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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남[43]
by 계속 가야 하는 가요? (대한민국/남)  2010-07-14 19:36 공감(0) 반대(0)
자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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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저도 비슷한 경험.. 2010-07-14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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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2달동안 4번 만났던 여자이야기 인데..
백화점에 정말 이쁜 원피스를 찜해뒀다면서 1시간 동안 곧 누가 사가면 어떻하나 울먹이면서 쉬지 않고 재잘거리더군요.
결국은 그 원피스 사달라는 이야기..
도대체 몇번이나 만났다고 무슨 옷부터 사달라고 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 대충 얼버무렸더니..
몇일 뒤 백화점에 점찍어뒀던 그 옷을 이번에 딴 남자가 사줬다며(결국 저에게만 부탁한게 아니였습니다)
'오빠가 살 거 였는데 딴 남자가 대신 사줬으니 돈 굳은거잖아?'하면서 저에겐 다른 것 사달라고 하던 여자도 만나봤네요.
아무리 논리적으로 말을 해도 그런 여자들은 이해못합니다.
평생을 남자들이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하며 살아와서...
 2010-07-14 19: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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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웃어서 죄송해요,,심각하실텐데,,,너무 어이가 없어서^^
님이 벌써 지랑 지가 하는거 보니 그분 미운털 박힌거 같네요.
GG하세요~
그냥  2010-07-14 19: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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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만나야할듯
여자분께 쓰시는 돈이 아까워지셨나봐요.  2010-07-14 19: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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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두세요.
ㅋㅋ  2010-07-14 19: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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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가 많이 나시나요? 여자분이 너무 어린애같아요.ㅋㅋ 얼굴에 같이 지방이식하자고, 할라면 자기돈으로 자기나 하지.ㅋㅋ 왜 같이. 여자분 집안이 좀 못사나요? 글쓴이에 비하면? 그래서 많이 바라는것같기도하고.. 넘 피곤하실듯. 그만만나시죠. 너무 정들어서 좋아하고 결혼 하고싶다면 모 할수 없지만..
^^;;  2010-07-14 1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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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가 따로있나요? 저런 마인드의 소유자가 된장녀죠.
농담처럼 하는건 이런 이유인듯.. 사주면 좋고 아님 말고.
잘해주는건 좋지만 버릇을 너무 잘못 들였네요.
만나실거면 버릇 고치고 만나시고요. 나라면 애저녁에 관뒀습니다.
이건  2010-07-14 19: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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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자나요................
 2010-07-14 19: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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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봉으로 아시네요.. 3번정도는 애교로 요구할수도 있는데.. 다른건 쫌.. 만나지마세요.. 제친구중에도 남자한테 그러는애 있는데..ㅋ 친구니깐 속속들이 알잖아요..남자를 대하는 마인드가 벌써 달라요.. 결혼해도 힘드실꺼예요..
단물  2010-07-14 20: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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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물 쏙 빼먹고 도망가기 전에 그만 만나세요.
저도 여자지만 저런 여자분이 정말 있긴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념을 어디다 놓고 사시는지..
헤어지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  2010-07-14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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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2달동안 4번 만났던 여자이야기 인데..
백화점에 정말 이쁜 원피스를 찜해뒀다면서 1시간 동안 곧 누가 사가면 어떻하나 울먹이면서 쉬지 않고 재잘거리더군요.
결국은 그 원피스 사달라는 이야기..
도대체 몇번이나 만났다고 무슨 옷부터 사달라고 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 대충 얼버무렸더니..
몇일 뒤 백화점에 점찍어뒀던 그 옷을 이번에 딴 남자가 사줬다며(결국 저에게만 부탁한게 아니였습니다)
'오빠가 살 거 였는데 딴 남자가 대신 사줬으니 돈 굳은거잖아?'하면서 저에겐 다른 것 사달라고 하던 여자도 만나봤네요.
아무리 논리적으로 말을 해도 그런 여자들은 이해못합니다.
평생을 남자들이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하며 살아와서...
선우여  2010-07-14 20: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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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이네요
당근 관두셔야죠..
님을 봉으로 보네요..ㅋ
여자지만  2010-07-14 20: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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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분이 정말 있나요? 이해불가....ㅡ.ㅡㅋ
왜 만나시나요? 얼굴이 김태희? 몸매가 이효리? 제가 남자라면 그래도 바로 그만만나자고 할 것 같은데요.
(내가 남자가 아니라 그런가?)
남자  2010-07-14 21: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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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께 쓰시는 돈이 아까워지셨나봐요. 2010-07-14 19:43:45 (0)(0)
그만 두세요.


