게 50대 후반이면 좀 뚱뚱한거 아닌가요?
남자가 보통 이정도 나갈거 같은데요...
글쓴이 이어서  2010-07-12 15: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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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성을 띄어보려고 하는 겁니다. 또 저보다 조건이 한참 떨어지는 분들은.. 그분들을 폄하하려는 것이 아니라 아무래도 조건을 우선보게되는 곳이다보니 실은 제가 그정도 수준의 남성분들에 어울리는데 제가 착각하고 있는가 싶어서요.. 아님 그분들이 개방적 사고를 하시는건가 싶기도 하공.. 요컨데 보면 70년생보다는 60년대생, 심지어 50년대생(울엄마와 나이가 더 가까우신분들..ㅡㅡ;)분들 주로 방문하시고 고졸에 직업분야가 너무나달라 대화가 될까 싶은 분들이 큐핏보내고 해서염...
저는 초혼남님..  2010-07-12 15: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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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아직 맞선이라는건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글구 필드에서는 이혼남 만날 기회 너무 없구여.. 한두번 우연히 만나게는 되었지만
이성적 매력 못느껴 인연으로는 발전못했어요 그래서 제가 제 수준을 가늠못해요...
근데님.. 개인취향에 따라 저를 뚱뚱하게 볼 수도 있을거예요
같은 몸무게인데도 옛날엔 날씬하단 소리들어도 요즘은 못들어요.. 날씬함의 기준이 더 엄격해진것 같구
모델수준을 날씬하다고 보는 남성분들은 저보고 뚱뚱하다고 살빼라고 들들 볶기도 했으니까요..
그래도 의학적, 평균적으로 말씀드린겁니다
여기를먼저이해하기  2010-07-12 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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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도 여자지만 읽다가 맨아래에 재혼과 아이얘기 나와서 갑자기 조금 당황..;;
한국 사회라 어쩔 수 없는 거에요. 헐리웃이면 다섯번 재혼한들 뭐가 흠이 되겠나요?
대학때 연수들 다녀오시죠? 저도 그냥 영어권국가의 평범 동네에서만도 온갖형태의 삶을 봤지요.
한마디로 한국사회란 점을 감안해 주시구요, 밑에서 세번째 패러그래프 마지막줄에
이곳 사람들이 왜케 개방적이지 못할까 하셨는데, 한국사회의 뿌리깊은 혼인에 대한 생각이 응축된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만약 님이 똑같이 위에서 3번까지의 항목만 있는 미혼이라면 아마 님도
개방적이지 못할까라고 하신 여기 횐분들과 큰 차이 없이 상대를 고르고 있을 겁니다.
솔직한 표현과 글의도는 좋아보이구 멋있습니다. 능력도 비주얼도 되시고.
하지만 이곳이 정말 뼛속까지 님이 개방적이지 못하다신 그런 사고로 응축된 사람들이 모인 곳이기에
님도 조금 사고의 유연성을 가져야할 것 같습니다. 님이 말한 대화가 안될 것 같은 분들이라도 지혜가 총명한 진주가 있을지..
그리고 친구 중 국제결혼한 애가 있는데 행복하더라구요. 님과 맞다면 대안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영역인 듯요..

재혼이면  2010-07-12 16: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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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른 조건이 아주 월등하지 않는 이상 프로필도 안 보는게 현실입니다. 같은 재혼이 아니면 쉽지 않을 겁니다. 님이라면 본인이 초혼인데 재혼 만나시겠어요..
자꾸 반복되는 답변들..  2010-07-12 16: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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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초혼 원하지 않구요.. 후반부 초혼,재혼은 그냥 제 의견.. 사담정도로 생각하시구요.. 국제결혼에 대해 회의적이지 않고.. 동남아계열도 맘맞으면 괜찮다고 여기지만.. 언어한계로 소통이 불편해 마음이 통할지 의문이고.. 무엇보다 그런사람을 인생에 만날 기회가 적다는겁니다. 어쨌든 제 조건에 맞는사람은 60년대생에 아이있는 이혼남이라는거죠. 그밖에 다른 조건은 필요없나요? 10살많은 사람이라면 다른부분에서 저보다 나은.. 아니면 비슷한 뭔가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이거이거 제가 영 상품가치가 없는데요~
 2010-07-12 16: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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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이 뭐 사실 죄는 아니죠.
하여간에 누구든 더 좋은 조건의 배우자를 찾고 싶은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재혼녀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개방적이지 못한 것일 수도 있지만,
반면에 또 남자들 입장에서는 나는 재혼이지만 초혼녀와 결혼하는 것을 오히려
개방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것이죠.

