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피곤한 여성[43]
by 호구냐? (대한민국/남)  2010-08-20 10:22 공감(1) 반대(0)
어떤 여성을 봤습니다.

괜찮은 외모 우월한 키 ( 전 아담한 키를 좋아하는데 ... ) 지적인 멘트...

처음엔... 참 좋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4번 만났습니다.

후아...데이트 비용 일절 안 내네요.

심지어 영화관에서 팝콘 사는것도 그 여성분이 카드를 내밀길래...

'계산하시게요?' 했더니 할인카드랍니다.

대박...


그리고 무슨 공주병이 장난이 아닙니다.

모든 남자들이 자신에게 빠진 줄 아십니다.

자기가 무척이나 예쁜 줄 압니다.

자기 자랑이나 자뻑이 하루에 세번 이상은 나옵니다.

처음엔 예쁘세요 하다가 나중엔 짜증이 제대로 납니다.


맘속으로 관계를 어느정도 정리합니다.

먼저 전화 안 하고 문자 안 보냅니다.

어제 이메일로 장서가 왔습니다.

자신의 솔직한 마음이라 하면서...

온갖 현학적인 미사여구를 써 가면서...


후아...잘난척, 있는척, 아는척...

그냥 배려심 있고 솔직하고 그럼 되는건데...

온갖 어려운 원리와 용어를 쓰시고...

그냥 그 이멜 씹습니다.

그리 잘났음... 나 하난 없어도 되겠네..라는 생각이 들며...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낭자  2010-08-20 10:26:09
공감
(0)
반대
(0)
같은 여자지만, 좀 많이 심하네요~
저는 첫만남서부터 커피정도는 제가 사는데...그냥 첫날에서 끝나는듯..ㅠ.ㅠ
...  2010-08-20 10:29:13
공감
(0)
반대
(0)
최근에 만난 사람 중에서 2번 본 사람이 3~4명 밖에 없어서 그런지 처음에 만났을 때도 2차 갈때는 여성분이 커피값은 다 내시던데.
아니면 2번째 만날때 저번에 자신이 얻어 먹었다고 식사를 본인이 내시겠다는 분들도 있던데
전 처음에 여성분 만나면 어떤 남자 싫어 하세요? 하고 물어서 답변 듣고 있다가 "아 그런가요.다행히 전 아니네요."라고 답하면 여성분이 그쪽은 어떤 여성 싫어하세요? 하고 물으면 잽싸게"된장녀"라고 크게 강조해서 말합니다.
그럼 위와 같은 상황은 잘 안 벌어지던데 그리고 다른 동생이나 친구의 여친이 된장질해서 깨진 예를 두어개 꺼내 들면 바보 아닌 이상 알아 듣던데요.
주위에  2010-08-20 10:29:49
공감
(0)
반대
(1)
남자들이 대부분 한번씩 겪어본 상황이네요~
소개팅에서 만나 외모가 좀 되는 분들중 이런 분들이 좀 계시더군요..
 2010-08-20 10:35:15
공감
(0)
반대
(0)
할인카드 말고 적립카드 내는 사람도 있던데요..ㅋㅋ
.  2010-08-20 10:35:58
공감
(0)
반대
(1)
외모 좋으신 분들이 된장이 많음.공주대우를 많이 받기때문에.
적립카드  2010-08-20 10:40:50
공감
(0)
반대
(0)
ㅎㄷㄷ
 2010-08-20 10:43:14
공감
(0)
반대
(0)
그래서 미녀 옆에는 추남이 있다고 해야하나...
감지덕지하면서 쓸개 빼놓고 모시는 타입의 남자가 미녀와는 잘 맞는 듯...

