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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매니저 매칭 1년후 .. 깨달은것.!!![13]
by 나도몸짱... (대한민국/여)  2010-08-17 00:03 공감(2) 반대(0)
이제는 다 안 본다.학력도. 집안환경도. 연봉도. 얼굴도. 키도.
최근 2년동안, 명문대 가방끈 긴 남자,
사업하는 돈 많은 남자,. 185 잘 생기고 키큰 남자,
의대교수님. 가방끈 긴 회계사님, 키 169 사시합격 출신 작은 무궁화 4개 경찰청 간부 까지.. 데이트해봤지만.
뭐니뭐니해도 제일 중요한건 사람됨됨이.
다 사귀어봐도.. 다 별거 없더라. 성격 가장 좋고. 나만을 위해 정성껏 챙길줄 아는 사람.
내게 꽁깍지 끼게하는 남자.

난 공주삶을 살고 싶었나 그동안?? 2년동안 정말 많이 따졌는데..
시간이 지나니 다시 생각해도. 내가 27살에 만난 내 첫 애인이 제일 멋지다.
이제는 나랑 비슷한 사람만이라고 만나고 싶다. 내 심장만 두근거리게 한다면이야...
남편이 많이 못 벌어도. 같이 열심히 벌지뭐...

여기서 20명 만남을 하고... 온라인. 매니저 매칭 1년후에 내가 깨달은거.

이제는 다른 조건은 필요없고. 조건 다 나랑 비슷하고.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팔에 근육있는 남자면 좋겠다.ㅎㅎ
마음이 예쁘고 아름다운.ㅎ 거기에 팔의 근육만 못 버리겠다..ㅋ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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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2010-08-17 0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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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1살인데.. 그 땐 부족하다고 여겼던 27살 첫 애인이 제일 나은듯 합니다. 다른 여자랑 결혼한다던데...
전 아직까지도 공주삶을 살짝 꿈꾸고 있는데 역시나 마음예븐 남자일까요? ㅠㅠ
그래도 너무 무능력하면..ㅠㅠ
닉네임  2010-08-17 0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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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에.. 첫 애인을 사귀었고.. 남자볼때 조건 좋은 사람만 만난거 보니..

아직도 정신 못차린듯 싶네여. 그냥 지금 남자친구는 그 님이 말한 조건에 부합은 안되는 남자이지만 나름 괜찮을껄요;;

그냥 본인이 생각하는 A급 남자는 아니지만 나름 괜찮기 때문에 호감이 간거지.. 1년 해서 깨달은거는 아닙니더.

27살에 남친 한번도 안사귀고 그렇게 조건 따지고 만날 정도면... 님 좀 짱.
나도 몸짱..  2010-08-17 00: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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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님 나도 31살이에요..ㅎㅎ 27살 그 사람이랑 헤어지고.더 좋은 조건 남자 찾으려다가.. 지금 아직도 몇년째 결혼할 남자 못찾았어요. 매니저 회원가입 노블로하래서..노블 가입도 해봤지만.... 최근 2년동안 선우 20명 지인소개 10명정도?? 해서 1년내내 누구랑 하여튼 교제는 했는데. 그래도 27살 남자가 젤 멋져요.ㅎㅎ무능하지만 않는. 나랑 비슷한 조건에..마음씨 예쁜남자 라면. 같이 열심히 벌어 살죠.^^ㅎㅎ 작년까지만 해도. 시집가면, 가끔 일하는 아줌마 쓰고. 취미생활하며. 취미로 내 일하며 살자였는데...연봉 낮은 남자 만나면.생계를 위해 돈을 벌자...할수있을꺼 같아요. 이제는~~~ㅎㅎ
 2010-08-17 00: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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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큰거 배웠답니다. 조건이 아니라 됨됨이. 그리고 저랑 잘맞나. 조금 나은 곳으로 가고 싶다란 생각 다 접고 나랑 비슷한 사람.
 2010-08-17 0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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됨됨이가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했고, 저에게 결혼까지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대화가 필요하다 생각하고 몇 개 물었습니다.
결론은... 모은 돈이 하나도 없고, 부모님도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고...
아무리 됨됨이가 좋은 사람이라 해도 땡전한푼 없는 사람과 (일한지도 몇 년됐는데) 결혼하기는 좀

아무것도 없으면서 결혼하자고 달려드는 그 남자...
됨됨이가 다시 의심됐습니다. 솔직히 된 남자라면 가진거 하나 없이
그렇게 자신감 넘치게 프로포즈 할 수 있습니까?