사람이 처한 입장에 따라서 개방적'이라는 의미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든 불리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여기는 일단 조건을 우선시하는 곳인데...
재혼이라는 것은 1번에 넣을 만큼 큰 조건인 셈입니다.

하지만 또 외모가 뛰어나다면 그것을 잘하면 커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자를 보는 조건 중에 적지 않은 중요도를 갖기 때문에...
사실..  2010-07-12 16: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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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회원님들껜 죄송하지만,,
초혼회원들은 님들께 관심이 없어요,
학벌, 재산, 외모, 집안 모든 것을 아우러서 가장 강한 핸디캡이 이혼경력인데,
어느수준의 남자를 만날까요?라는 질문에 모두 공통적으로 초혼회원은 못만난다고 말씀드리고 있네요.
수준? 그냥 님에게 느낌 오는 분을 만나세요. 지금 수준 따지실 때가 아닌거 같은데요?? 뭘 따지실려고 하시나요?
차라리 어떤 조건의 남자를 만나고 싶은데 가능하겠냐?고 물어보는 게 맞는 질문 아닐까요?
여기 회원들이 참 착각하는 것이 뭐냐면
"내가 이 정도인데 그래도 어느 정도는 되는 상대를 만나야지 않겠어?"입니다.
하지만 나의 가치는 다른사람으로부터 받는 법, 자기가 메겨놓은 가치와 수준에 맞는 사람 찾다가 시간만 흘러갈 겁니다 ㅋ
하나 더
당신보다 훨씬 조건 좋고, 예쁘고, 날씬하고, 미혼인 여자도 남자 못만나서 허우적대는 곳이 선우입니다.
이곳이 개방적이지 못해서 힘든 게 아니라, 당신보다 잘난 사람도 힘든 법입니다.
어느 수준이라고 말 못하겠지만 욕심을 버리고, 주어지는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되면 좋은 분 만나실 겁니다.
근데  2010-07-12 16: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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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어느정도 남자를 생각하고 계시길래 자존심에 상처를 받을까 걱정을 하시는 거죠?
프로필상 뭐 자존심 부릴만한 구석이 딱히 없는 듯..
외모 평범한 듯하시고(요즘 기준에 날씬한 것도 아니고)
여자직업 그나이에 신경안쓰는 남자가 더 많을 거고..
나름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 있으신가본데 그거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갖는 거고..
대학원? 그게 우리나라에서 무슨 학벌이라고.. 그리고 뭐 학부도 남자보다 엄격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남다를 거 없을 거 갖고..
재혼녀고.. 집 2억짜리 하나 있는 거 그나이에 애 하나 있으니 내세울 만한 거 아니고..

너무 냉정한가요? 말그대로 평범한 재혼녀의 전형이신듯 하네요.

