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왜 남자들이 젊은 여자들을 선호 하는지 알았네요..ㅜㅜ[31]
by 투명한 이슬 (대한민국/여)  2010-08-15 00:30 공감(0) 반대(0)
오늘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DJ DOC 공연 보러갔다 왔어요.
제가 DJ DOC를 아는 나이이기에 저랑 비슷한 연령대가 올 줄 알았는데
완전 20대 초반에서 많아야 중 반... 후반도 별루 없는 듯...
근데 요즘 아이들은 뭘 먹고 크길래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다 그렇게 이쁠까요?
저희 때와는 골격 자체가 다른 것 같아요~
여자인 제가 봐도 이쁜데 남자 분들은 더 하시겠지요..ㅜㅜ
저 같아도 속깊고 맘씨고운 저 같은 나이 많은 여자보다는 (이렇게하도 위로를..ㅜ)
이쁘고 날씬한 젊은 여자분들이 더 좋을것 같아요.
이건 어떻게 비교가 안돼니..ㅜㅜ
이제 그냥 전 포기하고 매칭창 닫아야 하는거 아닌가
심각히 고민 해봐야 할듯해요..ㅎㅎ

공연은 정말 즐거웠답니다~
그 시간 만큼은 저도 20대 였어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2010-08-15 00:34:06
공감
(3)
반대
(0)
남자가 짐슴이긴 하지만 반려자로는 공감대 형성이 되는 여성을 원합니다.
여행하는 나무  2010-08-15 00:35:09
공감
(0)
반대
(0)
부러워요~ 저도 가고 싶은 공연중 하나가 DJ DOC 공연인데...그런데 거기 관람할때 수영복 입는 거 아니었나요?
옛날에 보니 수영장에서 하는 공연은 관중들이 수영복을 입던데...특히 여자분들 비키니 ㅎㄷㄷㄷ
남자  2010-08-15 00:35:46
공감
(2)
반대
(0)
전 반대로 여성이 전문직남자 선호하는 지 알겠더군요
직장에서 업무에 스트레스에 치여 사느니
집에 있으면서 의사,변호사 사모님 들으면서 여유롭게 사는게 낫죠
STRENGTH  2010-08-15 00:36:32
공감
(0)
반대
(0)
재미있었으면 됐죠 뭐..
그런 생각 마시구요~ 젊음의 열기 고이 간직하시고
평안한 잠 이루시길 바래요..
여태솔로  2010-08-15 00:39:19
공감
(0)
반대
(0)
정말 요즘 아이들은 진화 또는 품종개량이라는 말이 어울릴정도로 저희때랑은 체형이 다른것 같아요.
ㅠ.ㅠ 신인류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소개팅장소를 강남이나 홍대로 안잡아요. 눈높이조절이 안되더라구요 ㅋㅋㅋ

DJ DOC 노래중에 예전에 정말 좋아한게 나의 성공담이었죠~

널 알기 전에는 가망없던 나였었지 그런 내가 변할수가 있었던 건
나의 사랑이 시작되던 그날부터 너에게 날 보여주고 싶었을 뿐
내 얼굴은 진짜 큰 바위얼굴 난 언제나 항상 외톨이였지
그러던 어느날 우리집 앞에서 상큼하게 웃는 너를 보았어
와 하 하 하 이쁘다 이뻐 정말 이뻐 와 하 하 하 무지하게
이쁘다 무지하게 이뻐

언제나 사랑이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거야
만일 니가 없었다면 난 아직 예전 그대로 겠지
너는 내게 행운만을 가져다 준 천사같아 나의 기쁨을
너에게 돌리고 싶어

엄청 공감이 가더라구요. 언젠간 나도 이 노래처럼 성공하겠지 하구요~(제가 좀 머리가 큰편이라 ㅋㅋㅋ)
노래나온게 벌써 15년인데 여태솔로~ㅜ.ㅜ

