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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민남 (대한민국/남)  2010-07-14 15:58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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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의 노래 같아요.  2010-07-14 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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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로 시작해서 댄스로 끝나는.
글쓴님도 존댓말로 시작해서 반말로 올라가다 존댓말로 끝나네요.
진실한 답변 없어서 죄송해요.
날아라  2010-07-14 16: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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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어른들이 주도가 되어 관계가 진행되니 부담스러워서 쉽게 표현을 못할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싫지는 않은데 딱 이사람이다 싶은것도 아니고 결혼이 급한것도 아니고..

저는 그마음 이해 가는데요. 님이 맘이 있으시다면 적극적으로 해보세요.

만약 제가 여자라면 등떠밀려서 억지로 결혼하진 않겠지만, 싫지 않다면 가능할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

혹시 여자분이 충청도 여자분?? 우유부단한거 지치죠..

여자분 어머니한테 나이도 들어가는데 여자분 마음을 알수없어서 선이라도

봐야하나 고민된다고 한번 흘려보세요. 여자분이 선택을 하게 되지 않을까여? 애매한 답변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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