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얼마면 나한테 시집 올라요[26]
by 다 준비된 남자 (대한민국/남)  2010-08-06 13:12 공감(0) 반대(5)
다른 거 다 안보고 이거 하나만 볼란다.

내가 퇴근하고 집에 올때 정성들여 밥해놓고 내가 밥 먹는 동안 옆에서 잼없는 얘기라도 계속 해주고

설겆이 해준 다음에 내가 휴식취하는 동안 꽃단장 하고 힘들게 일하고 온 나에게 마사지 해주고 그다음엔

나를 위해 춤을 춰주고 노래 불러주고 그리고 너 껴안고 자고 싶다.

반찬 못해도 좋다. 장모님이 갔다 줄테니까

청소 로봇이 알아서 해준다. 어질지나 마라. 대청소는 파출부 아줌마 불러라

하나는 부족하다. 둘을 원한다. 셋 낳으면.... 소원을 말해봐. 현실적으로

원하면 차도 사주마 . 단 유지비는 알아서 해라.

돈벌어 오란 얘기 안한다. 한달 지출비 이상만 쓰지마라.

집에 있던 나가서 꿈을 펼치던 상관 안한다. 단. 얘들 바보로 만들지는 마라.

시부모 걱정마라. 내가 다 알아서 한다. 다만 마주쳤을때 성의는 보여라.

나없는 동안 뻘 짓 만 하지말고 남편 즐겁게 해줄 이벤트를 연구하고 몸매 관리. 피부 관리만 잘해다오

집 마련되어 있고. 한달에 생활비 외에 따로 얼마 주면 이렇게 해 주실라요



내가 여성분들의 이상형이라고 가정 했을때 키 175이상. 준수한 외모 . 벌만큼 버는 소득.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근데~  2010-08-06 13:17:45
공감
(0)
반대
(0)
왜 게시판서 죽치고 있소?
벌써 품절되야 마땅한데...
ㅡㅡ  2010-08-06 14:09:29
공감
(3)
반대
(0)
와이프를 원하는게아니라 출장마사지 아가씨를 원하는거 같네요.
정말  2010-08-06 14:22:53
공감
(1)
반대
(0)
부인을 원하는게 아니고
장남감 이나 꽃을 찾으시는 듯..ㅋ
그럼 못써요~ㅋ
다 준비된 남자  2010-08-06 14:35:46
공감
(0)
반대
(0)
출마걸은 진심이 없음.

전쟁터에서 돌아온 남편이 내일 또 전쟁터로 나가는데 이렇게 해주면 돈 안 벌 남자 업고. 아마 일찍 퇴근할것 같은데.

내가 원하는 타입의 와이프는 낮에는 신사임당. 밤에는 어우동.
산은산  2010-08-06 14:39:07
공감
(0)
반대
(0)
낮, 밤 따로 2명 얻어요..
아둥바둥  2010-08-06 14:39:46
공감
(2)
반대
(0)
억대연봉벌어 그냥 이쁘고 머리빈여자를 찾아야할듯 ;;;
그리고 추리상 경험해봤는진 모르겠지만 말은 저렇게 해도 실제 겪어보면 레벨업될것 같음.
..  2010-08-06 14:51:11
공감
(1)
반대
(0)
억대 연봉 벌어도 저 정도면 이쁘고 머리빈 여자도 안감 ㅎ
그리고 요즘 억대 넘 많아서 그닥 의미도 없고
다 준비된 남자  2010-08-06 14:58:57
공감
(0)
반대
(0)
..님은 위에서 뭐가 가장 큰 애로사항인감

