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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양없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8]
by JJ (대한민국/여)  2009-05-22 10:27 공감(0) 반대(0)
교양 이란거는 어떻게 배워야 하나요? 스스로 느껴서 자신을 다듬어 나가는건가요.
요즘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해 봤는데, (직장동료나, 그냥 모르는 사람들) 교양있는 사람들을 찾기는 힘들더라구요. 목소리가 담장밖을 넘어도 한참 넘을만큼 큰 여자, 담배피고, 바닥에 침 뱉는 남자, 식당에서 식사하고 입닦고 그 냅킨으로 앞니까지 닦고(왜-.-;;;) 그 휴지를 자신이 먹은 밥그릇에 넣어버리는 남/녀.--;
고기 먹으면서 이에 낀 이물질을 손가락을 수욱 집어 넣고 꺼내는 남자-_-;;
공중 화장실에서 문 열어놓고 용변보는 아주머니들.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마구마구 뛰어놓고 소리를 빽빽 질러대도 그냥 흐믓하게 바라만 보는 애기엄마들-_-;;
공중 사우나에서 아이 손에 무엇이 뭍었는데, 조금 움직여 세면대 가면 될 것을 고거 구찮다고 바로 옆에 있는 생수기에 손 닦이는 젊은 애기엄마.
버스안에 앉아서 마스카라 바르는 젊은여성들, 집안사정 다 알수있게 큰소리로 전화하는 아주머니들.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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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벽증이있나..  2009-05-22 1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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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걸 여기다가 ..
그거..  2009-05-22 10: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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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어간다고 인격이 저절로 형성되는 것도 아니고..그만큼 노력을 해야하는건데..사회가 점점 이기주의로 흘러가니..개선의 여지는 솔직히 보이지 않아요..더 심해질듯 해요. 이젠 그런사람들도 점점 더 당당해진다는게 문제인거죠..하긴 전과 14범이 대통령 하는 세상에 뭘 더 바라겠습니까..
같이  2009-05-22 11: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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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야 편하게 살수있는 세상입니다.올바른 정신갖고 살기 힘들죠.
nanta  2009-05-22 11: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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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이 있죠.. 외눈박이 세상에서 두눈박이는 병신이라고..
휴지로 앞니 닦으면  2009-05-22 12: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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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 거였군요!...
그럼 양치하기 전까지 고추가루는 어떻게 해야 할지....
이쑤시개...쓰기 정말 싫은데...
막막하군요...
하나더 추가요..  2009-05-22 12: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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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문의글 올려놓고..수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시고..자기일 처럼 글을 달아주시는데..답변 채택 하나없이 쌩까시는분들..큐피팅이 뭐 대수겠습니까만..자신에게 도움줄만한 글들을 남겨주신 여러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성의 표시이며 답례입니다. 그말은 잘들었습니다..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란 표현도 된답니다. 뭐 맘에드는 답변이 하나도 없어서 그랬다면 할말없지만서도..
 2009-05-22 13: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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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구 물로 마구마구 양치한 담에 그거 다시 마시는 사람두 있어요-_- 제 옛 남친이요. 그 모습 볼 때마다 역겨워서 결국 3개월 만나구 헤어졌음... 남자분들~ 제발 더러운 행동 하지 마세요! 특히 사귄지 얼마 안됐을 때요-_- 여자들 겉으로 내색 안해도 속으로 정 떨어져합니다... 나중에 깊은 사이되면 그때야 넘 싫어다고 말할거예요.
곰돌이  2009-05-22 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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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지 에티켓인지 모르겠으나 우리나라 사람들 좀 고쳐야 돼요. 전철에서 큰소리로 전화하는 사람들 볼때마다 외국인들에게 부끄럽더군요. 그리고 새로운 사람만나면 뭐가 그리 궁금한지, 대학교 어디나왔냐고 대놓고 물어보는 것 보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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