그래도
곧 생겨요~!!ㅋㅋ
젊은여자?  2010-08-15 00:40:02
공감
(1)
반대
(5)
이 바닥은 20대는 가뭄에 콩 나듯이 있고, 30대도 초반이 아닌 불혹에 접근한 여성분이 너무 많네요
배우자의 풋풋함을 느끼려고 검색하는데, 중년의 장모님 얼굴들이 나를 노려보네요
여행하는 나무  2010-08-15 00:41:18
공감
(1)
반대
(0)
젊은 여자?님. 노려봐서 죄송해요 ^^ 일부러 그런건 아니에요.
투명한 이슬  2010-08-15 00:44:00
공감
(1)
반대
(0)
나무님.. 내~ 비키니 입은 아이들 많더라구요~ 후덜덜...ㅋㅋ
스트랭쓰님.. 돌아오셨네요~ 웰컴백2선우 예요^^
여태솔로님...저도 여태솔로..ㅎㅎ
젊은여자?님.. 장모님 타령 좀 그만 하심 안될까요? please~~
김대리  2010-08-15 00:44:06
공감
(1)
반대
(0)
이슬님 걱정마세요..20대 초중반도 나이먹으면 똑같습니다..^^
젊은게 자랑이 아니에요..그건 누구나 겪는 과정이고..
먼저 태어났을 뿐이니..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이슬님..  2010-08-15 00:50:15
공감
(0)
반대
(0)
걱정마세요... 30대 초중반(?)으로서 20대는 쳐다도 안봅니다... 너무 나이차 많이 나면 피곤해요... 이해심도 적고.. 물론 케바케이지만.. 님 옆에는 우리 30대가 있잖아요...^^
젊은여자님?  2010-08-15 00:51:44
공감
(0)
반대
(2)
제가 지금 5페이지 넘겨봣는데 1페이지에 20명이잖아요, 5페이지니까 백명인데 그중 20대는 10명도 안되요.
20대 ㅋㅋ 그 열명도 후반이라는거..ㅋㅋ 무슨 경로당도 아니구.
투명한 이슬  2010-08-15 00:58:27
공감
(0)
반대
(0)
이슬님.. 님 옆에 30대가 있다는말.. 넘 감동 예요^^ 저도 그렇게 믿을렵니다~
젊은여자님?.. 울 아파트 경로당에 봉사하러 간 적있는데 거기는 50대도 별로 없고 60대 이상이던데요...
어디 경로당에 20대 후반~ 있는지 궁금하네요~
STRENGTH  2010-08-15 01:05:00
공감
(4)
반대
(0)
젊은 여자님?..
그런 말을 하실 수 있는 정도의 외모시라면
오픈해보세요...
외모로만 같이 오픈 하고 평가 받죠..
아니면 그런 마음은 본인에게도 득 될 것이 없어요..
자신 있으시면 댓글 다세요..
님에게 져서 굴욕을 당할 지언정 도전해보죠..
여행하는 나무  2010-08-15 01:05:15
공감
(1)
반대
(0)
스트렝스님...멋져요~
...  2010-08-15 01:05:53
공감
(3)
반대
(1)
20대가... 여기 결정사에 있는 자체가 이상한거죠... 저도 30대 중반에서야 이런데가 있는줄 알았는데...20대는 필드에서 열심히 만나야죠...
STRENGTH  2010-08-15 01:06:55
공감
(1)
반대
(0)
왜 저런 말들을 할까요..
아니면 그냥 지나가면 되는 것을..
본인이 아끼는 분들 중에도 20대, 30대의 여자 분들이 있을텐데 말이죠..
흠...
...  2010-08-15 01:10:11
공감
(0)
반대
(0)
스트렝스님...신경쓰지 마세요... 여기 은근히 악플러들 많다는... 악플 달면서... 스트레스 푸나... 짜증나지만... 어쩌겠어요.. 그러려니 해야징...
여행하는 나무  2010-08-15 01:11:39
공감
(0)
반대
(0)
다들 알고 있을 거에요. 저런 생각 가지신 분들에 비해 아닌 분들이 더 많다는 거.
저분들은 그냥 젊음이 부러운 것 뿐이겠죠. ^^

