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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포옹이 필요하다...[5]
by 나 여자~ (대한민국/여)  2010-07-22 01:28 공감(0) 반대(0)
올해도 절반이 갔내요.
결혼이란 문제로 10년 넘게 고민하고 갈등했내요.
때론 지치기도 /포기하기도/희망을 가지기도/ 남자가 없을 운명인가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강한척/센척 했지만/
외로운 사람이고 약한 여자인가봅니다..

따뜻하게 나를 허그해 주며 기대고픈 남자가 이젠 정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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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0-07-22 01: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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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천인데 달려가고싶네요~ㅎㅎ 많이 지치신듯한데.. 전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방법중 간단한 문제는 집중해서 빠르게 처리합니다.
반면, 중요하며, 한번의 판단이 큰변화를 가져오는 큰문제는 신중해야하므로 최대한 시간을 가지고 조급히 생각안할려고 노력합니다.
저역시 지금까지 살면서 결혼문제가 제일 어려웠고, 지금도 해결하지 못한 부분중 하나죠~ 힘들땐, 조금씩 쉬어가세요~^^
마음으로  2010-07-22 0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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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고 싶은 한 사람 만나려고 오래 기다리고 오래 외로운가 봅니다.
따뜻한 맘이 느껴지는 사람이 아니면 그 어떤 만남도 의미가 없고 공허하기만 하네요.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선택이 바로 결혼이 아닌가 싶어요.
온전한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갈 누군가가 이 세상에 있다는 자체가 행복인 것 같습니다.
나 여자님의 그분이 하루 빨리 님을 알아보시길..
지치고 힘들어도 이럴 때 맘을 내려 놓고 한숨 돌려 보세요.
한 템포 쉬어 보니까 정신이 좀 맑아지기도 해요.
어떤 배우자를 만나야 서로 행복할 수 있을지도 명확해지네요.
저는 그 누군가가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이 생에서 만나게 될진 모르지만
못 만나고 스쳐 지나가도 그게 순리면 받아들이려구요.
억지로 인연 맺는 건 아니 만나는 것만 못 하고..
만날 사람이면 어떻게든 만나질 거란 생각 드네요.
결혼이 늦어지든, 결혼 하든, 못하든..결국 자신의 맘의 길을 따라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결혼문제가 스트레스가 된다면 다른 일에 몰두해 보는 거도 좋을 것 같네요.
따뜻함이 그리우면 그런 사람 만나실 겁니다..맘 가는 대로~~
형광펜  2010-07-22 09: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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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사랑하는 사람 만나고 싶었는데 이렇게 시간이 가네요.

저도 7월 들어서면서 부터 압박감에 밤에 잠이 안와요 ㅠㅜ
저도 인천...  2010-07-22 10: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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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가서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싶네요. ㅋ
지나가다  2010-07-22 13: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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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공감.
지금까지 쉽지(?) 않은 인생이었지만, 결혼이 더 어렵고,
더 중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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