이런글 쓰신 여성분...과연 어떤 사람일까?
저런 경우  2010-07-14 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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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면 열.. 다들 이용만 당하고 버림받더이다.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카드 달라고한다는 것 자체가
아무리 이해해볼려고 해도 이해불가..
위에 단물님 말씀에 한표 던집니다..ㅎㅎ
Re:남자 (동감)  2010-07-14 21: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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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완전 꼬인 된장녀가 아닐까요?
 2010-07-14 21: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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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나로호랑 함께 날아갔나 보네요
SOL  2010-07-14 21: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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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했다...-_-;;a
헉.  2010-07-14 21: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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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자지만 이런 분이 존재하나요? 그저 신기할따름..
송애교  2010-07-14 21: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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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자가 봐도 손발이 오믈오믈 거리네요...
얼굴이 화끈화끈..
저러기 쉽지 않을텐데요... 정말 신긴...
키키  2010-07-14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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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해달라고 요구하는거 너무 불편할것 같은데 진짜 얼굴 궁금해 ㅋㅋ
STRENGTH  2010-07-14 22: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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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여자분들은 대부분 이렇게 말합니다..
돈을 따지는 건 아닌데 자기는 남자가 뭐든 다해주는 게 좋다고..
그러면 안정감이 생긴다구요..
님께서 만족감을 얻으시고 기쁘시다면 계속가시구요..
공허함이 생기신다면..그만하세요..
오늘은 저도 한 마디 해야겠네요..
"이런 된장!"
외국계  2010-07-14 22: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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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주 예전에 저런분 만났다가 쪽쪽 단물 다 빨리고 버림받았더랍니다.
그만 만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여자가  2010-07-14 22: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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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 된장녀인데 순진한 남자들은 또 그런 여자들한테 넘어가더군요. 아직 사귀는 것도 아니고 결혼할 것도 아닌데 카드 달라고 하고, 옷 사달라고 하고..이런 여자들 거의 이기적이고 남 잘 이용해 먹죠. 남자만 이용하는 게 아니고 친구한테도 빌붙어서 밥 얻어 먹고, 자기 돈 한 푼 안 쓰는데 애교는 많으니까 남자들이 잘 속죠. 돈 쓰는 게 부담 안 가면 만나는 거고, 여자한테 돈쓰는 게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했다면 이미 글쓴이님이 답을 알고 있으신 것 같은데요.
날아라  2010-07-14 22: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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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여자를 만나시는 님이 더 이상하네요. 어떤점이 좋으신가요? 장점이 있으니 고민하는거겠죠 ㅋㅋ

그걸 잘 생각해보세요. 똑같은 실수 안하시려면..
투명한 이슬  2010-07-14 23: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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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만나신 건 가요? 만약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저 정도면 그만 접는 것 이 좋을것 같은데..
왠지 굉장한 미인 일것 같다는...^^
음2  2010-07-15 0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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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돈만 밝히는 여자는 님이 돈떨어지면.. 쌩~ 하고 사라지는 여자입니다. 눈하나 깜짝안하죠.
거의  2010-07-15 0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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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다는 확신이 든다고 해도 무조건 뭐 사달라고 요구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네요.
거지라고 말 할 필요까지야 없지만 남자가 돈 많다고 무조건 남자가 돈 다 써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결혼해서도 그럴 겁니다. 결혼할 사람이면 더더욱 사귀는 사람 주머니 사정도 생각을 해서 말해야죠.
결국 결혼하면 신랑이 벌어오는 돈으로 생활해야 할건데(맞벌이 할 생각 아니면) 사고 싶은 것 다 사고 살 수 없죠.
여자가 나이가 어리고 돈을 많이 못번다면 남자가 밥이나 차 사면 감사의 표시는 해야 하는 거구요.
알뜰한 여자들은 자신도 힘들게 돈을 벌어 봤고 절약할 줄 알기에 남의 돈도 함부로 쓰게 하지 않습니다.
설령 사귀는 남자 돈이라 할지라도요.
자꾸 사달라고 조르는 건 그 여자분 됨됨이 그런 거예요.
그런 여자나 남자는 자기가 돈 많아도 남한테 10원도 쓰는 거 아까워 하죠. 그런데 남이 자신에게 100만원 써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대접만 받는 사람이란 이기심이 밑바탕에 깔려 있는 거죠.
사귀는 남자에게만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대합니다.
그런데 첨엔 반해서 그런 게 잘 안 보이죠.
사랑한다면  2010-07-15 00: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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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뭐 된장이든 고추장이든 무엇이 문제가 되겠습니까?

