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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웁니다[16]
by 앙 (대한민국/여)  2010-08-11 12:21 공감(0) 반대(0)
답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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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비슷한 생각  2010-08-11 12: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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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자 사시는 남자는 별로.. 정말 나이가 많아서 집에서 눈치보여서 어쩔수없이 나온거거나.. 아니면 집이 지방인데 회사가 멀어서 할수없이 혼자사는게 아니라면.. 좀 별로더라구요.. 경험상 혼자살면.. 여러가지 여지가 많아서 바람도 잘 피우는것 같더라구요.. 혼자사니까.. 무척 자유롭더라는..ㅡㅡ;;
김대리  2010-08-11 12: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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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거절하는 방법에 따라서 어떤 이유인지
대충 눈치로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집이 너무 지저분하다면 치우면 되는거고..
다른 여자와 동거를 하신다면 절대 초대를 안하겠지요...
그건 알 수 없는 것이니..진실이 밝혀질 때 까지는 의심치 마시고..
나중에 직접 찾아가서 확인해 보는 수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혼자사는남자는  2010-08-11 12: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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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라고해도 가기 꺼려지던데..응큼한생각을 많이 하셔서..ㅋㅋ
혼자 사는 남자  2010-08-11 12: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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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까지 여자분이 먼저 제 집에 가자는 얘기한 적 없슴.
2. 그렇다고 제가 먼저 여자분 초대한 적 없슴.
3. 결혼을 약속한 경우가 아니라면 솔까말 초대하고 싶지 않음.
왜냐하면, 초대하기 전에 대청소해야하고, 음식이라던가 차라던가 준비해야하고,
아파트 내부수리 결혼후로 미루고 있어서 보여주고 싶지 않음.
궁금여  2010-08-11 12: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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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면 서로 집에 초대하고 그러나요?
창피해서 들어오라 소리 못하겠던데(실망할까봐)
친해지니 집에 와서 요리해준다는 말씀을 하시던데..무슨 뜻일까요?
저도 혼자사는 남자입니다.  2010-08-11 12: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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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자사는데 제 집에 들어와본 사람들은 저희 가족하고 정말 친한 직장동료말고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사는 것도 아니고 혼자 산다고 다 방탕하게 사는거 아닙니다.

글쓴님이 한번 가보고 싶다면 가정방문하겠다고 하면 저라면 미리 청소 깔끔하게 해 놓을꺼같은데요.

아직 정말 여자친구라는 생각이 들진 않나보죠?
글쓴이  2010-08-11 12: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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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가면 됩니다. 그곳을 아지트로 삼겠단 생각 전혀 없어요.
그냥 꺼림직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한번 가서 둘러보고만 오면 되요.
그분이 끝까지 안된다고 하시면,,,,,,이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는건가요????
혼자사는남  2010-08-11 12: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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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오래 했는데 돈이 없다보니 반지하 전세방에서 삽니다.(전세1500) 그러다보니 아무리 잘 치워도 한계가 있어요
저같은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ㅜㅜ 물론 이제 서울생활 청산하고 시골로 다시 내려갈거지만요.
글쓴이  2010-08-11 12: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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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 해서 그렇게 하기로했고 스킨쉽도 그럭저럭 진행되서....표먼적으론 사귀는 사이맞아요.
근데 그 사람이 스킨쉽은 그렇게 하면서 여자친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집에 초대를 안하는것은 앞뒤가 다른거 같아요..
.  2010-08-11 12: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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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글쓴이님을 결혼 상대자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글쓴이  2010-08-11 12: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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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결혼에 대해 언급을 많이 하다가 요즘은 결혼얘기 잘 안해요.
가끔 결혼얘기 나오면,, 삼자입장에서 얘기하듯 합니다....
후우....그럼 나랑은 아닌가봐요 ㅠㅠ
혼자 사는 남자  2010-08-11 12: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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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스러운 부분을 확인하시려고 방문하고 싶다면,
썩 내키지는 않지만 초대해야죠~
남자 혼자 사는 꼴 흉만 보지 마세요~
후후  2010-08-11 13: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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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남친 가족이나 친구들한테도 글쓴님은 소개시켜 주기도 하나요?

만약 남친의 친구나 가족들 소개도 꺼려한다면 결혼상대자로 생각하지 않는겁니다.

'그냥 만나는 여자'이지요.
내방너무드럽데  2010-08-11 13: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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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오고 싶다고 하면 절대 반대..
전세 싼 맛에 살고 있긴한데, 여기 저기 곰팡이 장난 아님. 치워도 한계가 있음.
예전 여친에게 대청소 후 공개한 적 있는데, 왜 이렇게 더럽냐고 함
글쓴이  2010-08-11 13: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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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가족의 경우는 천천히 공개하기를 바랍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 이구요,,,
하지만 그 사람이 제 친구나 가족을 소개받기 원한다면 기꺼이 그렇게 하겠지요.
아직까지 제가 "두고보고 있는 여자" 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집방문을 극구 부인하는 것은 그냥 이상해 보일뿐입니다......
.  2010-08-11 1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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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부모님이 보고싶어 한다고 떠보세요.
그럼 답 나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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