이상 님보다 나이 살짝 많은 초혼 스펙남이 말씀드립니다.
그냥~  2010-07-12 16: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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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적극적으로 님이 마음에드시는분 찾아서 큐핏먼저 보내시구, 멋지게 플포도 보내보세요~
아무리 선시장이라도 님의 외모나 조건이 맞으면 좋은분들이 님을 알아보실수있도록 조금더 용기내보세요 ^^
님한테 맞는 조건을 기다리거나 찾을필요없이, 두번째 결혼이신만큼 더욱 신중하게, 아이와 본인을 위해 잘찾으셔야죠.
화이팅입니다~~ ^^
이런글~  2010-07-12 16: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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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올리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재혼은 죄혼이라는거 모르나요.. 애까지 있으시면.. 혼자 사시는것도 애를 위해서 좋고.. 아님 그걸 다이해해 주시는분 만나서 살면되지요.. 스펙 따지지 말구요.. 애가 뻣나갈까 걱정이네요.. 자라면서 많은일들을 격어야 될텐데.. 사랑 마니마니 해주세요.. 애가 기죽지 않게 바르게 자랄수있게 잘키우세요... 애 입장에서도 생각을 하시구요..
이런 글을 올리면..  2010-07-12 16: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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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제 글의 의도에만 초점을 맞춰주시는게 아니라 제 인생 전반을 다 다루어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많은 관심 고맙지만 관심이 지나치면 간섭처럼느껴지기도하죠.. 글구 제 인생을 다뤄주시는데 꼭 입에 쓴말만 하시니 알지못하는 분에게 감정이 상하기도 합니다. 충고는 적절한 수준에서 마무리해주길 바라구요.. 글구 초혼남님들 저에 비해 조건이 너무 우월하다 여기지 마세요.. 전 필드에서 연하에 미혼남들에게 대쉬도 많이 받아봤고.. 여럿 매달렸지만 제가 별로라 차버린 경우도 많습니다..
Leeum  2010-07-12 17: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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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으시니 전 남편 그리고 남편의 가족들과는 평생 연결 되겠네요. 이것까지 이해해 줄 수 있는 애가 있는 재혼남, 애가 있는 싱글남 또는 외국인을 만난다면 자존심 다치는 큰 싸움이 적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첫눈에 뿅 반하지 않는 이상 어렵지 않으까요? 첫눈에 반했다는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재산 따지시더라구요.
글쓴이 이어서  2010-07-12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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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적자원 없고.. 문제해결능력 없는 초혼남들보다는.. 관계에서 갈등을 조정할 줄 알고.. 삶이 무엇인지 적어도 답을 낼 수 있는 그런 분을 원합니다.. 그분이 나이가 많고 저보다 조건이 떨어지고.. 재혼아닌 삼혼이라 한들 말이죠... 그런사람이 차라리 경험없는 미숙한 초혼남들보다 좋다구요.. 선택은 초혼남들만 하는게 아니라 재혼인 저도 할 수 있다는 걸 제발좀 명심하시죠.. 후~
반전드라마님...  2010-07-12 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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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해가 있나본데.. 제가 조건따지고 싶어서가 아니라 저도 님처럼 생각했는데 이건 재혼남들도 조건을 따지고 있길래.. 대체 나는 어느수준인지가 궁금해진겁니다... 근데 여러 글들이 결국 저는 재혼에 아이가 있으니 데려가겠다는 사람만 있으면 감사히 여기고 다른것 따지지말고 만나라라는 결론들같아 좀 어이없을 뿐입니다. 재혼을 죄혼이라 여기고 살아가는 사람은 평생 내 인생에서 만나고 싶지 않군요. 그런사람은 결혼뿐 아니라 매사 모두 조건걸어두고 사람을 그 틀에서 평가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근데  2010-07-12 17: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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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좋은데 왜 이혼했을까....
반전드라마님..  2010-07-12 18: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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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인데요.. 님의 글에 충분히 동의합니다.. 그러게 제가 안타까운건 저는 개방적으로 별달리 외적 조건을 크게 보지 않는데.. 오히려 재혼남들이 조건을 꽁꽁 걸기에 그들조차 저는 만나기 힘들어 글을 쓰게 된겁니다... 님도 오해없으시길~^^
뽀뽀루  2010-07-12 18: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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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쭉...댓글답글 다읽어봤는데여...전 글쓴님이 누군지 알겠네여...ㅎ 다른뜻있는건아니구여..제가 관심표현한 분이어서 아는것뿐이에여..저도 재혼남인데여.. 전 조건 그런건 안따지는데여..ㅎ 그냥 서로 의지하구 내가 더 열심히 가족을 위해 일하면서 사는게 행복한거 아닐까여..서로 아픈상처 위로해주며..그냥..들어왔다가 그적 글을 남기네여.죄송해여....
뽀뽀루  2010-07-12 19: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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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갑자기 좀 제발 저려서여... 제가 프로필에 딸과 사는데..상대방자녀는 상관없지만..대도록 딸이었으면 하는바램으로 적었는데여..그건 그냥 제가 생각없이 적은거라 생각하세여..글쓴님 글보구 바로 수정했어여..감사해여...
브라보~~  2010-07-12 20: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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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회원분 프라이드가 상당히 강하시네요... 절대 우울증은 안걸리겠네여... 브라보~~~
무한콤보  2010-07-12 21: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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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10000 초혼남은 못만납니다. 괜히 속지마세요.
글쓴이..  2010-07-12 23: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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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브라보님... 그런말 마세요.. 저 우울증으로 약먹고 지낸 이력도 있어요.. 제가 그 분야에 일해서 정신증 관련해선 일반인들보다는 전문가입니다. 그럼에도 필요하면 저 자신을 위해 스스럼없이 약도 먹어요.. 그만큼 주어진 삶을 더욱 힘들게 지내기도 했죠.. 그러기에 나를 위한 자신감은 갖되 남을 위해 자만하지는 않으려 노력할 뿐입니다...
무한콤보님.. 그렇게 못박다니...ㅋ 아직도 제 글의 취지를 이해못하고.. 결국 나무만 보시는군여.. 아름다운 숲도 좀 감상해주세요~
저또한 아무리 조건 못해도 그런생각하는 총각은 no thank you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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