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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레귤라즈 (대한민국/남)  2010-08-12 23:26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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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2010-08-12 23: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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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한 경우군요..저는 실수하면 인격모독 제대로 작렬하는데..힘내세요..내일 면접 꼬옥 붙으시길 바랍니다..ㅜㅜ
앞뒤가 다른 상사는  2010-08-12 23: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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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장에도 있습니다..리더답지 못하다고 다들 수군거리는데 정작 본인은 모르니 아랫사람들 더 힘이 듭니다 ㅜ.ㅜ
제 친구가  2010-08-12 23: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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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하고 남들보다 짧은 군생활하고 직장생활도 1~2년정도 빨리 했는데,
입사하고 얼마후에 그러더군요.
자기는 양복 안주머니에 사직서 넣고 다닌다고요.
근데, 그 친구 아직도 그 S그룹 계열사 다녀요.
결혼도 일찍해서 아내와 자식들 생기다보니, 죽지 못해서 다녀요.
직장 스트레스  2010-08-14 1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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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많은 건 견디는데 직장 상사나 동료들과의 인간관계 때문에 그만두고 싶을 때가 더 많죠.
근데 웃기는 건 인간성 나쁜 상사나 동료들이 더 잘 나가고 더 잘 살죠.
도덕성은 내려놓고 본인에게 이익만 있으면 부하 직원, 동료들 해꼬지 해서라도 승진하고, 또 그 권세로 다른 사람들 괴롭히고..
세월이 가면 나아질까 했는데 사람 천성 안 바뀌더군요.
첨에 반짝 잘해주는 건 테스트해보는 겁니다. 자기가 맘대로 부릴 수 있는 사람될지를..
스트레스 좀 받아도 그런 부류들과 안 친해지는 게 길고 긴 인생사를 볼 때 잘 하는 거죠.
맘 터 놓고 일할 수 있는 상사, 동료 만들기 힘들지만 그런 사람이 아닌 사람 천 명과 같이 일하는 것보다 좋습니다.
직장인들 다 그렇게 산답니다. 님만 외로운 것 아니니 힘내세요.
그리고 님은 나쁜 상사가 되지 않으시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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