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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쳐 지나갔을 뿐인데...[3]
by 작성자 (대한민국/여)  2010-07-30 10:55 공감(0) 반대(0)
어제 소개팅을 했습니다~

늦은 나이이지만, 정말 간만에 맘에 드는 사람과 잘 안되었는지라...

좀 더 적극적으로 선시장에 나간 것도 있습니다 ㅋㅋ

의사(어제 소개팅한 사람)라는 분이, 왜그리 맹숭맹숭 한건지~

정말 스친 사람이지만 마음을 가져간 그 사람이 아쉬웠습니다(그사람은 의사가 아닙니다). * 밑에 악의성 댓글이 있어서요, 죄송 --+

또 지난 주에 선 본 미대교수 분~

예술 쪽은 잘 알지도 못하는데다 아직 전임교수도 아닌 듯 하여 그 분의 호감에도 불구하고 쭈빗댑니다.

하, 내가 마음가는 사람이랑 잘 되는 일이 이리도 어려운 일인가요?

이제 끝난 게임이라고 일방적으로 그 쪽에서 연락을 끊었고 더 좋은 사람 만나면 된다고 나를 다독이지만,

정말 스쳐 지나간 인연이 아쉽고 그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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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2010-07-30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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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됩니다. 억지로 하려고 하면 더 안되고, 인연이면 알아서 다가오겠지 하면 세월아내월아...뭐...
아쉽겠냉  2010-07-30 1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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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는 대박 직장을 가진 사람을 놓쳐서 아쉬운가 보네요;;;;팔자 고칠수 있었는데;;;
tiger  2010-07-30 11: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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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전임교수가 아니라서 쭈삣하셨다니.. 나같은 놈은 장가 가기 정말 더 갑갑하네요... 이게 조건을 안볼수 없는 현실이겠죠.. 정말 "점점 멀어지나봐" 라는 노래가사가 생각나서 아침부터 심금을 울리네요.. 이번에도 거금들여 재가입했는데.. 참가하는데 또 의미를 두어야 되나 싶네요.. 비방하는 글이 아니니 오해마시길~ 그냥 제 자신이 한없이 못난거 같아서.. 저는 그냥 주어진 분수대로 성실히 살렵니다.. 조은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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