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여성분들 궁금합니다. 답변좀[25]
by 흠 (대한민국/남)  2010-07-19 12:44 공감(0) 반대(0)
요즘 주위에 보면 예물 혼수 다 생략하고

남자랑 여자랑 약 1.5억씩 각자 준비해가지고 와서 대출 쫌받고(1~2년내 갚을정도만) 해서

집사가지고 시작하는 사람들 많이 보이든데 이런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완전 똑같이 준비는 못할수 있죠 남자가 1.5~2억 여자가 1억 머 이렇게 라도

준비해서 대출받아 3억 중반정도 아파트 사서 시작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남자가 욕먹을 일인가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그거슨  2010-07-19 12:47:28
공감
(0)
반대
(0)
여자에 따라 다르죠~
나는 그만한 돈 있음 그렇게 하고 싶은데...
여기선  2010-07-19 12:48:55
공감
(0)
반대
(0)
확실히 욕먹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집사서 시작하기에 좋은 타이밍은 아닌듯 하군요.
TV  2010-07-19 13:01:14
공감
(0)
반대
(0)
에선 여자가 혼수 생략하고 집 구하는데 모은 돈 보태는 걸 가끔 보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흔한 경우는 아닌 거 같아요.
모아둔 돈이 1억인 여자분 잘 없어요.
있어도 친정부모에게 주고 온다는 여자가 대부분입니다.

걍, 마음 편하게 전세로 시작하세요.
(전세담보대출이라도 알아보시고, 아파트 매매가 하락기이니 전세로 살다가 좀 기다리는 것도 낫지 싶네요.)

저는 여자에게 아무 것도 안 바라는데,
제가 사는 아파트말고 자기 동네에서 신혼집 구하자는 여자들 연속이네요.
(다들 자기 동네가 살기 좋답니다.)
남자  2010-07-19 13:11:10
공감
(0)
반대
(0)
진짜 친정부모에게 주고 온다는 여성분들이 과연 얼마나 될런지...
/  2010-07-19 13:20:23
공감
(0)
반대
(0)
남자님 글이 맞는 겁니다.
친정부모에게 주는게 아니고 원래 없었던거에요.
전문직과 만나면 1억 준비하려고 했는데 평범한 남자면 부모에게 1억 손 벌일 일 없죠.
?  2010-07-19 13:22:25
공감
(0)
반대
(0)
윗분님 전문직이라 함은 의사 변호사 검사??

설마 1억가지고 그분들과 ㅅㅂ 치려했건거??
/  2010-07-19 13:24:08
공감
(0)
반대
(0)
꼭 전문직이라기 보다 능력남 만나면 빚내서라도 혼수 바리바리 해가겠다는 거겠죠.
정답  2010-07-19 14:02:19
공감
(0)
반대
(0)
1.5천가진 평범남이랑 내가 1억주고 결혼하자면 안합니다...아마 정답일겁니다....못생긴 여잔 예외겠지만~~~
 2010-07-19 14:06:34
공감
(0)
반대
(0)
여기서 평범남은 무엇일까요?

키 180에 외모 중중 대기업 연봉 세금띠고 6000이상,

이정도면 평범남 이죠? 떨어지는건 아니죠?

저한테 어떤 여성분이 위에 글 내용을 이야기 하며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하셨거든요~ 물론 잘 안됬지만.

여자  2010-07-19 14:11:22
공감
(1)
반대
(0)

반반씩 돈 보태서 결혼하면 추석은 여자집, 설날은 남자집에서 있을수 있는건가요???
1.5억이 있다한들 여자는 출가외인이며 시댁의 며느리라는 이유로 친정과 시댁과의 위치가 대등한 입장이 아니라면
반반씩하는거 싫습니다.
 2010-07-19 14:14:37
공감
(0)
반대
(0)
엥 요즘도 추석때 남자집에만 있나요?? 제 친구들을 봐도 그렇고 저희 누나를 봐도 그렇고

요즘 그런집이 어디있나요?? 다들 핵가족화 되서....

