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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장 무너짐....[9]
by 어흑 (대한민국/여)  2010-08-11 00:36 공감(2) 반대(0)
정말 속 시원하게 욕을 퍼붓고 싶은 나쁜사람(남)이 있어요.

화가 나서 밤에 자다가도 벌떡 벌떡 일어나서 이를 갑니다.(?)

날 막 대한다는걸 알면서도(만나면서 내가 더 좋아한다는 이유로 자존심 상하게 하는 말과 행동들) 너무 많이 참고...하고픈 말을 못하고 헤어진게 억울한가 봅니다.

이러다 속병 생길까 겁날정도..

해소할 방법 없을까요..진심으로 사과받고 싶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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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듯이  2010-08-11 00: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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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주는 게 복수하는 거에요~!!!
고독한할망구  2010-08-11 00: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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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무시하고쌩까세요. 저도3달전그랬음.
무시하는게가장좋은 복.수.
^^  2010-08-11 00: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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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가 더 많이 좋아 하는 남자를 만났을때 그러더라구요.. 어쩌겠어요
더 많이 좋아 하는 사람이 죄인것을~
힘내세요 홧팅~!
부산 갈매기  2010-08-11 00: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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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소리 질러보세요.
막상 할 말 못할 말 앞에서 다하면 그 순간은 속이 시원하지만
꼭 그런것도 아닙니다.참는자가 이기는 법이죠.시간이 지나면~~
근데 무슨 일이기에~~??화푸세요.
투명한 이슬  2010-08-11 00: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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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이런 남자분 정말 나빠요...
남의 감정을 볼모로 상대를 막대하는 사람...
근대 갈매기님 말씀처럼 확~ 해줘도
맘은 편치 않을것 같아요...
그냥 그런 사람은 깨끗히 잊어주는게 복수 하는거예요~
단테  2010-08-11 0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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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결국엔 잊는게 복수지만...
억장이 무너질정도면 전화통화해서 말씀하시든지 아님 문자래도 해요..
그럼 아주 쬐끔은 편하던데...
....  2010-08-11 01: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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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에서 눈물나게 한 사람은 반드시 피눈물 나야 한다.
저 그런 여자  2010-08-11 10: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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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만나봐써요..무표정한 얼굴에 마니 배운거와는 다르게 하는 행동...어리지 않은 30대 중반에 여자가 참 ssgj 없더라구요..박사과정인 직장인이라나..함부로 대하는 말투, 불만 섞인 직장관, 저녁에는 늘 통화불통..주말에도 가끔 불통...오로지 점심식사후나 오후에나 통화가 되고 그 이유도 물었보지도 않았지만...문자를 씹더니만..참 기분 더*더라구요..그래서 나중에 생까떠니...그냥 시간이 지나니 잊어지더라구요..큰 일 날뻔 해넸요..계속 만났으면..ㅎㅎㅎ
밝은현  2010-08-11 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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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분 말씀처럼 잊고 사는 게 가장 큰 복수입니다. 더 좋은 분 만나서 행복하게 사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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