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일하는 곳을 보여주려 해도 짜증내는 분[6]
by . (대한민국/남)  2010-08-18 19:21 공감(0) 반대(0)
그냥 생각나서 적는 글....

정보회사에서 만나다 보니

의심들것도 같고

일하는 곳을 보여줬다.

병원전화로 통화를 하기도 하고

한명 두명 보여주다 보니 지금까지 8명

하도 많다 보니 간호사 보기 창피하기도 했지만

그런데 보여줬던 사람들 치고 와서 짜증 안내는 사람을 못봤다.

이유는 너무 멀어서

난 늘 여기서 자기들을 보러 갔는데

한번 보러 온게 그리 대순가

날씨가 춥기도 하고 더울수도 있고 오는 길에 사람이 많이 고생스럽기도 했을테고 자리가 좋지 않아 찾기 힘들었을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

어떤 사람은 아예 멀어서 힘들다고 안오는 사람도 있었으니까. 귀찮아서 여자보고 오라고 한다나.

간호사들 먹으라고 음료수라도 사오는 사람 딱 한명 봤는데

집에서 뭘 배운건지

그냥 생각나서 주저리 주저리

선본 남자 너무 믿지 말고 멀어도 가서 진짜 하긴 하는지 확인해 보시길

다들 주 5일 하시니

토요일날 쉬는 병원 거의 없으니 찾아가 보세요. 가서 짜증 내지 마시고 가실때 뭐라도 들고 가서 원장 체면좀 살려주시고

몇가지 팁을 더 드리면

의사가 많기는 해도 동명이인이 다른 직업군에 비해 그래도 적은 편이니 명단확인해 보시면 금방 알수 있고

찾아갈때 일찍좀 출발하시길. 점심때쯤으로...
너무 늦게 가면 간호사들 다 퇴근한 후라 아무도 없는 병원에 둘만 있으면 뭔일이 벌어질지 모르니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good  2010-08-18 19:23:11
공감
(0)
반대
(0)
여자가 일하는 곳 먼저 보여달라고 하면 의심하는 것 같아서 말 꺼내기 어려우니 남자가 먼저 보여준다면 걱정 없지요.
근데 글쓴 님 같은 분 잘 없는 듯~~~
lily  2010-08-18 19:27:52
공감
(0)
반대
(0)
저는 오라고 하면 간식 싸들고 갈순 있는데 ^^;
그래도 님은 만남에 있어 진솔한것 같네요,저는 자신이 일하는 병원건물 식당에서
밥은 같이 먹어도 병원을 보여주진 않던데요,,
허허허  2010-08-18 19:31:28
공감
(0)
반대
(0)
그런일도.. 뭔가 들고왔던 분하곤 잘 안되었나요?
작은불꽃  2010-08-18 20:17:35
공감
(0)
반대
(0)
일하는 곳 보여주기가 쉽지가 않은 일인데요.
다른 직원들 눈치도 봐야하고...
용감하심.
글쓴님  2010-08-18 21:21:03
공감
(0)
반대
(0)
좋은분이신듯한데요^^
오히려 상대녀가 사업장 보여달라고 하면 의심한다고 오해살듯하여
보여달라고 하지 못할 듯합니다.
저라면 감사히 간식 싸들고 갈 듯한데...ㅎㅎ
^^  2010-08-19 03:47:42
공감
(0)
반대
(0)
병원을 보여주는게 그리 큰 의미가 있는건 아니었군요. 전 이곳에서 만난 어떤분이 잘 지내보자고 하시며 다음날 병원으로 보여주시길래 뭔가 의미있는 움직임이라 생각했었는데.... 그 후 연락줄면서 내가 할땐 안받고, 자기가 생각날때만 하는 관리 대상이 되어 버린듯. 혹시 나 관리중이시냐고 물었더니 당황하시며(?) 더더더 연락이 줄으셨음. 오늘보니 갑자기 관심랭킹에도 올라 있으시고... 낚였나 봅니다. 첫 매칭이었는데 이 상처 어떻게 치유할지....ㅠㅜ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