그런 거라면 100프로 가능하죠 ㅎ



아~~~ 제가 글을 잘못 읽었군요, 위 여자님, 추석의 반은 처가 반은 본가, 설날의 반은 처가 반은 본가 이런건 어떠신지
 2010-07-19 14:20:42
공감
(0)
반대
(0)
그래도 1억5천까지 빚내서 해갈라고는 안할것같아요. 집이 대개 부자면 모를까 부잣집딸. 근데 부잣집 딸이 그렇게 돈 집사는데 절반 보테야하는 집에 시집을 갈까요..눈이 더 높을텐데. 그리고 집을 첨에 사야할 이유도 없고. 전세로 시작하면 되지. 나중에 시기를 봐서 장만하고. 근데 남자분들은 결혼할때 집이 꼭 있어야한다고 생각하시나봐요? 그럴필요없어요.
여자가  2010-07-19 14:22:31
공감
(0)
반대
(0)
1억모아논 여자가 있을까요? 남자도 1억 모은 총각 보기 힘들던데.
부정적 답글단 여자분들  2010-07-19 14:28:53
공감
(0)
반대
(0)
꼭 원하는 남성 만나서 손해보는 결혼하지 마시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동갑에, 직장 경력도 비슷하면  2010-07-19 14:29:38
공감
(0)
반대
(0)
여자 쪽에서 먼저 아파트에 돈 보태겠다고 마음 먹을 것 같은데요. 게다가 남자가 직장경력이 더 짧다면(동갑이거나, 연하면 군대갔다온 기간 고려하면 당근 그러하기에) 모아놓은 돈이 얼마 안될 거 아니까, 혼수 생략하고 아파트 마련에 힘모아 올인하자고 할 것 같아요. 살림이야 살면서 하나 둘 씩 모아가는 재미라잖아요.
 2010-07-19 14:34:42
공감
(0)
반대
(0)
꼭 집을 사야 한다는 건 아니구요~
왜 그런말 있잖아요, 전세로 시작하면 평생 전세 벗어나기 힘들다고, 그냥 그래서 그런거구요

머 그냥 제돈만 가지고 전세로 시작하는것도 나쁘게 생각치는 않습니다.
남자  2010-07-19 14:58:53
공감
(0)
반대
(0)
여자 2010-07-19 14:11:22 (0)(0)

반반씩 돈 보태서 결혼하면 추석은 여자집, 설날은 남자집에서 있을수 있는건가요???
1.5억이 있다한들 여자는 출가외인이며 시댁의 며느리라는 이유로 친정과 시댁과의 위치가 대등한 입장이 아니라면
반반씩하는거 싫습니다.

-> 이런 분에게는 꼭 까칠해지고 싶습니다..그럼 결혼해서 각자 수입관리하고 각자 생활비 반반씩 부담해서 꾸려나가는 독립채산제를 실시하도록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가사도 똑같이 반반하구요..그리고 명절때도 번갈아서 한해는 남자 한해는 여자 뭐 이렇게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남자분님  2010-07-19 15:29:35
공감
(0)
반대
(0)
그냥 냅두세요. 그런가 보다 하고 인정해 주죠. 나랑 결혼안하면 다행인거고 열불내봐야 감정낭비지.
파닭  2010-07-19 16:55:12
공감
(0)
반대
(0)
일억 모은 여자 더러 있을꺼예요~
전 33살인데 일억 정도 모았는데..
근데 모은돈 다 보태는건 좀...솔직히 좀 그래요...비자금 좀 꼬불쳐 두면 안되나요?~
저는 여잔데요  2010-07-19 17:56:59
공감
(1)
반대
(0)
반반씩 내서 집사고 시작하는거 좋습니다.
그대신 가전제품 및 가구 준비를 여자 몫으로 돌려서도 안되고, 예단 뭐 이런거 야금야금 하라고하면 여자입장에서 정말 열받습니다.
또한 맞벌이하면서 집안일은 여자가 좀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주 짜증나겠지요.
시작이 평등하면 끝까지 평등하게 ..

