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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직업으로 기자라는 직업 어떤가요?[4]
by 급질 (대한민국/여)  2010-08-17 20:20 공감(0) 반대(0)
친구 소개로 기자 분을 만났는데,

주변 선배들이 많이 말리네요, 박봉에 정년짧고 회식 많고 등등

정말 그런가요??

선우 회원님들 중 기자분 없으신가요??

-전 걍 그런데, 이 분이 넘흐 적극적이라 좀 겁이 나네요 (전 평범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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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직  2010-08-17 20: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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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다 보셨을거라 생각해서
댓글은 지우겠습니다.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2010-08-17 20: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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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안정성은 상당히 낮죠
급질  2010-08-17 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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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자님 *^^*
기자  2010-08-18 11: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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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가장 큰 매력은 같은 사건이나 사회현상들을 여러가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보들을 많이 꿰고 있기에 한마디로 사고가 상당히 깨어 있다는 것 입니다. 또 제대로된 스펙과 현장경험이 수반되면 탄탄한 인맥을 갖출 수 있죠. 스트레스가 좀 심하지만 적성에 맞으면 나름 즐겁게 할 수 있는 직업군입니다. 나이 지긋해서 '필드'나가는 선배들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데스크 오르는 인물은 소수)
일반직보다 시간에 쫓기고 여유가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서로 조율한다면 연애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회식이나 술자리도 사실 많습니다만 어느정도 연차에 오르면 자기조절.관리 들어가기에 문제없을 것 같고요. 마음만 있다면 다들 좋은 짝 만나 가정 잘 꾸리고 살더군요.
다만 여기자의 경우 결혼해서도 하기에는 가족들의 많은 희생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여기자들 중 결혼 후 경제적인 이유로 종사하는 사람들은 드뭅니다. 오랫동안 그 문화에 익숙해져 왔고 쌓아온 기록물들이 있기에 유독 미련을 많이 갖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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