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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와 잘 지내야 하는데[3]
by 7년차 (대한민국/여)  2010-08-12 23:43 공감(0) 반대(0)
안녕하세요, 저도 직장 생활이 짧지 않은데, 아직도 사내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거 보면 어린애 같습니다. 여쭙고 싶은 것은, 새로 발령난 부서에 직속 상관님이 저보다 업무에 대해서 잘 모르십니다. 사람은 좋으셔서 주변에 사람은 많은데, 업무에 관해 잘 모르시고 일을 열심히 안하시니, 배우는 것도 없고, 일은 2, 3번씩 다시 하게 되고. 이런 경험 많이 있으시겠지요? (상사분은 회사 윗분 관계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세상은 그러고 보면 능력 있고 착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아닌가 봐요? 무조건 잘 보여야 하는 입장이니, 이것이 사회생활 이려니 하면서 제가 참고 지내야겠죠? 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떻게 마음을 관리하시는지? (현재까지는 깍듯이 모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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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2010-08-12 23: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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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듯하게 모시되, 성격이 어떤 줄 모르니..제안하는 방법도 맞춰야겠지요..
상사의 자존심이 상하지 않게, 둘이 있을때 귀띔으로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라고 다른사람 모르게 살짝쿵 제안하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글쓴이  2010-08-12 23: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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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김대리님. 좋은 말씀이지만, 성격이 아닌 '능력'을 키우는 문제라 귀뜸이 쉽지 않습니다.
전문기술을 요구하는 것이라 업무 능력 키우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는데, 상사분이 사교적이시라.... 본인도 느끼지만 몸이 안 따르는 상황. 사실 다른 사원들도 그 분 자질 부족에 공감하지만, 직위때문에 아무 말도 안하고 비위 맞추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대리  2010-08-13 0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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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드시겠네요..그렇다라고 한다면 그 사교성을 조금 활용하여 제안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쨋든 상사분이 능력은 없고, 몸은 안따르고, 본인은 인지하고, 사교성만 좋다면..그 사교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겠군요..
아시다시피, 팀장은 팀원들이 만들어 가는겁니다.
그럼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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