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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다 이런가요(삭제합니다)[14]
by 노친네 (대한민국/남)  2010-07-30 01:27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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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아냐?  2010-07-30 01: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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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양반이 막장드라마를 많이 보셨나?

연락은 왜해?참나
같은남자로서  2010-07-30 01: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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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제 눈에는 왜이리 잘보이는 걸까요?

글이 별로 안좋네요..  2010-07-30 01: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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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으로 가입하셨겠죠.. 근데 글쓴분 저도 여자로서 님 행동이 맘에 안드네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여자분보다 이제 스팩은 저~저~ 아래가 되신 것도 아시나요? 이 말 모질죠?
하지만 그 여성분 님 전화인거 알고 기분 정말 별로였을 것 같습니다.
갔다 온 분이 그것도 이런 곳에서 우연히 본 옛사람에게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전화를 거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분이 설사 불혹이 지났건.. "툭. 띠띠띠.."가 그녀의 마음일 것 같습니다.
지금 이 글도 만약 보신다면 무척 짜증날 것 같네요..
남자들의 착각이란...참..
에효  2010-07-30 01: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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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지내고 싶지도 당신의 심정을 이해해주고 싶지도 앓을 거예요.
님이 아는척 할수록 질척거리게 느껴지고 짜증만 날 듯..
착각은 정말 간혹 꼴불견을 낳는 듯...
왜그랬어요??  2010-07-30 01: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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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왜 걸어요????? 정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라더니. 이 남자 정신 못 차렸군요,. 참나. 나도 뚝 띠띠띠겠다.
그여자랑 몇개월 만나고. 곧 바로 딴 여자랑 결혼하고.. 생각 깊이 안하고. 옛여자한테 전화 함 하고. 생각이 참 짧으시네요. 그 여성분 원래 친구도 많을텐데.. 이 황당한 당신과 왜 친구를 해요???? 친구에 굶주린것도 아닌데.. 참 기가막혀!!!!!!!!!!!
이상 여자분들이 말씀하셨습니다.  2010-07-30 01: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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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그렇다는 것을 아시겠죠?
돌씽들 욕먹이는 글입니다.
푸롱이  2010-07-30 01: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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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유였건 남자 분이 헤어지자 했고, 또 금방 결혼하셨다면 여자분 가슴에 큰 상처를 남긴 건 사실이에요.
여자들은 남자보다 감정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그 상처가 쉽게 아물지 않죠.
여자분이 님을 사랑하는 감정이 남아 있어도 대부분의 경우 그 상황이라면 전화를 끊을 것 같아요.

오랜 기간을 상쇄시키고 싶다면 순간적이고 쉬운 방법인 전화가 아니라, 적어도 님의 솔직한 마음이 담긴 메일이나 편지를
보내셨으면 하네요. 남녀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보시고, 누구 상처가 더 컸을까 생각해 보면 여자분 입장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2010-07-30 02: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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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바보인듯
글쓴이  2010-07-30 0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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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허허
제 맘은 그녀가 사귈때 자신만의 남과의 차단벽이 잇는 것 같해서 넌 다 조은데 이것만 조금 고치면 조은 만남을 가질 수 있을거야 라는 맘에서 글을 쓴건데 너무 제가 그녀의 입장에서만 글을 썼나요. 남자 입장에서도 섭섭한 것이 없겠습니까 큰 요구를 한 것도 아닌데 그것을 고집부리니 이 사람하고 살면 내 입장에서 생각해줄까 라는 생각도 들어서 저도 그당시 어려운 결정을 내린 거고 이제는 잘 되기를 바라는 맘에서 전화 안 해도 되는 걸 전화 한 것이고

그냥 잘 되던지 말던지 놔둘걸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었네요.
글쓴이  2010-07-30 02: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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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이 그녀의 핸폰 .메일 모릅니다. 단지 아는게 있다면 그녀의 집. 편지 써서 갔다 주던지 . 매니저에게 부탁하던지 해야 겠군요

씁쓸하네요. 조은 일 하기도 쉽지 않군요. 사람 맘 상하지 않게 하면서 ....
.  2010-07-30 02: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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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본인의 단점을 다 알고 있겠죠.
그냥 "그때 미안했다." 라고 했어도 다 이해했을 텐데요.
글쓴이  2010-07-30 02: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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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그걸 모를겁니다. 그거 알았으면 진작 시집 갔을 거예요. 에효 일단 매니저한테 말해보고 안되면 그녀 집네 편지 갔다 주어야지요

그걸 읽고 내 진심을 알고 정말 올해는 시집갔으면 좋겠네요.
글쓴이이상해  2010-07-30 10: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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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이 삭제되어있어서 정확히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리플들만 봐도 대충 파악은 되는데요,
바로위의 글쓴이의 댓글은 정말 이해되지 않아요. 그녀가 잘되든 안되든 그걸 왜 님이 왜 신경을 쓰시나요???
그녀는 절대! 네버! 글쓴님의 관심을 원하지 않을텐데요. 그녀와 잘되고싶은 조그마한 희망을 가지고 연락의 끈을 놓치고 싶지 않은건 아닌가요? 정말 그녀를 위한다면 연락하지 않는게 그녀를 위한겁니다.
잘되길 바란다면 교회나 절이나 성당가셔서 마음속으로 그녀의 행복을 빌어주세요.
글쓴이  2010-07-30 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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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씀이 정답이십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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