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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린다,,,[5]
by 린 (대한민국/남)  2010-08-04 23:08 공감(1) 반대(0)


회사에서 유부녀가 꼬리친다,

일탈이나 성적인 욕구가 아니라, 필이 꽂혔음을 그 유부녀 눈빛으로 알 수 있다,

은근슬쩍 몰래몰래 쳐다보다가 나한테 제법 걸렸다,,


13살 어린 비서 2명하고 따로 따로 밥을 먹었다,

따로 따로 단둘이 밥먹자고 해서,,,,

1명은 그럭저럭이고, 1명은 리포터 출신으로 미모가 좀 된다, 대학도 나왔다,

가끔 전화하거나 마주치면, 그녀들이 어떤 상태인지 느낌이 온다,


유부녀와 리포터출신 비서,,,둘다 울 회사에서는 젤 예쁘장한 듯 한데,

선우 갖다놔도 랭킹 상위에 포진할 꺼다,

내가 절제하고 있기에 더이상 다가가지 않고 있는데,

유부녀는 그렇다치고, 비서도 끌어 당기면 관계가 발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다,



이걸 보면, 내가 아직 죽지는 않은 거 같은데,,,,

근데,,,,,,,근데,,,,최근에,

그보다 못한 애들을 맞선시장에서 만났을때,,,,

두번째 만남이 버겁거나 잘 안 될 듯한 느낌이 오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왜 잘 안될까? 헷갈린다,,,,


나이를 먹어서인지, 살이 쪄서인지,,,버거워지는 이유가 궁금해진다,

자신감이 없어진다,,,,,

더 자신감 없어지기 전에 빨리 가야되는데,,걱정이다, ,올해안에 가야하는데,,,,



비서를 끌어 당길까 잠깐 생각도 해봤지만,,

절대 결혼까지는 못할 듯 하다,,,,아직 정신 못차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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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2010-08-04 23: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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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님의 정체는 무엇인가?
사장인가? 간부인가? 아니면.... 업주..인가?
그냥  2010-08-04 23: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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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세요
운동녀  2010-08-04 23: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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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론 연애소설가...
저도  2010-08-04 2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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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회초년생일 때 다니던 회사에서 대시하던 8살연하 비서 놓아주고
후회하는 중...

아무리 찾아봐도 그 비서만한 인물이 읍따~~~
게다가 그 때는 나는 말 그대로 그지였는데...
ㅇㅇ  2010-08-05 14: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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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혼자만의 착각일거란생각안드세요? 도끼남인것같은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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