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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패션[16]
by 선우녀 (대한민국/여)  2010-07-26 23:02 공감(0) 반대(1)
요즘 동네 병원 원장님들 만나면 어찌나 그 패션이 뚜렷하신지....

출렁출렁 쇠사슬 같은 금목걸이에 이태리 양아치들이나 신을거 같은 구두며 일수가방 들고 나오심.

아, 진짜...돈 벌어서 머리 좀 심으시지...한없이 밝으신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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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남  2010-07-26 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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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요 결혼할때 처가집에서 해주는 거래요. 급할때 요긴하게 쓰라는 용도로.
제 친구들 보니까 그거 멋으면 마눌한테 혼난다고 그냥 하고 다니더라구요
동네 쩜빵 원장  2010-07-26 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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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이마가 넓어도 쩜빵 열흘정도 휴진해야해서 수술 못받습니다
요즘 휴가철이라 대진의 구하기도 힘듭니다
수술후 일하다 이마에 땀차면 염증 생긴답니다 ㅋㅋ
글쓴이에게  2010-07-27 00: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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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불나방같은 소리 그만하세요. 개원하느라 빚없고, 집있고, 멋진차있고, 탤런트같은 외모에 키큰 병원장 만나고 싶죠?
거울을 보세요.
ㅋㅋㅋ  2010-07-27 00: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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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자금 2-3천에 월급 150-200만원 대학원만 명문대 女들이 윗분이 말씀하는 원장들 만나고 싶어하죠
ㅋㅋㅋ2  2010-07-27 0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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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자금 2-3천에 월급 150-200만원 대학원만 명문대 女들이 윗분이 말씀하는 원장들 만나고 싶어하죠
또 덧붙인다면.
월급~ 그 정도도 안되면서 눈은 하늘에 달렸고 대학원만 괜찮은 곳 다녔는데 중요한건 능력은 없으면서
내세우는건 오직 학벌만 지방 대학원졸인데 그걸 본인 좋을대로 확대해석해서 왕공주병이 넘 심해서
한두번 통화만 하고 말 한마디에 즉각 끝낼 정도로 까칠한 성격으로 성질을 부리고 사치 허영끼에
모두들 질려서 도망을 갑니다 안된건 본인만 착각하고 모르고 있으니 불쌍하게 보입니다
당연히 동네병원 원장님도 같은 남자인지라 도망을 갑니다 ㅋㅋ
원글쓴이  2010-07-27 02: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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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님 어떡하죠? 전 결혼자금 4.5억 정도 있고 우리집 병원해요. 좋은 학교 나와서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직장에 연봉 7-8천인데요. 제가 만난 원장님 지방3류대 나오셔서 제가 나온 학교가 나쁘다는둥 자기네 학교가 좋다는둥 하시다가 제 얼굴에 있는 점 빼랍니다. 화장지우고 거울 봤더니 0.5미리 갈색 점이 얼굴에 딱 다섯 개 있더군요. 그 원장님 짧은 목에 금목걸이 하셨구 키는 170도 안 되더이다.
원글쓴이  2010-07-27 02: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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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원장님 그래놓고도 눈치없이 계속 연락하시기에 그 분 번호 스팸으로 등록했습니다.
원글쓴이  2010-07-27 02: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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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 학교 가지고 줄 안 세워요. 초등학교도 못 나왔지만 훌륭한 사람 많이 만나봤고 한국의 대학이라는게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지라 대학서열 관심도 없어요. 스티브 잡스가 대학 나와서 그렇게 잘 나가나요?
그러게요  2010-07-27 08: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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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패션감각도 없는 원장님들을 만나나요?본인 능력좋으면 패션감각좋은 백수 만나시면 될걸 가지고.
아무리 봐도  2010-07-27 0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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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쓴이는 덜 된 인격에 돈 많다는 구라에 뭔가 컴플렉스 많아 보인다는거....

그리고 누가 댓글 달았듯이 그렇게 다른 사람 패션이 싫으면 길가는 사람들 패션들 일일이 참견할 정도겠네요.

왠지 오지랖 넓고 까칠하고 그럴 것 같습니다.

결혼자금 4-5억 있다고 왠지 자랑하시려는 것 같은데, 잘되는 동네 의원 1년 벌이밖에 안되네요.
원글 쓴님하  2010-07-27 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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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그 분 만났잖우?
제가 볼 때는 그 분이 님을 찬 것이 아닐까...
살다 보면 사람 보는 관록이 생기니까요.

열심히 사시는 그 원장님께 축하드립니다. 옥석을 잘 가리신 것 같다고.
동네 원장  2010-07-27 09: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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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자랑만 안하셨으면 아주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4.5억은 본인이 모으신건가요? 대단하시네요.

연봉 7천하는 직장은 언제까지 다닐 예정이신데요? 70까지?

그리고 잘되는 동네의원 1년 벌이가 4-5억이라..... 내가 무능한건가? 남들이 너무 잘난건가....
ㅄㄷ  2010-07-27 09: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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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타령 그만들해라
타령~  2010-07-27 12: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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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하 한곡 뽑아 보시구려
촌스런  2010-07-27 14: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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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께도 시원스럽게 까이셨나요???
게시판에서 원장님 패션 씹는 게 참 안되 보이네요!!!
윗님~  2010-07-28 14: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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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찌르셨군요.

정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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