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술 끊었다[9]
by ㅠㅠ (대한민국/남)  2010-08-08 21:59 공감(2) 반대(0)
40년간 즐겨 마시던 술을 이제 끊어보련다

알딸딸한 모습으로 밤에 돌아다니는 내가 증오스럽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2010-08-08 22:01:05
공감
(0)
반대
(0)
얼마전에 술값영수증보고 기겁해서 신용카드 잘랐는데....
=_= 체크카드로 마시고 있네요
marie  2010-08-08 22:02:09
공감
(0)
반대
(0)
ㅋㅋ 추천 꾹 누룹니다.
김대리  2010-08-08 22:58:34
공감
(0)
반대
(0)
저도 술 끊어야 되는데..그래도 1년에 300일 마시던거 165일로 줄었어요 ^^
--  2010-08-08 23:07:26
공감
(0)
반대
(0)
갑자기 여기서 만난 남성중에, 매일같이 술마셨던,, 남자;;
떠오른다;; 미래 내남편이 365일중 300일을 마시면, 정말,, 인생 슬플것 같은데;;;
저도  2010-08-08 23:10:07
공감
(0)
반대
(0)
여기서 만난 남자 2명정도가 매일같이 술약속...정말 지긋지긋..ㅠ
처음만났을땐 술 못한다고 뻥치더니..술을 거의 달고 살드만..알콜 중독인줄 알았음..
투명한 이슬  2010-08-08 23:24:14
공감
(0)
반대
(0)
글쓴님 넘 귀여우세요..ㅎㅎ
알딸딸~
잘하셨어요~짝짝~^^  2010-08-08 23:42:42
공감
(0)
반대
(0)
전에 선 본 분 생각 나네요.
자긴 술 좋아하고 거의 매일 마시는데 저보고 맨날 아침마다 해장국 끓여 줄거냐고 끓여 달라고 조르는데 식겁했습니다~^^;
결혼하면 맞벌이하고 바쁠텐데 새벽마다 일어나서 술 취한 사람 해장국 끓이며 살 미래의 저를 떠올려 보니 서글퍼지더군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괜찮지만 미래의 남편이 매일 술 마실 거 생각하니 여자 입장에선 좀 암담해지더라구요.
술 마시고 새벽마다 전화해서 잠 다 깨워 놓고..한달 정도 만나다가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사람 같아서 헤어졌죠.
술도 적당히 마셔야지..너무 술에 빠져 사는 남자 나중에 가족들 힘들게 하거든요.
남자분들, 술은 적당히 드시고 건전한 취미 활동을 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  2010-08-08 23:50:02
공감
(0)
반대
(0)
전 첫만남에서 전날 새벽까지 술마셔서 이해해달라고, 해놓고, 저와 처음만난자리에서도 병맥주를 시켜놓고
먹는분도 봤죠, 순간, 아~ 이분은 아니구나 느꼈어요,
매일같이 술먹는 남편 건강챙기는것도 한두번이지, 자신의 몸, 건강을 챙길줄 아는분 만났으면 좋겠다는,,

포대  2010-08-09 07:52:57
공감
(0)
반대
(0)
푸하하하~ 글쓴님은 아주 비장한(?) 각오를 하셨는데, 왜 읽는 사람은 웃음이 나죠? ^^ (웃어서 죄송~)
아마 애인 생기시면 데이트 하시느라 바쁘셔서 술 드실 시간이 없어질거예요.
지금은 아마도 외로워서 술을 가까이 하시는듯~ ^^
빨리 이쁜 짝꿍 찾으세요! ^^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