전 그래서 됨됨이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선우여S  2010-08-17 0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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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직업 다 의미없어요.
S대에 교수에 의사..이런 타이틀..사람이 좋지 않으면 별 의미없던데요..
정말 됨됨이가 젤 중요해요..
이해심 배려심 따뜻함 이런것들이요..ㅋ
낙화  2010-08-17 0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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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 필요없음...나를 아끼고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이면 만족해요.
헬쓰장고고씽~  2010-08-17 01: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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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다 필요없음...설레이게만 해 준다면...그런데 여자분들은 굵은 팔뚝과 넓은 가슴에 많이들 끌리시는듯...이러니 남자들이 헬쓰장 가서 땀뺄수밖엔...ㅋ
그러게요..  2010-08-17 01: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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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들 이 곳에 오면 그 이상의 사람을 만나게 될거라고 큰 착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자기 인연을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고... 돌아서면서 종교적인 부분이 안맞다.. 지역이 안맞다는 이유로 사귀다 헤어져봤는데... 항상 나중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땐 자신이 어리석었다며... 왜 그렇게 이것저것 다 따져가며 100%의 사랑을 찾으려하는 건지... 그러다 진정으로 자신의 인연을 놓치시는 것 같아 참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 오네요... 저 포함해서 다른 분들도 지금 좋아하는 그 사람.. 이것저것 너무 따지시지 말고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안 맞는 것 하나쯤은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세상에 100% 맞는 사람은 어디에든 없으니까요..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붙잡으라는 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충격적인 말이겠지만  2010-08-17 01: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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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랑 데이트한게 아니라 선본거지 않나요? 그리고 애프터 신청 없었고요. 사람 됨됨이도 마음에 들때나 적극적으로 표출됩니다. 27살때 첫애인이면 남자한테 매력적인 여성분은 아닌거죠. 그리고 설레게 하는 사람 찾다가는 평생 여기 있게 될거에요.
ㅋㅋㅋ  2010-08-17 03: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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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팔에 근육있는 남자면 좋겠다.ㅎㅎ
마음이 예쁘고 아름다운.ㅎ 거기에 팔의 근육만 못 버리겠다..ㅋㅎㅋ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팔에 근육있는 남자면 좋겠다.ㅎㅎ
마음이 예쁘고 아름다운.ㅎ 거기에 팔의 근육만 못 버리겠다..ㅋㅎㅋ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팔에 근육있는 남자면 좋겠다.ㅎㅎ
마음이 예쁘고 아름다운.ㅎ 거기에 팔의 근육만 못 버리겠다..ㅋㅎㅋ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팔에 근육있는 남자면 좋겠다.ㅎㅎ
마음이 예쁘고 아름다운.ㅎ 거기에 팔의 근육만 못 버리겠다..ㅋㅎㅋ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팔에 근육있는 남자면 좋겠다.ㅎㅎ
마음이 예쁘고 아름다운.ㅎ 거기에 팔의 근육만 못 버리겠다..ㅋㅎㅋ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팔에 근육있는 남자면 좋겠다.ㅎㅎ
마음이 예쁘고 아름다운.ㅎ 거기에 팔의 근육만 못 버리겠다..ㅋㅎㅋ
여태솔로  2010-08-17 06: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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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팔의 근육? 이두박근 삼두박근은 그야말로 키우기 쉬운 근육이잖아요.아무나 고른다음 운동시키세요. 한달이면 될걸요.
핑계예요 핑계~^^
여자  2010-08-17 12: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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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니저 매칭 1년 다돼가는데 이렇게 결론내렸슴다 결혼 까짓거 안하면 어때~ ㅜ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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