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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웁니다[31]
by 폴스미스 (대한민국/여)  2010-08-19 11:41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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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o  2010-08-19 11: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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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결과가 좋지 않아 상처 받을 지언정 한번 쯤 도전해 보시라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님도 go하고픈데 상처가 걱정이 되어 고민하시는듯..맘이 그렇다면 그 사람에 대해서 딱 거기까지란 얘기가 아닐까요?
한번쯤 상처 받는다 할지라도 이거다 싶으면 도전해 보셨으면 합니다.
살아가면서 늘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인연은  2010-08-19 11: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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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 있는 듯...
저의 경우에도 같은 직장내 여자분들[나 좋다고 하던] 놓치고
결정사에서 고생하는 듯...
느낌  2010-08-19 11: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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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김칫국 같지 않았으면 그 느낌대로 하는게 맞을것 같네요.
서른셋도  2010-08-19 11: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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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나이입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가볍게 님께 다가왔으리라는 생각은 안드네요. go에 한표.
충분히  2010-08-19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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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마음이 어떤걸지 이해가 갑니다.지금 이순간이 얼마나 고민되시겠어요.저도 너무 상처받는걸 싫어해서 겁쟁이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고...또 그렇게 겁먹게 되다가 헤어지고..그렇지만 연하는 좀 더 많이 힘이 드는거 같습니다.동갑도 만나보니 어렵던데..그래서 사랑은 타이밍인가봅니다.그래도 한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님이 먼저 끊지는 마시라는 겁니다.그쪽에서 정리하더라도 정리하도록 유도하셔야 나중에 그 사람이 아쉬움이 생겨 다시 찾아오더라도 님이 더 할말이 생길테니깐요..^^
하늘  2010-08-19 12: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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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악의성 댓글에 신경쓰지 마시고요 (연애도 못해본 사람들이 ㅋ)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무래도 남자분일 것 같은데, 남자분이 혹 가족이나 누나가 반대한다고 그 끈은 놓는다면 더 볼꺼 없는 사람이구요~ 우선은 어른(?)스럽게 관계를 진전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 제 주변엔 연상연하커플 최대 나이 차이가 7살 차이인데, 시어머니 될 사람이 여자분께 와서 간곡히 부탁하더이다. 자기 아들 좀 잘 부탁한다고 ㅎ
 2010-08-19 12: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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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시간이 빨리가게 느끼게 해주는 사람 몇명이나 만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진 몇명이나 만나셨나요?배려심을 가지고 go하시길 추천합니다. 부럽습니다. 님.
가슴 아프시겠지만..  2010-08-19 12: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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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멈추는 것이 어떨까요..위에 예의없게 막말한 댓글들을 무시하면 좋겠지만, 세상 많은 남자들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지금 사랑하시는 그 분과 그분의 가족들은 예외였으면 좋으려만..주위 사람들이 저런 말로 이간질해 당사자들을 괴롭게 만든 경우를 봤습니다. 그런 친구들을 둔 그 남자를 탓하기도 뭐하고...본인께서 힘든 상황이 와도 이겨낼 자신이 있다면 저는 더 진행해보라고 하고 싶습니다만 그러다 정말 시간만 보내고 더 힘들어질까 걱정입니다. 나이가 들어 상처를 받으면 이겨내기가 더 힘들더군요. 도움이 되지 못해 안타깝네요. 후회없는..그러나 현명한 결정 내리시길 바랄께요
댓글  2010-08-19 12: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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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를 떠나서 사람대 사람으로 생각하고 댓글좀 다세요. 객관적인 의견을 구하시는데 같은 말이라도 조심스럽게 달아주면 어디가 덧나나요? 사람이 두발로 걷고 말을 한다고 사람은 아닙니다. 함께 사는 사람을 배려하고 감정적인 공감을 할때 진짜 사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모두 배울만큼 배우신 분들이 왜 이렇게 함부로 말을 하십니까. 쯧
반대의견님께  2010-08-19 12: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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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이라도 조심스럽게..'라는 말이 요지였습니다.
저도 여기서 그만두시는것이 좋겠다고 글 올렸습니다. 글을 좀 자세히 읽어보시고 댓글 다시면 좋겠습니다.
부러워요.  2010-08-19 12: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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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냐 stop이냐를 떠나서, 가슴뛰는 사람을 만나고 있는 자체가 부럽습니다.
아~ 연애하고 싶다.
형광펜  2010-08-19 1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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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례
여자 37 / 남자 35 사내커플이구요. 결혼했습니다.
물론 나이때문에 남자집안에서 반대했겠지만, 여자입장에서 보면 남자가 직급은 낮았습니다.
자알~ 살고있습니다.
선플  2010-08-19 12: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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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정도 사귀어 보세요.
그리고 남자 집안 설득시키고
애도 두명 이상 놓을수있다고 하고요.

