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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마시고 횡설수설[12]
by 무한콤보 (대한민국/남)  2010-07-13 13:22 공감(2) 반대(2)
직업좋고 생긴거 멀쩡한 사람이 왜 여기 가입하냐

선생이나 공무원 얼굴 괜찮은 여자한테 쓸데없이 돈 쓰지마세요 어정쩡한 남자분들. 생긴거 떨어져도 보험이다 생각하고 해보시던지..

전문직 남자(35세이상)는 생긴거만 보는 철없는 사람이 아주 드물게 있으니 외모되는 여자는 도전하세요.

노력도 안하고 생긴거 좀 이쁘다고 결혼 잘 할려고 생각하는 여자분들 결혼하면 남편이 바람핍니다.

난 여기 가입한 사람들 다 이상하다고 본다. 나도

한달 지나면 탈퇴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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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3 13: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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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하지 마시고 얼릉 탈퇴하소서!!!
후후  2010-07-13 13: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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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과 비슷한 생각~
여자에 대한 기준이 이곳 남성분들이 필드보다 훨씬더 높고.. 또 현실가능성이 떨어지는 꿈을 꾸는 분들도 많은것같아요..
그것만봐도 정말 여자는 모르고.. 제대로 인간대 인간으로 만남을 가져보지는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자도 마찬가지.. 이쁘고 젊으면 필드에서도 인기많을텐데 여기서 나이차 많이 나는 남자 만나려하는 것이
자기가 못가진 경제적 풍족을 얻으려는 것밖엔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미숙한 성인 남녀 둘이 만나려하니 얼마나 잘 안 엮이겠어요.. 조건따지면 정말 연애못해요~
ㅎㅎ  2010-07-13 13: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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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자신이 이상하다는것 인정하시네요^^
무한콤보  2010-07-13 15: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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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자고 일어나서 욕들을 각오로 와 봤는데...

참고로 학창시절 공부안하고 술마시고 놀다가 좋은회사 못가고 150만원받는 직장다니면서 생긴거 믿고 결혼만 잘 할려는 여자분

선생님, 공무원, 좋은회사 들어가기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힘든지 모르실겁니다.

하여튼 전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놀면서 학교생활 한 여자가 좀 반반하게 생겼다고 결혼 잘할려는 사람 정말 싫습니다.

그런 여자가 성격은 좋을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데 가입하지 말고 알아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길 바랍니다.

좋은놈 없나 어디 멍청한 놈이 나한테 접근안하나 왜 어슬렁 거립니까
좋은 글입니다.  2010-07-13 16: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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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선우녀님은  2010-07-13 16: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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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콤보같은 분 안만나면 그만인 겁니다. 댓글은 뭐하러 다시남 ㅋㅋ

현명하게 능력따져서 좋은분 만나세요. 현실 잘 직시하시고요~ 능력있는 남자가 현실 잘 직시하고 선우녀님 만나줄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나만 직시하나 남도 직시하지
그래서  2010-07-13 16: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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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남자도
모든 여자가 돈 좋아하는 줄 알고
어린 여자, 이쁜 여자만 찾는 겁니다.
선우녀2  2010-07-13 16: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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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한달뒤에 탈퇴합니까?
지금 당장 탈퇴해도 탈퇴처리 가능할텐데..
그런 여자분들 어슬렁거린다고 욕하지 마시고,
혼자 떠나시죠. 남자가 여자 외모보는것처럼 여자가 경제력보는건 당연한겁니다.
왜이러시죠? 아무추어처럼?
그게 억울하시면, 얼굴 못생기고 공부만 한 능력좋은 동등한분과 만나시길 바랍니다.
이런데서 꼬장부리시지 마시구여.
외모를 보는 것처럼  2010-07-13 17: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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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경제력을 보는 것처럼 남자가 외모를 보진 않지요. 설마 그것 처럼은 아니에요. 그렇게 허황되진 않아요.

전문대졸 혼수 2천 등등으로 전문직 10억짜리 아파트 연봉 1억을 바라는 것처럼 황당하진 않아요.

거기에 대화도 통하고 키도 크고 훈남에 성격도 좋고 등등이 붙는건 아예 공상과학소설에 가까운거고.
무한콤보  2010-07-13 17: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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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교다닐때 놀지도 못하고 공부만해서 이런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들 놀때 공부했습니다. 대학졸업하고도 4년 공부 했습니다. 월드컵도 못보고 공부했습니다.

뭐 나 잘살라고 그랬지만... 학교다닐때는 공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 기본적인 걸 못 깨닫은 사람은 지금 자신의 처지에 만족못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도없으면 공부해야합니다.

솔직히 얼굴만 이쁜애들 보면 불쌍합니다. 남자들이 자기를 뭘로 생각하는지 아실런지...

선우녀  2010-07-13 17: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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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 대해 잘 아는
이쁜여자는 콧대도 높고, 눈도 높겠지요.

공부만 하고 능력 좋은여자들 보면 불쌍합니다.
남자의 바닥을 볼수없으니까.
동감이요.  2010-07-13 18: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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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 때(제가 다니던 학교는 70%이상이 여학생) 연애 한 번 변변히 못하고, 직장나와서(여기도 여성비율 80%이상) 적응하느라, 몇 년을 소개팅은 커녕 집,직장을 빌빌거리며 다니던 1인입니다. 남자보는 눈 당연 없었지요. 어떤 남자가 나에게 어울리는지, 남자분들이 원하는 게 뭔지, 남녀가 만나 사귄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지도 못한 채 시련을 맛봤던 사람 여기있습니다.
학교다닐때 연애경험이 풍부한 친구들은 그게 시간낭비가 아니었음을 결혼을 통해 보여주더군요. 20대는 사랑에 미쳐봐야 할 시기였던 것을... 뒤늦은 나이에 깨닫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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