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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느끼는 기분인가요?[6]
by 나옹 (대한민국/남)  2010-07-24 18:30 공감(0) 반대(0)
33살 남자입니다. 선을 볼때 가장 난감하고 힘든경우가 여자분이 차가운 벙어리가 되는 경우입니다.
말해도반응없고, 대답은 단답식, 팔짱끼고 .. 마치 저를 시험하는듯한분위기로 시종일관하는 ,,,
물론 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거는 알겠는데, 이런분 만날때마다 어이가 없습니다.
아무리 상대가 맘에 안들어도 제 생각엔 최선을다하는게 예의이자 사람의도리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구태의연한 생각인가요 ?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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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롱이  2010-07-24 1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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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사람이 너무 맘에 안 들어도, 사람이 너무 맘에 들어도 긴장해서 말을 잘 못해요.
그 중간쯤 되면 원래 제 모습이 나오구요.

그러니까 내가 맘에 안 들어서 불편하게 하려니 생각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그 외 것이 맘에 든다면
애프터 신청해 주세요. 두 번째 만날 때 확연히 달라질지도 몰라요.
상대분들은  2010-07-24 18: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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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타일이 그런 분들일 겁니다.
본인이 알면서도 어뜨케 안돼는 그런거죠... 좀 오래 걸리시는 분들의 전형적인 타입이죠~~
마음에 들든, 안들든  2010-07-24 18: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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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상황에서 그 분에게 충실해야죠~전 여자라 그런지 아직 그런태도의 남성분을 만난적은 없지만, 상대방이 그런태도라면 절대 호감이 생기지 않을 것 같아요.
 2010-07-24 20: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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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황에서 자리에 계속 앉아 계신가요? 상대가 나를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고는 전적으로 그 사람의 마음에 달린 것이고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뭐라 하지는 않습니다만 적어도 대화조차 하려하지 않는 그런 사람을 왜 상대하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상대방이 그 정도로 됨됨이가 잘못된 사람이라면 바로 "차 거의 다 마셨는데 그만 나갈까요?"하고 나와서 문 앞에서 "그럼 조심해서 들어가세요."하면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됨됨이에 맞는 대접을 받기 마련입니다.
음...  2010-07-24 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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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개팅, 선, 뭐 다 합해서 30명 넘게 만나봤는데...글쓴이 처럼 그렇게 무례한 사람은 한번도 못 봤는데..선우에서도 그렇고.. 상대가 그렇게 나온다면... 윗님 말씀처럼.. 차 다 마실 필요도 없이.. 나가 버려야 됩니다... 상대할 가치가 없는 사람은 상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옹  2010-07-25 08: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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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주신분들감사합니다. ^^. 전 이상하게 맞선을 볼때 마다 차가운 벙어리들을 만났네요
이제는 담번 경우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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