결론은 아무도 책임 없음
게시판 분위기님  2010-08-19 12: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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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찬성 댓글은 객관적이고 반대글은 주관적이라고 댓글 단적 없습니다.
저도 반대글을 올렸는데 그렇다면 누워서 침뱉는 꼴이겠죠. 글을 제대로 안읽고 댓글 다신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같은 말이라도 조심스럽게'달면 어떻겠냐고 댓글을 단 것은
흠님이 쓰신 ' 늙은 며느리 좋아하는 남자 집안 없습니다'에 동감은 하지만
글을 쓰신 분이나 다른 분들을 위해 '아들보다 나이 많은 여자 좋아하는 남자 집안은 없습니다'라고 달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거였습니다.
사회생활을 해보시면 알겠지만 쓰는 단어나 말에 그 사람의 인격과 배려가 들어있다는 것..느끼지 않으시나요?
좋은 사람 만나기 위해 이곳에 모인 분들이 조금만 더 배려하고 조심하면 좋겠다는 의미로 쓴 글입니다.
제 남동생이 저 보다 3살 어린데  2010-08-19 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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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동생이 저랑 동갑인 여성을 결혼상대자로 소개한다면.
적잖이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하지만 그건 시댁과 올케를 상하관계로 보는 저의 부덕의 소치.
연애야 상관없지만, 결혼하고나서는 남자분의 누님들과의 관계가 관건이 될것이라고 봅니다.
소나기  2010-08-19 13: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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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나이 차 때문에 부담스러우시겠지만, 그렇다고 아직 닥치지 않은 미래에 대해 미리 판단하고 결론 내리는 건 좀 섣부른 것 같구요.
그 분처럼 잘 통하는 분 만나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소중한 인연이라 생각하시고 찬찬히 만나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연상이라고 부모님이 다 싫어하시진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 연상이라도 상관없으니 데려만 오라고 하시네요^^;
할망구  2010-08-19 13: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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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리부터 겁먹고 그러세요~
아직 새파랗게 젊은나이인데 무얼 망설이시나요.
마음 가는데로 감정에 솔직해 보세요. 서로의 확신만 있으면 무서울게 무어있나요...

나같음 이사람이다 싶은 영감탱이만 나타나면 10살이어리던, 20살이어리던 바짓가랭이붙들고 절대로 안놔주겠구먼.!!!
악플  2010-08-19 13: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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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30살 넘은 여자가 연하 남자 찿는 사람 보면 x태녀로 보인다.
게시판에 보면 연하 찿는 여자 보면 밥맛 떨어진다.

남자들이 연상녀 찿는 경우는
1. 엔죠이를 위해서 하고 버려도 죄책감이 안든다.
2. 돈이 필요해서 연상녀 돈보고 접근한다.
3. 남자가 능력이 없어서 평생 여자의 능력에 의지하면서 살고 싶을 때 이다.

연상녀와 교재시 남자 환경
1. 직장내에 주위 시선이 차갑고 무능남으로 인식 함
2. 집에서 반대가 심하고 집안으로 부터 욕얻어 먹음
3. 친구들과 거리가 멀어지고 무시 당함

