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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 즈음에,,,[3]
by 린 (대한민국/남)  2010-08-07 00:17 공감(0) 반대(0)

여자 나이,,,20대 중반을 넘어 서른 전후가 태반이고,,,

30대 중후분도 다수인 이 곳,,,


일방적 약속파기,,,

남자한테 채이기,,,,남자한테 성적 유혹 받기,,,어장관리,,,양다리,,,,

스토킹 당하기,,,등등등,,,


산전수전 다 겪었을 나이에,,,

이런 거 저런 거에 상처받고,,,기분 나빠하고,,,토라지고,,,

사춘기 소녀로 착각하지 말고,,

얼릉얼릉 정신차리고 시집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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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0-08-07 0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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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ㅎㅎ  2010-08-07 04: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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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정신을 차려야 시집을 가든지 말든지 하져~~
이 다 되도록, 아니 40이 넘은 남자 중에도 아직도 술에 빠져 살거나 여자 문제, 도박, 성격 요상~
이런 남자라도 눈 질끈 감고 받아줘야 하는지..
나 하나 희생한다고 그 남자 철들 것도 아니고, 그런 남자에게 시집 가면 인생이 어찌 될지 불을 보듯 뻔한데..
자꾸 여자만 문제란 식으로 쉽게 말하지 마시길..
솔까말 사춘기 소녀도 아닌데 이제 다 필요없고..
정신만 온전한 남자면 좋겠다고 바라는데 그마저도 욕심인 것 같다는..
눈 높은 남자들이 되려 여자보고 눈 높다고 하니..참~
하도 나이 든 여자들 폄하해서 조건 다 낮추고 만나봤더니
정작 그런 남자들은 안목이 너무 출중하셔서 어찌할 수 없더이다.
여성분들 남성분들 채근에 쉽게 결정하시면 안되십니다.  2010-08-07 11: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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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 아들이 무직에 룸싸롱 여성과 동거에... 말로 쓰기도 부끄러운 생활을 하시는 분인데..
그 어머닌 교사 며느리 소개시켜달라고 주변에 떼쓰시는것도 봤음. (부모님은 부자이시고, 하나 있는 남동생은 의사임)
결정사에 들어와서 그런 뒷사정 모르고 그런 늪에 빠지시는 여성분들 계실까봐 (혹은 내가 당사자가 될까봐)
조심... 또 조심...을 당부드려요.
사람 욕심은 무섭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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