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겠습니다. (후기)[2]
by 다 준비된 남자 (대한민국/남)  2010-08-08 21:12 공감(0) 반대(0)
다른 분들은 후기를 궁금해 하지 않는데 딱 한 분이 궁금해해서 이 후기를 씁니다.ㅋㅋ


솔직히 오랜만에 만나서 다짜고짜 그때 왜그랬니 하는 것도 그렇지요

제가 더 궁금했던 건 아무 일없이 건강하게 별 일 없는지 그게 더 궁금했습니다.

어제 만나서 헤어진 연인들이 다 그러하듯이 서먹 서먹한데 ....

허나 전 잘 지냈냐 하니 배고프다고 하더군요. 그래 나도 배고프다

(평소에 욕심이 좀 잇어서 음식 주문할때 다 먹지도 못할 거면서 일단 주문은 하고 보는 스타일입니다 ㅋㅋ

그래서 평소에도 다 주문해봐 그대신 다 먹어야 된다. 그러면 결국 다 못먹고 제가 그 뒤로 하이에나 처럼

나머지 다 처리합니다. 어제도 변함없이 좀 많이 시키시더 군요.



먹고 이런 저런 얘기 . 장소 옮겨 . 여기 갔다 . 또 편의점 들려 먹고 . 또 이야기

평소 본인이 좋아하던 거 사 줄려고 노력햇습니다. 가고 싶은 곳에 모셔도 드렸습니다 .

결론은 질문은 How do u do?

대답은 So so.

그렇지요. 잘 지낸다고 말 할 수도 없고. 힘들다고 말 할 수도 없었겠지요.

조금 수척해지고 시간이 갈수록 많이 피곤해 보임.

그래 힘들었겠지. 그래도 안 좋은 생각 없이 나름대로 생활 하고 있구나

남자도 만나고 있는 것 같고.

제가 맘이 놓이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한번씩 질문 합니다

왜 연락했어

너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다

난 이 말 밖에 해줄 수가 없엇습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  2010-08-08 21:27:19
공감
(0)
반대
(0)
한번 만나고 끝?
뭔가  2010-08-08 21:40:57
공감
(0)
반대
(0)
좀 시시한데요

그냥 찔러본건가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