제가 아는 친구는 결혼할 때 시댁에서 들어와살라고하면서 , 여자한테 시댁 가구및 가전 싹 바꾸게 하고, 결국 집은 둘이 같이 벌어서 전세로 얻었답니다. 물론 새 집에 채우는 가구 및 가전은 또다시 해야했구요.
그러면서 예단이니 그런것도 다 챙겼답니다.
이런결혼 정말 비추입니다.
그리고 남자분들..  2010-07-19 18:06:50
공감
(2)
반대
(0)
여자가 당신들 집안 제사지내주고 명절때 일해주고 끼니때마다 밥해주고 애 낳고 기르고하는거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마세요.
당신들 어머니들은 자식과 남편만 보고 평생을 그렇게 참고 살아오셨구요,
요즘세상에 평등하게 교육받은 젊은 여성이 결혼제도에 대해 다소 불공평하다고 느끼는건 당연한겁니다.
불공평한 결혼제도에 대해 불공평하다는 발언을 한다고 당신같은 여자 만날까 두렵다는둥 악녀라는둥 하지 마시구요
조금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시죠.

"남자는 군대를 가지않느냐" 라고 말하시는분 꼭 있을텐데요..
군대는 3년이고, 시집살이는 평생이며, 남자는 출산의 고통도 없죠.
요즘이야 시집살이 많이 나아졌다고는하지만 여전히 결혼이 여성에게 공평치만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이 모든걸 사랑 하나로 참고 결혼하겠다고 하는 것이 여성들이지요.
물론 멋모르고 결혼하는 사람도 많지만요..
남자  2010-07-19 18:17:16
공감
(0)
반대
(0)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분들 없구요..요즘 시대에 윗님께서 생각하시는 거 만큼 그렇게까지 며느리 부려먹는 집 보지 못했습니다. 끼니때마다 밥해주는 여성분들도 현실적으로 많지 않습니다. 더더군다나 우리 어머니만큼 가정에 대해 일하시고 평생 참는 여성분들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들이 그러하다고 해서 지금도 그러하다는 건 어불성설인 듯 하구요..실제로 그런 분들도 없으니 어머니대까지는 올라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도 남녀가 평등해야 한다는 것에 무척이나 동의하고 있구요..하지만 이견이 있다면 결혼이 여성에게 공평치 않다거나 여성만 피해를 본다거나 그런 생각은 저와는 조금 이견이 있는 듯 합니다. 여성분들이 결혼할때 손해보는 결혼하시는 분 일반적으로 없듯이 결혼하고나서도 일방적으로 공평하지 않다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주변에 보셨습니까? 우리 어머니들만큼 명절 제사 다 챙기고 아침밥부터 저녁밥까지 삼시세끼 다 챙겨주는 우리 또래의 가정주부들..
 2010-07-19 18:35:35
공감
(0)
반대
(0)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정말로 여성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구요, 제생각과 같이 아주 부정적이지 않은것에 전 만족합니다.

그외 남녀를 나눠 싸우는건 좀 그렇구요

여기가 익명인지라 좀 극단적인 이야기들이 많은듯 합니다.

실제로 만나서 이야기 해보면 않그러시든데

여하튼! 요즘 남자들 생각보다 가부장적인 사람들 적구요, 여성들도 남자에게 모든걸 바라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2010-07-19 21:52:12
공감
(0)
반대
(0)
결정사에서 만난게 아니고 그냥 동호회같은데나 딴데서 연애로 만났다면 가능해요. 근데 결정사에서 만나서 그런게 가능할지. 비슷한 스펙 이나 비슷한 수준의 집안끼리 만나는 것조차도 힘들텐데 여기에서..해주고 싶어도 그돈이 있는 집이 있을지..
진심  2010-07-20 17:21:25
공감
(0)
반대
(0)
집은 제가 사도 되는데...정말 좋은 사람이라면....!!!!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