즉 남자가 이상한 사람 아니고 정상적인 사회인이면 결혼을 목적으로 접근하는것은 사회적으로 매장 당함
글쓴이도 연애를 계속하면 주위 남자들로 부터 이상한 여자로 차가운 시선이 집중 될 것임
여자  2010-08-19 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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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원하신다면 '고'에 한표~
타이탄  2010-08-19 14: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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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잡아야지요. 그런데 버튼을 본인이 쥐고 있다고 생각하는군요. 지금은 그럴 수 있습니다만...어느정도 진도가 나가면 어느순간에 남자에게 버튼이 가버립니다. 결국 마지막 버튼은 남자가 누르게 되지요. 그때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용기를 낸 댓가를 받을 수도 있겠죠. 사랑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기에 어느정도 고통이 따르는 법입니다. 정말로 사랑한다면 상처를 받아도 된다면 반드시 잡으세요. 대신에 그 책임은 모두 당신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반대하고 싶습니다. 님이 상처 받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라고 보이기 때문이죠.
날아라  2010-08-19 14: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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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본 신문기사가 생각나네요. 한국사람은 체면때문에 자살이 많다.
남들눈에 어떻게 비췰까? 나이든 남자가 연상만나면 변태로 보인다. 이런것도 한국사회에서 당여히 나오는 말이니
남들눈에 구색맞추려다 보니까 나이 들어서 결혼 못하는 사람도 많을거 같다.
남들 보는눈이 있지 어떻게 저런사람하고..ㅠㅜ 슬픈우리사회의 모습인거 같아..씁쓸
가치관 제대로 정립된 사람 얼마없다 정말
시클라멘  2010-08-19 14: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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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에 한 표 추가
한 표  2010-08-19 14: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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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 후회, 안 가도 후회죠. 저라면 가겠습니다. 나중에 아쉬움이 남는 건 싫거든요.
투명한 이슬  2010-08-19 14: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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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답글에 맘상하지 마시고 남자만 확실 하다면 가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제 주위 75년 여자분 국회의원 아들과 지난 5월에 연애 결혼 했어요.(둘다 은행원)
선우식으로 따지자면 그 남자분 20대 초반 여자와도 가능한 남자지만
모든 남자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는 건 아니랍니다~
처음에 오히려 여자쪽에서 반대...ㅎㅎ
지금 한강 내려다 보이는 아파트에서 알콩달콩 살고 있어요~
맘에 있으시면 부딪쳐부세요^^
네에  2010-08-19 14: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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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고민을 허심탄화하게 남자에게 얘기해보세요..그럼 답나옵니다. 혼자만 아무리 고민하고 시나리오써도,..대화만큼 좋은게 없어여..
근데 자존심 상하시죠? 나이때문에..불안한 감정얘기하는게,,,오히려 이때 말안하고 어정쩌한 태도보이면..남자가 오해해서 맘돌릴수도 있어요....후기 올려주세요..궁금해 질 것 같네요!
James dean  2010-08-19 15: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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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헤어졌던 (물론 연상은 아니지만) ... 주변 친구들이 머라머라 했었고, 이렇게 게시판에서 공론을 시켰을 수도 있고 - -
마음 가는데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야 후회도 없겠지요
이런 고민은 당연히, 당사자와 함께 나누는 것이 페어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2010-08-19 15: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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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하라고 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네요. 위에 어느분 말씀마따나 남성분 위로 누나 둘.. 어머니 암만 쿨하셔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보다 귀한 아들이기에..
누나들 역시 안좋아 할 겁니다. 아버님은 뭐.. 말할 것도 없을 듯 합니다.
여기서 체크해야 할 것은 남자분의 의지와 님의 성격입니다.
이런 핍박(?) 속에서도 남자분이 님께 결혼으로까지 이끌 의지가 있는지 단도직입적으로든 돌려서든 반드시 체크하시구요,
님 자신에게도 물어보세요. 시월드에서 암만 핍박을 가해도 난 이 남자 하나 보고 버텨서 궁극엔 신임을 얻을 자신이 있다/없다..?
님 나이는 몇개월도 그냥 행복감에만 젖어 보낼수는 없는 늦은 나이입니다.
시간낭비하는 건 어리석죠. 어차피 결혼하려는 분명한 목적을 가진 분이니까요.
조금이라도 어영부영 지체되면 사람의 마음이란 건 정말 본인한테 극약이 될수도 있는 겁니다.(이미 빠져들어 계신 듯 합니다만
더 늦기 전에.. 지금이 가장 빠른때겠죠..?)
빨리 위의 것들을 점검하시어, 감정만으로 아름다운 로맨스를 노래할지도 모르는 님이 아닌 다른 이들의
남의 집 불구경을 알아차리시길 바랍니다.
답답하시네요. 얼른 점검하세요.
이런..  2010-08-19 1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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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안타까워 생각하다 첨언/
일단 아무리 독이 된다고 해도 놓지도 못하겠죠 이미? 너무 달콤하고 사랑이란 감정이 온몸을 휘감을 땐 그냥 거기서 이성적으로 알아서 빠져나올수 있는 사람 잘 없습니다.
그럼 이렇게 하세요.
남자분한테 시간을 질질끌지도 말고 딱 위의 글처럼 그대로 이야기 하세요. 그리고 남친이 리드하려는 모습, 님을 잃지 않으려는 의지를 보이거든, 그 집을 방문하는 기회를 빨리 가지고 앞으로 겪게될 현실을 최대한 빨리 경험하세요. 그러면 분명 답이 나올 겁니다.
가령, 그곳에 가서 행여나 님이 시련을 겪었다, 근데 님 스스로 감당할 만하다..싶으면 Go인거구요, 도저히 이런거 조금도 참아내지 못하겠다이면 그때쯤 좋은건, 님의 마음이 아마 못해도 반은 희미해져 있을 겁니다 이미. "내가 왜?!"이렇게 생각하며..
그건 자기애가 강한 사람들의 특징이죠. 그렇다면 다행한 상황으로 그분과 이별이 수훨해질 것이구요.

근데 그 남자분이 처음 제시한 님의 얘기에 첨부터 미적거리는게 보이면, 그냥 Stop입니다.
산은산  2010-08-19 16: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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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길 두손모아 빕니다.. 얍..
마음가는데로 하시길..  2010-08-19 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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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많은 삼십대 중반입니다만, 모든 부모님이 나이 따지는 건 아니니 일반화시키진 말자구요.
부모님 2살위 연상녀 선자리 봐났다고 하시길래 안 본다고 했다가 아직도 정신 못차린다는 얘길 들었네여..^^;
이런 저런 조건 안따지고 자식이 좋은 인연 만나면 그게 다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도 많습니다.
자식이기는부모  2010-08-19 17: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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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남자가 간절히 원하면 결혼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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