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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전화..후회..[8]
by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 (대한민국/여)  2010-07-19 12:53 공감(0) 반대(0)
저 이런 아이 아니였는데.. 요즘 주말마다 3주째 통곡을 하고 우내요..

엄마-"널 32-33에 억지로라도 결혼을 시켰어야 하는데.."

오늘도 통곡을 하고 울었내요..

인생은 연습이란게 없어서.. 되돌릴수가 없어서...

지나간 시간들을 후회하지 않을려해도..

긍정적으로 잘될거야 세뇌시킬려해도 결혼이 점점 멀어지는듯한 느낌..

시크릿처럼..
잘될거야..좋은 남자만나서 행복하게 살거란 주문을 외우내요.

이상 나이 든 여자의 넑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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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9 13: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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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우울증 초기 증상인듯 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머... 남자란 이유로 통곡을 하고 울진 못했지만, 울지 못한만큼 더 정신적 고통이 심했었습니다.

제가 다 맘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결혼 좀 늦어진거 이제 맘 편히 가지시고 걱정 너무 많이 하지 마시고요
..  2010-07-19 13: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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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그까이게 뭐길래...
참.. 쉽죠~~가 아니라 참으로 어렵다.!
힘내세요.
마흔 넘으면  2010-07-19 14: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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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이 말라서 울지도 못합니다..
이것이 알고 싶다  2010-07-19 17: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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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그냥 쿨하게 사는게 장땡입니다! 결혼! 해도 좋고, 안해도 좋은거라 생각하시고, 쿠~울하게 사세요. 화이팅!
힘내요 님아~  2010-07-19 17: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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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실 결혼 되게 하고싶었는데요..
폭풍같은 선을 보고 지칠대로 지치고나니 "결혼? 그까이게 뭔데.." 싶더라구요.
결혼은 염두에 두지 마시고 그냥 연애를 해보세요.
그러다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그 때 결혼하는거라고 생각을 바꿔보세요..
결혼을 위해서 만나면 자꾸만 사람이 이상해보이고 내가 엄청 손해보는기분이고..그래서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 손해도 손해같지 않고 이상한 점도 다 커버가 될 것 같아요.
김대리  2010-07-19 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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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다 보면 결혼이 좀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글쓴님이 열심히 사셨다는 것을 대변해 주는 것이기도 하니 너무 슬퍼할
필욘 없다고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요?
너무 자신을 깎지 마시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이제껏
결혼하지 않았다고 생각의 전환을 한번쯤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좋은 만남 하시기 바랍니다..화이팅^^
윗분  2010-07-19 2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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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생각해야죠, 불혹이 다되는 여성이 손해보는게 어딨나요?
남자는 정말 2세를 포기하는 애절한 심정으로 만나주는 겁니다.
시간 더가면 지천명이 됩니다. 남들 사위보는데 본인은 신랑감 찾는 경우가 생깁니다.
김대리님~  2010-07-19 23: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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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조은말만 남기세요?? 본래 착한분이신가.. 언제 과장으로 진급하세요?? 조으신분 같은데.. 동년배면 친구하고 싶네여.. 저는 4학년 1반인데 대리님은 몇학년 몇반 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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