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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16]
by ... (대한민국/남)  2010-08-09 22:12 공감(1) 반대(1)
나이.. 30대 중반인데... 1살 아래까지... 나이도 포기

키... 키도 포기..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단하나...

















종교...



저요? 무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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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2010-08-09 22: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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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예수쟁이는 안된다?

이해는 합니다.
그남자  2010-08-09 22: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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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예수쟁이는 안된다 맞잖아요,,,이유야 어떻든....뭐,,,저도 과거엔 예수쟁이 비슷한 뭔가였지만,,,,
제가 볼땐,,,음........................................신앙심이겠죠,.,,순수한 신.앙.심.
제사안지내고 이런건,,,,뭐 신앙가지다 보니 그 종교 안의 부속 같은 떡고물이죠 뭐...제사땜에 예수믿고 안믿고 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아마도....무슨 바보도 아니고,,,
..  2010-08-09 22: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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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대신 추도예배로 드립니다..
가족끼리 모여서 식사도 하고 돌아가신분을 기억하는 같은 형식인데,,절만 안하는것뿐이죠..
글쓴이  2010-08-09 22: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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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가 문제가 아닙니다... 어차피 여자들은 절 안하니...음식만 차려주면 그만이죠... 그것도 안 할려나.. 일요일날... 나랑 같이 늦잠 자야지.. 교회 가는거 용납(?)할 수 없습니다... ㅎㅎ 뭐.. 그분들도 절 용납하지 않으실테지만...
그남자  2010-08-09 22: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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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사 대신 하는건 있는거 맞아요,,,,,간편하게...
언젠가는 제사 같은거 뭐냐고 어린애들이 묻는때가 올겁니다.
제사란 말이 역사책에나 나올 때가 올겁니다....전 그리생각합니다..
그남자  2010-08-09 22: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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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후배가 얼마전 목사님 따님이랑 결혼했는데....
물론 종교는 무교,,,,부모님은 불교,,,,
사랑하니까 교회도 같이가고ㅡㅡㅡ십일조도 하고,,,잘만 하면서 살던데요,,,
사랑하면 다 하게 됩니다..그런거 감내할 맘이 없으니,,,연애를 못하시고 저처럼,,,,여길 찾으신게 아닌지....
저도 그런거 깨보려고 요즘 반성 많이 합니다.
1  2010-08-09 22: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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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요? 제 형수님은 기독교이지만 제사 음식도 만들고 다 합니다. 다만 절은 하지 않는데, 우리집은 원래 보통 남성들만 절을 해왔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고요. 제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음식도 만들지 않고 집에도 오지 않는다는 의미인가요?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2010-08-09 22: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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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를 하게 되면 남자 분들도 처가에 와서 제사 음식 만들어주시나요? 궁금해서요..
그남자  2010-08-09 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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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님...음식 안만드는 남자들이 대부분이죠,.,,말씀이 굉장히 공격적이신데...애써 참으시면서 자제하시는 모습?
남자가 제사음식 만들면? 제사 제때 못지내십니다......그리고 조상님께....음식 가지고 장난친 거 드리는 격이죠,.,,
음식,,,,요리는......남자보다 여자분들이 더 익숙한거고,,,더 잘하시는겁니다...물론 제사때는 민감하지만,,,,,,,
여자분들이 요리하는 모습에....반하기도 하는게 남자랍니다. 남자들이 요리잘하는거,,,,몇몇 있겠지만 대다수는 님보다 훨씬 못한다는거,,......너무 화만 내지 마시고,,,,너그럽게 봐주시길...
장손댁에  2010-08-09 23: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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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제사 다니는데,
장손의 동생 아내분이 교회를 핑계로 제사 음식 준비하러 오지 않더군요.
뭐, 저도 두달정도 만난 천주교 믿는 분에게 부활판공성사날에 무참히 전화통화 씹히고 까인 기억이 있어서
종교 있는 분이라면 죽어도 안만나기로 굳게 결심했습니다.
그남자님..  2010-08-09 23: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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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정말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그럼, 신부네 제사때 신랑님은 무얼 해주시나요? 물론 맞벌이를 하는 상황에서요. 저도 음식을 못해서,, 신랑님 하시는 거 저도 가능한 일인지 궁금해서요..
그남자  2010-08-10 0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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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제사때는 암꺼두 안하죠,,,
거긴 그쪽 아들네미가 알아서 할테니까요..아들이 없어요? 그럼 제사 안 지내죠..그래도 제사 지낸다고요? 그럼 참석해서 같이 절해야죠.
그밖에 뭘 하면 좋을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뭘 해야할지
...  2010-08-10 07: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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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와이프 쪽 제사는 그집 아들과 며느리가 하는 거다... 그래서 공평(?) 한것...
음..  2010-08-10 08: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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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아들이 없어서,, 저희 집 제사에는 신랑이 제사 음식을 만들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꼭 맞벌이하려구요.
그남자  2010-08-10 09: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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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님 딸만 있는 집으로 제가 만약 장개간다면,,,,,,그쪽 부모님 이나 조상님 제사는 책임질수 있죠,,, 맏 딸이 아니라 막내딸이어도
맏 사위가 안모신다하면,,,,제가 가져와 모시죠,.,,그게...사랑하니까...그리고,,,내가 모시는데 남이 모시는거 보다 나을꺼라 생각하니까... 근데 둘이 해야한다면 둘이 하겠습니다....아뇨 마눌이 바빠서 못하는상황이라면 혼자 할 용의도 있죠,,,,
근데 말입니다....맞벌이하십쇼,,,꼭,,,요즘은 그래야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사니까요,,,,
님 말입니다..제가 보긴엔 어리신듯...나이가 아니라면 마음이.....결혼하잖아요? 맘 먹은 대로 사시진 못할꺼예요,,,,,
걍 현실에 맞춰서 사는거지.....물론 계획을 가지고,,,목표를 삼고 살아가면 많은 부분은 달성해가겟지만,,,,
꼭 이러지 않음 결혼 안한다..꼭 이러지 않음 이혼한다?
걍 현실과 타협하면서 사세요,,,신념 가지고? 현실속에서 비현실적인것을 가지고 신념이라하신다면,,,,그건 오기죠
뭐 저랑 하시는거 아니니 제가 이렇다 저렇다할 일은 아니지만서도,,,좋은 분 만나실껍니다.....저만큼 좋은분 ^^
그남자님..  2010-08-10 22: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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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신념이 뚜렷한 편도 아니고,, 고집이 센 편도 아니에요. 늘 지나칠 정도로 상대방한테 잘 맞추는 편인데.. 저는 저희 부모님이 딸만 낳으셔서 그런지.. 제가 아들 노릇을 좀 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의 결혼 구조가 좀 특별한 거 같애서요.. 외국은 추수감사절에 어디를 갈꺼냐고 물으면 칠면조가 맛있는 집이라고 대답하는 데.. 한국은 늘 시댁이잖아요. 또.. 요즘 남자들 생각은 맞벌이가 필수잖아요. 그런데 남성 분들 말씀 들어보면 맞벌이는 필수, 육아, 가사, 시댁일, 제사.. 모든 면에서 완벽한 분을 찾으시는 거 같애서.. 참.. 고민스러워요. 여성에게 맞벌이가 필수인 시대가 왔으면,, 기타 상황도 변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 거 같애요. 연구결과를 보면 맞벌이하는 남여의 가사 노동 시간도 천지 차이구요.. 그 남자님을 이겨 먹고자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제 고민을 털어 놓는 거니까 너무 기분 상해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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