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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 남자분 큐피팅 남발하더니[19]
by 어이없음 (대한민국/여)  2010-07-19 20:21 공감(0) 반대(2)
자기소개란도 공란이 많고 해서
나이가 좀 많아서 망설였고. 프로필도 정성이 없고..해서
큐피팅답장으로 프로필 작성을 부탁드렸는데
자기소개작성은 안 하시고 큐피팅주면 프로포즈하겠노라며
큐피팅을 넘 심하게 보내시길래 봤더니만
큐피팅 랭킹 1위시군요
나이먹고 좀 진중하셨음 좋겠네요.
진심인 줄 알고 착각했잖아요.
본인은 제가 누군지 아시겠죠??!!!
프로포즈도 안하실거면서 랭킹유지할려는거로밖에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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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2010-07-19 20: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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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다고 이해하시는 편이 나을 듯 합니다.
간혹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누가 뭐래도 그건 그 사람의 특성입니다.
타인이 왈가왈부 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어쨋든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구위니  2010-07-19 20: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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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큐피팅을 다들 마구 날리시나봐요... 일단 누구던 한명 걸리겟지? 이런 생각이신가보네요... 근데 저도 양복입고 넥타이 맨 사진으로 올려야 할까요... 남자분들 이제 보니 거의 다 정장이시네...
정장보다는  2010-07-19 20: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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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이 더 좋아여~ 상큼하고....
정장은 정말...선 쇼핑몰 상품들 같아요....
65년생보다  2010-07-19 20: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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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이 어립니다 ..
그런데 저분이 학벌도 좋으시고 경제력도 좋은것 같아서 함 만나볼까 잠시 고민도 했습니다만....
여기저기 찔러보는 사람은 학벌이 좋은들, 부자인들 안만나고 싶네요.
못 배웠어도 경제적으로 좀 부족해도
느낌이 통해야 하고 서로만 바라보는 그런 사랑하고 싶습니다.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봐요
부자사람만나 편히 사는것 보단 없어도 진정 사랑하고 위하는 배고픈 사랑을 찾으니.....
헐 요즘대세인  2010-07-19 20: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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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드님인가요?
딸깍발이  2010-07-19 20: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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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님/ 그런데 만나고 나서 여기저기 찔러보는 것하고 한 번 만나보자고 여기저기 찔러보는 것하고는
구별하고 계신 거겠죠? ^^ 그건 진정한 사랑 이슈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는 테마 같은데...

남자들이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옴쭉달싹 하지 않는 언니들도 아주 많으니까요. ㅎㅎㅎ
위에님...  2010-07-19 20: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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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팅 답주면 프로포즈 하겠다는 분이 프로포즈는 안하고 계속 큐피팅만 남발하니 짜증나서 하는소리예요
여자로서  2010-07-19 20: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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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네요, 글쓴님...

저는 그런 사람 그냥 정리한답니다... (일처리 하나를 보면, 다른 것도 보이쟎아요.) 우리 하나의 인연을 위해 가지치기 하는거라 생각하고 힘내요!
음~~  2010-07-19 21: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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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분 똑같은 멘트로 계속 큐피팅 오셔서 의아하게 생각하고있던중인데..
만나기전 여기저기 찔러보는것두 안좋아보이네요.
모지리~  2010-07-19 21: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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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생긴것들은 생각안하고... 어이구..
딸깍발이  2010-07-19 21: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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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위에 글을 다시 읽어 봐도, 큐피팅 보내주면 프로포즈하겠다고 해서
그래서 큐피팅을 보내...신건 아니고 살펴 봤더니 랭킹 1위더라! 로 얘기가...

큐피팅 보내 드렸더니 그래도 프로포즈 안 하고 계속 같은 큐피팅 보냈다면 모든 얘기가 다 맞고요.
그게 아니면 얼굴 밝혀가며 나무라기에는 좀 정보가 부족한 듯 해서요. ㅎㅎㅎ 날이 워낙 더우니까...
무개념댓글다시는분  2010-07-19 2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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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지 생긴건 생각안한다는 말이 왜 나옵니까? 그런 글 쓰려거던 국어 더 배우세요.
어디가서 빠지는 외모 아닙니다.
65도  2010-07-19 21: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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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아주머니도 4학년 혹은 거의 4학년이신거 같은데 두분다 늙어가면서 뭘 그렇게 따지십니까.. 십대 이십대가 보면 다 아저씨 아주머니로 밖에 안보입니다.. "니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 참 명언입니다.. 이런글 보면 그분이 다시한번 존경스럽네여~~
공감  2010-07-19 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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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딱이겠다 싶었어요 ㅎㅎㅎ
아마도 그분께도 큐피팅 날리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ㅋㅋㅋ  2010-07-19 22: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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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써고 자기가 댓글달고.. ㅎㅎ 65형님 홨팅.. 당신은 진정한 이시대의 사나이중에 싸나이입니다... 존경합니다..^^
참나  2010-07-19 22: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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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무서워 어디 글 쓰겠습니까요? 지성인들 맞나요?
ㅎㅎㅎ  2010-07-19 22: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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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배고픈 사랑을 찾아.. 뻥치시네..
재밌다~  2010-07-19 22: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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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아저씨 넘 멋지십니다.. 한번 찾아뵙고 술한잔 하고 싶습니다.. 연애의 정석도 배우고 싶구요.. 20대라 아직 잘 몰라서.. 어쨋던 멋지십니다..
저도 65년생아저씨가  2010-07-20 15: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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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팅을 보내시더군요,그래서 감사하다 보냇더니 큐피팅다시오면서 답큐보내면 용기내서 플포하겟다 하셧죠..그래서 혹시 인연일까 싶어 다시 감사하다 큐핑보냇더니 연달아 큐피팅 3번 오더군요..이상하다 싶어 랭킹봣더니 역쉬 떡하니 젤 첫칸에 잇네요. 소개글에 인격이 중요하다 하시더니~~씁쓸하네요. 65년생 아저씨 빨리 요거 봐야하는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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