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8]
by 꽃망울 (대한민국/여)  2010-08-19 21:44 공감(0) 반대(0)
내용 삭제합니다..답변 감사해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동감  2010-08-19 21:51:15
공감
(0)
반대
(0)
참- 우리들 모두의 분위기를 대변하고 계신 듯...
나랑 비슷한 경우  2010-08-19 21:52:08
공감
(0)
반대
(0)
요즘 하도 이상한 남자(인성적으로)들을 많이봐서.... 이젠 남자 조건은 좀 딸려도 나한테 잘해주면 그냥 좋아하기로 했어요....
이나이되서 순수한 남자 찾기도 힘들고 바보같이 착하고 나한테만 잘해준다면 오케이하세요 재산도 있다면서요^^
,,,  2010-08-19 21:53:05
공감
(0)
반대
(0)
제가 아는 언니랑 똑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선본남자가 그냥 그런데.. 더 만나면 그냥 결혼하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대요
좀 더 만나면서 두고봐야할 지 어째야할 지.. 고민하던데... 그런상황이면 정말 고민될 것 같더라구요
남자회원  2010-08-19 21:55:28
공감
(2)
반대
(0)
나에게 만날 때마다 코스요리 사주는 여자라면, 추녀라도 만나겠슴...
맨날 얻어먹으니, 그 고마움을 모르겠지???
나여자  2010-08-19 21:57:38
공감
(0)
반대
(0)
글쓴님 진짜 괴로우시겠당 ㅠ
무슨선택을 하시든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길..^^
ㅠㅠ  2010-08-19 21:59:24
공감
(0)
반대
(0)
결국엔 잘 안되심~~
40여  2010-08-19 22:05:12
공감
(0)
반대
(0)
남자분이 님에게 잘해주시네요. 능력도 있으시고. 그리고 님도 싫어하진 않으신것 같고.
저라면 계속 만나면서 노력할것 같습니다. 나이가 젊으시면 모르시겠지만, 왠만하면 님도 노력하세요. (이것은 제게도 해당하는 말이라 감히 말씀 드립니다)
편한 분  2010-08-19 22:05:36
공감
(0)
반대
(0)
만나는게 서른이 지나 날이 갈수록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만큼 어렵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상대분이 나이도 있다보니(물론 저도...^^) 마음에 들면 적극적이고 호감을 느낄만한 호의를 보여주시는데요.
조금 친해지게되면 본연의 모습을 보게되고 그때마다 '편한 분이 참 뵙기 힘들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주관과 색깔이 뚜렷해지는데 자신의 색을 무채색으로 하고 상대의 색을 자신에게 물들이는게... 쉽지 않잖아요.

꽃망울님이 지금 뵙는 분을 몇번 보셨다면 첫인상이 서로 나쁘지 않았기 때문 아닌가요?
그럼 더 지켜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꾸준히 마음을 다해서 잘해주시는 분인지 아닌지는 시간을 갖고 지켜봐야 아는 거니까요.
만약 제가 꽃망울 님의 입장이라면 마음의 조급함을 조금만 늦추고 몇번 더 만나볼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결과를 내리더라도 후회없도록 상대분께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할 겁니다.
내가 생각하기도 전에 이미 상대분은 내가 생각치도 못한 내 마음을 다 읽고있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그게 연륜인가... 싶기도 하고... ^^ 현명한 판단 내리시길 바래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