아둥바둥 님은 위에서 더 레벨 업 될 것 같은 것은 없는 거 같은데 @@
음..  2010-08-06 15:04:20
공감
(0)
반대
(0)
생활비외 한달에 800마넌주면 하겠음
산은산  2010-08-06 15:06:48
공감
(0)
반대
(0)
뭘 할려나?.. 800만원 주면 나도 하겠음..그것(?) 빼고
단 준비된 남자  2010-08-06 15:08:35
공감
(0)
반대
(0)
800 인 이유를 설명해 주셈.
산은산  2010-08-06 15:15:10
공감
(0)
반대
(0)
팔백.. 어감이 좋잖아요.. 거저 웃잣고 한 소리임..
음..  2010-08-06 15:18:01
공감
(0)
반대
(0)
멀 800인 이유를 알고싶은신감요
그냥 800이면 되긋다는건데참,,
피곤하게하는남잘세
산은산님 ㅋㅋ  2010-08-06 15:18:37
공감
(0)
반대
(0)
웃겨요.
팔백.. 그러네요. 부르기 좋네요!
칠백,구백 이러면 이상함.
다 준비된 남자  2010-08-06 15:23:11
공감
(0)
반대
(0)
그것 빼고 에서 그것은 뭣인감

춤. 노래. 마사지. 껴안고 자는 거. 아이 . 이벤트 연구. 몸매 관리 ?? ㅎㅎ
산은산  2010-08-06 15:25:22
공감
(0)
반대
(0)
꿈. 이상. 사랑. 진심....
다 준비된 남자님은  2010-08-06 15:27:01
공감
(0)
반대
(0)
아무래도
장가 갈 마음이 아직 준비 안된 듯.
고것 만 챙기시면 결혼 그 까이 것. 금방 하시겠는데요!^^
산은산  2010-08-06 15:29:08
공감
(0)
반대
(0)
'다 준비된 남자'님 실 없는 소리 해서 죄송합니다..꾸벅^^ 님의 글은 사실 저에게도 가슴 깊은 곳에 있는 욕망입니다.. 우리 꿈을 이루는 순간까정 다 같이 노력합시다.ㅎㅎ 좋은날 되세요.
쫌놀아본횽  2010-08-06 15:33:16
공감
(0)
반대
(0)
님께는 '국제결혼'을 추천합니다. 금방 성사될듯
글쓴님~  2010-08-06 15:38:54
공감
(0)
반대
(0)
저렇게 해주는데 진심이 필요한가요?
예쁘게 단장하고 마사지 하는데..
그 여자분을 좋아할 준비가 안되어 있으신듯..ㅋ
다 준비된 남자  2010-08-06 15:59:21
공감
(0)
반대
(0)
제가 아는 동생이 41인데 국제 결혼 했습니다. 근데 이놈은 외향적이고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잘 놉니다. 근데 데려온 아가씨가 좀 조용한

성격이라 결혼 9개월 되니까 불만을 털어놓더군요. 애교가 적고 한국말 배우는 거나 영어를 배우는 거나 적극적이지 못하고 . 결국 성격이

다른 것인데 이놈이 이렇게 하라고 교육시키겠지요. 근데 이놈아가 성격이 급해서 외국인 와이프가 따라오지 못하고 주눅들어 있더군요

다 준비된 남자  2010-08-06 16:06:39
공감
(0)
반대
(0)
데려 올려면 혼인신고 해야 하구요. 그전에 자주 만나야 되는데 이게 쉽지가 않지요. 국제 결혼 소개 하는데는 많지만 그 방법은 좀 그렇

지 않을까요. 여자의 성격 인품. 그 나라의 정서 등을 모르고 데려온다는 이야긴데요. 그놈아는 몇 년을 준비하고 직접 본인이 가서 여성을

보기 위해 한국과 그 나라을 자주 왔다 갔다 했는데도 지금 후회하고 있으니까요.
다 준비된 남자  2010-08-06 16:20:59
공감
(0)
반대
(0)
산은산 님 비롯하여 음 님 모두 잼있는 답변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그냥 웃자고 쓴 질문이지요. ㅋㅋ
날아라  2010-08-06 19:29:52
공감
(1)
반대
(0)
글쓰신분같이 겉으로 멀쩡한데 속은 이상한 분(?) 만날까 겁나네요..

물론 글쓰신분도 저를 안좋아하시겠지만 으...
다 준비됐는데  2010-08-06 22:47:19
공감
(0)
반대
(0)
벌써 결혼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 준비됐다는데 아직 못하는거 보면 본인만 모르는 치명적 결점이 있지 않을까요
쫌놀아본횽  2010-08-06 23:29:40
공감
(0)
반대
(0)
뭐 아틈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겠지만, 마쵸들도 자기의 어떤부분이 문제인지 잘 모르죠.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