STRENGTH  2010-08-15 01:16:22
공감
(2)
반대
(0)
신경쓰이는 것보다..
참~왜 역지사지를 못하는지 아쉬워요..
저 가진 것 별로 없고 아직 넘어야 할 많은 산들이 있지만..
저런 분..하나도 두렵지가 않네요..
멍석 깔아주니 나타나지도 못하면서..
투명한 이슬  2010-08-15 01:16:36
공감
(0)
반대
(0)
나무님 말씀이 옳아요~
선우에 고정닉 쓰시는 분들 중 좋은 분들 얼마나 많은데요^^
근데 나무님 오늘 만남은 좋으셨나요?
완전 궁금해요~
여행하는 나무  2010-08-15 01:17:40
공감
(0)
반대
(0)
에...그게....
맞선남을 또 친구삼아버렸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부산 갈매기  2010-08-15 01:18:46
공감
(0)
반대
(0)
이슬님이랑 나무님 충분이 매력 있으십니다.
글도 이쁘게 쓰시구 제가 집만 서울이나 경기도 였다면
꼽싸리 끼여서 따라갔을껀데~ㅋ
충분히 여성스럽습니다. 두 분~~ㅋㅋ
투명한 이슬  2010-08-15 01:20:51
공감
(0)
반대
(0)
에궁~ 나무님 성격이 넘 좋으신가봐요..
전 남자들이 다가가기 어렵다고 하던데..ㅠㅠ
근데 나이가 드니 동성 친구도 많이 그립더라구요.
저도 언넝 친구삼아 주세요~
40대도 살아요..  2010-08-15 01:21:10
공감
(0)
반대
(0)
힘내요 !!!.......
여행하는 나무  2010-08-15 01:23:41
공감
(0)
반대
(0)
이슬님 정말 여기 고정닉 분들 다 친구 삼고 싶어요.
절친들 모두 시집을 가서 놀아주지도 않고 ㅠ.ㅠ
저 공연관람, 맛집순례, 출사, 등산 등등 이런거 너무 좋아하는데 같이 할 사람이 없어요. 어흑.
우리 친구해요~
투명한 이슬  2010-08-15 01:24:00
공감
(0)
반대
(0)
갈매기님.. 어디선다 저희를 응원해 주시려고 쏜살 같이 날라오셨군요~감솨^^
40대님.. 우리 같이 힘내요^^
여행하는 나무  2010-08-15 02:09:24
공감
(0)
반대
(0)
갈매기님 감사합니다. ^^
40대님/ 가장 여유롭고 멋진 시기가 40대가 아닌가 해요. 꼭 짝 찾으셔서 더욱 아름다운 시간 보내세요
아리송  2010-08-15 02:10:42
공감
(0)
반대
(0)
본래 글 내용과는 달리 대화의 장이 되어가고 있군요.ㅋㅋ
저두 요즘 애들 보면서 항상 느껴요. 정말 유전자가 다르구나.ㅋ
내가 남자라도~~~아흑
강남,홍대..절대 피해야 할 장소~!!!ㅋㅋ
 2010-08-15 02:43:18
공감
(0)
반대
(0)
저도 남자분들 이해해요..


제게도 젊은 남자(운동복을 입은 탄탄한 몸)에게로 눈이 저절로 돌아가는 본능이 아적까정 살아있음을..느꼈을 때..
심하게 공감하면서..능력보단..나이?? ㅎㅎ 슬슬이렇게 가치관이 바뀌는 중이어옹~
솔직히  2010-08-15 03:50:26
공감
(0)
반대
(0)
어린 여자 좋아하는 맘은 이해해요.
한 해 한 해 아줌마필 나는 거 느끼는데 제가 남자라도 저 같이 나이 많은 여잔 안 좋아할 것 같아요..ㅎㅎ
요즘 어린 20대 선남선녀들 참 멋지고 이뻐요~ 근데 조카 같다능..ㅠ.ㅠ
남자분 아저씨필 나더라도 나이 있으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떨 땐 아직도 넘 아저씨필 나면 좀 그렇던데 남자분들은 오죽 하겠어요.
외모 관리 좀 하려고 해도 나이는 못 속여요.
미안해요~나이 많고 아줌마필 나서..어릴 때 연애 안하고 나이들어 참 주책이죠.
혼자 살긴 힘들 것 같고, 늦게라도 짝을 만나고 싶은데 이젠 나이든 제 모습을 좋아해 줄 사람은 없을 것 같네요..ㅎㅎ
맘 비우고 게시판 구경이나 하면서 아직 짝을 만나지 못하신 남녀분들 좋은 짝을 꼭 만나시길 바랄 뿐이예요.
그것은 본능.  2010-08-15 03:57:12
공감
(0)
반대
(0)
여자두 미끈하고 탱탱한 어린 남자가 좋다.
지나가는 남자 고등학생들.. 차마 그 부모님들께 죄송해서 밖으로 내색을 못할 뿐..
교복입은 그들에게 종종 정신줄을 놓는다.
남자들의 어린 여자 밝힘증.. 그것은 절대! 네버! 욕먹을 일이 아니다.
다만 대놓고 밝히는 그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주책일뿐.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