내가 상대방을 얼마나 수용할 수 있는지가 문제이지 않을까요?
왜이래~  2010-07-15 00: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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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같이~~~~!!
님..  2010-07-15 00: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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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언냐를 가장한 꽃뱀입니다. 112로 신고하세요. 111은 간첩, 112는 범죄신고입니다.
 2010-07-15 01: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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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당연하게 살아왔었나보죠...
전 자립심이 강한 여성이 좋아서...
꾸밀 돈 없으면 안 꾸며도 되고...
물론 자기 돈으로 꾸밀 능력이 되면 좋고.
음..냐~  2010-07-15 02: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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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긴 음청 이쁜가봐요?
1번부터6번까지 머니와 긴밀한 관련이 있네요.
놓치기 싫으면 1번부터 10번까지 해결해주시고
님은 한가지만 달라고 하세요. 몸
정말 아니네요...  2010-07-15 0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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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여자가봐도 정말 아니네요... 부끄럽습니다.
그런여자는 안만나시는게 나을꺼 같아요...
정말 진정으로 진지하게 생각하고 만나는 사람이라면 그런말 안합니다.
신중히 생각하세요...
된장중에 상된장.  2010-07-15 09: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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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여자에 콩깍지가 씌여서 만약 결혼까지 하게 되면...나중에 남자가 사업에 실패하거나 실직하거나 해서 가정형편이 어려워지면 이혼할 여자입니다. 절대 저런 류의 여자는 상종하지 말아야 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여자중에 저런 애가 하나 있었는데...걔네 어머니가 아버지 사업실패후에 바로 이혼했더군요. ㅎㄷㄷ
나는 남자된장  2010-07-15 09: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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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돈을 안쓰길래 나 10만원 쓸때 한 1원 정도 썼나...

좀 사달라고 했더니 충격받던데

결혼하면 자기한테 돈을 얼마나 요구할까 흑흑 어이가 없어서 솔직하게 말했더니 더 충격받던데 어쩜 계산적으로 그런걸 다 따지냐고 어이상실...

불편한 진실  2010-07-15 10: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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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를 치는 사람과 사기 당하는 사람. 누가 더 나쁜 사람일까요?

정답은 둘 다 똑같다는 거겠죠? 세상에 공짜가 어딨습니까?

여자가 저정도로 나온다면 필시 그에 상응하는 뭔가가 있겠죠? 분명 남자보다는 나이도 어리고 예쁘고 S라인 몸매 등등

외모 받쳐주는 여자가 자기 옆에 있을때 남자들은 무슨 생각 하나요? 이 여자가 나에게 반했다? 난 심성이 착한 남자니까 당연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말도 안되는 소리죠. Give and Take 모르시나요?

어쩌면 사기 당하는 사람이 더 나쁜 사람일 수 있습니다. 세상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은데 처음부터 사탕발림에 넘어가는 것 자체가

벌써 본인도 사기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겁니다.

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보세요. 거울도 보시구요. 남자나 여자나 나이든 사람 좋아하는 사람 없고, 돈 없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자기 분수 보다 더 여자 외모를 본다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해야죠.

카드를 손에 쥐어주든 백화점에 데리고가서 옷을 사주든 명품 가방을 안겨주든.

이쁘고 몸매착하고 나이도 어린 여자가 노총각상대 할때는 다 이유가 있는 법!!! ㅎㅎ
한솔로  2010-07-15 10: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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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도 아니고...
접으시는게 좋으실듯합니다.
위위윗분...  2010-07-15 11: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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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이 아니라 '불쾌한 댓글'이네요. 님의 생각이시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생각대로 행동하실테니까요.
'아내는 평생 돈을 지불하는 창녀'라는 1800년대 사고방식을 가지신 님은...노총각을 상대로 잘 얻어 잡수시기 바랍니다. ㅡㅡ
평생 돈을 지불받는 창녀  2010-07-15 12: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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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데요 *_*
불편한 진실 쓴 분은  2010-07-15 13: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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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정신과 치료를 오랫동안 받아도 고치기 어려운 상태인 것 같으며, 그 어떤 충고와 매로도 해결이 되지 않을
Rotten Soul 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 하나하나가 너무 자극적인데다가 논리적으로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동안의 글도 좀 너무하다 싶었는데, 이제 심지어 같은 여자 조차도 창녀로 스스럼없이 매도하네요.

이건 좀 아니잖아요?

님 혼자 창녀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창녀많네  2010-07-15 15: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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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부자집 아들 글부터
요새 게시판에 왜이리 창녀가 많은지
창녀가 별다른게 아닙니다
자기개발보다 외적으로 자기 몸치장 예쁘게 꾸미고 남자에게서 물질적 경제적으로 편해지는게 창녀예요
무슨 여긴 외계에서 온 화성인들로만 가득한 것 같네요ㅋㅋ
불편한 진실 쓴 분도  2010-07-15 16: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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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된장녀가 아닌지
ㅎㅎㅎㅎ  2010-07-15 16: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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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다들 피터지게 조건 따지고들 있으면서 맞는 소리 했는데 웬 딴지걸기?
그러는 자신들은 여자 나이 안보고 몸매 안따지고 정말 마음씨만 보나?
암튼 여기는 요지경이라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윗분  2010-07-15 1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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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로 가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치료 불가로 나올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일부러 우롱하는 그런 못된 마음씨가 너무나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맙다는 말 드립니다.

아직 결혼 안해서 멀쩡한 남자 인생 망치지 않아서요.

고맙습니다.
제발 여기 남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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