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남자가 남자를 봤다.[2]
by 본남자 (대한민국/남)  2010-08-08 15:42 공감(0) 반대(0)
저는 가만 있다가 우연히 연예인들과 잘 마주치는 편인가봐요.

어제는 영등포 모 영화관에 갔어요.
영화보고 나서 화장실 앞에 서있는데,
갑자기 '헉' 소리가 여기 저기서 들리더라구요.

사람들이 갑자기 원빈선수를 봐서 그런지 소리는 못지르고 짧은 감탄사만 연발!!
정말 순식간이었습니다.
홍보차 영화관에 왔다 그 통로로 지나가는 중이었나봐요.

짧은 순간이라 아무도 달려드는 사람 없었고, 헉! 헉! 소리만 났습니다.

저는 침착하게 위아래로 쭉 훑어봤습니다.
솔직히 그다지..였습니다. 요즘 키크고 잘생긴 남자들이 많아서인가봐요.

90년대 후반에 장혁선수 가수로 활동할때도 내앞을 지나갔는데,
그땐 같은 남자가 봐도 빛이 났었거든요.
전 남자지만, 개인적으로 소지섭선수 남자가 봐도 멋있는 남자같아요.

지극히 개인적 의견입니다. ^^
아~ 복날은 간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  2010-08-08 15:44:24
공감
(0)
반대
(0)
메이컵하고 옷 잘입으면 뚱뚱하지만 않으면 다 들 괜찮아 보입니다.
김대리  2010-08-08 17:44:39
공감
(0)
반대
(0)
저는 업무 특성상 외근으로 방송국을 가기 때문에 심심찮게 연예인들을 봅니다만..
일반인과 그닥 다를 건 없더군요..단지 방송에 나오냐 안나오냐의 차이 같습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