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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버리다..[6]
by 봄날은 오겠지^^ (대한민국/여)  2010-08-14 21:20 공감(0) 반대(0)
매칭 때문에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하나님이라는분 내개 왜이리 시련을 많이주시나

교회에서는 믿음생활을 올바르게하지 않아서라 하지만

이제 감당하기에 지친다..

매주 기도드리며 외쳐도

이제 10년을 채우시려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주째 교회를 가지 않았다 .

이제는 발끊는다.

답답한 맘에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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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2010-08-14 2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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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당신을 완성케 성숙케 할거예요..
원론적이고 상투적인 말이어서 죄송해요..
힘내세요..
종교를 버려도 하나님은 버리지 마세요..
 2010-08-14 2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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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깨달으셨나요?????? ... 자기 자신을 믿으세요. 신에게 의지하지 마세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 어떤 신도 당신을 절대 구제해주지 못합니다.
차라리 선우 매니저를 신봉하시고 조물주라고 생각하시고 월급의 10%를 매일 갖다 바치세요. 6달 안으로 결혼합니다.
김대리  2010-08-14 2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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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단련하기 위함이겠지요..좋게 생각하면 좋은거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쁜 건데..어떻게 받아드리느냐 차이겠지요?
후회없는 선택이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0-08-14 21: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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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쓰고보니 부끄럽네요;

너무 짜증이나서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 주말 기분 망치지 않았나 죄송하네요.

너무 답답하여 드라이브라도 나갔다와야하나 생각이되네요.

나가서 예쁜까페에서 맛있는 차라도 마실까 하다가

다른분들 행복한 모습보면 마음이 더 편치 않아 게시판 구경합니다.

잠시나마 일상탈출의 의미로^^
부산남  2010-08-14 23: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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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는 모르겠으나, 최소한 만남의 폭은 넓어 지겠군요.
저처럼 무교는 기독교인은 못 만나겠더라구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  2010-08-14 2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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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독교인은 안만나는데 그것때매 범위가 좁아지지만 그래도 싫은건 어쩔 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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