둘 다 자존심 세우면 이거 뭐 아무것도 안되니까.
혼다  2010-08-20 10:43:50
공감
(0)
반대
(0)
사람에 따라 다르져...제가 만나봤던 외모가 받쳐주는 여자분들은 안 그럽디다(물론 이곳 여자는 아님)
차값에 밥값에 기름값까지 내주는 여자도 만나봤습죠..
사람마다 다른거져
 2010-08-20 10:44:27
공감
(0)
반대
(0)
한사람이 자존심이 세면 한사람이 자존심이 없어야 함.
음2  2010-08-20 10:48:40
공감
(0)
반대
(1)
여자가 돈전혀 안쓰면 남자한테 생각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저랑  2010-08-20 10:52:09
공감
(0)
반대
(0)
비슷한 경험이네요.
그런데 물론 공주병도 있지만 전에 사귀던 여성이 집안형편이 약간 않좋아서
돈을 꽤 아낄려고 하는것도 있더군요.
뭘~  2010-08-20 10:58:02
공감
(0)
반대
(0)
그 정도 가지고 엄살은~~~

저는 다음날 자기 친구랑 먹게 피자 주문해 달라는 여자분도 만났는데요...

걍, 그 정도면 견딜만합니다...
대박이네요  2010-08-20 11:01:26
공감
(0)
반대
(0)
친구랑 피자먹게 시켜 달라는 여자분...휴...등에 빨때 꽂으려 드는군요 ㅋ
 2010-08-20 11:04:33
공감
(0)
반대
(0)
자기 피자값 낼 정도의 능력은 있는 여자를 만나는게 좋을 듯...
진짜 호구되지 말고...
goNgo  2010-08-20 11:08:35
공감
(0)
반대
(0)
그런 여자들 또한 남자들이 그렇게 만든게 아닐까 하는 반성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100%는 아닐지라도 98%는 저 같은 남자들이 간 쓸개 빼주다 보니까 그리 된것 같아 마음아프네요..
혼다  2010-08-20 11:10:52
공감
(0)
반대
(1)
잘 먹었다는 말 안한다는 것....그건 맞아여..그 소리는 정말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듯...
그리고 여자가 남자한테 돈 안 쓰면 생각없다는 것도 어느정도 맞는 말인것 같아여...
여자는 손해보는 일은 절대로 안하더라구여
뭘~  2010-08-20 11:11:43
공감
(0)
반대
(0)
더 곤혹스러운 건[대박인 건],

피자시켜 주는 남자가 많다네요~

이게 다 마음이 넓은 남자분들 덕택이죠~
작은불꽃  2010-08-20 11:13:26
공감
(0)
반대
(1)
잘난척, 있는척, 아는척.. 그 유명한 삼척동자를 만나셨군요 ㅎㅎ
goNgo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남성분들께서 너무 잘해보려고 하다보니, 자신을 필요이상으로 낮춘 것 아닐까요?
작은불꽃님  2010-08-20 11:17:27
공감
(0)
반대
(0)
지나가다가...삼척낭자 아닐까요???
장서의 메일  2010-08-20 11:21:22
공감
(0)
반대
(0)
메일이 무슨 내용이었나요?
남자  2010-08-20 11:38:47
공감
(1)
반대
(1)
남자들 너무 불쌍해~~ㅋㅋㅋ헛짓꺼리만 하고 남는것도 없고..ㅋㅋ
제발 여자 눈좀 높여주지 맙시다~~담합해서 간 쓸개 빼주는 일 없도록 합시다..ㅋㅋㅋ
이상하네  2010-08-20 11:39:13
공감
(0)
반대
(0)
제 주변에 그런 사람도 없거니와 그런 여성 만났다는 남자들도 없고...그래서 이곳에서 만난 세분의 남성과 대화를 하다가 게시판 글 이야기가 나와서 여쭤봤어요. 그런데 한분도 그런 여자분 만난 적 없다고 하던데요? 인사도 잘하고 밥값을 계산 하신 분도 있다고 하고....
심지어 한분은 자기가 매너 프로포즈를 해서 만나 저녁을 먹었는데 여자분이 자리를 비운사이 계산을 먼저 했더랍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매너프로포즈 해주셔서 제가 대접하고 싶었다. '이랬답니다.
속물처럼 '그 여자분..좀 별로였나요? ' 물었더니 너무 괜챃은 분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왜 연결이 안됐는지는 궁금했지만 아무튼
모든 여자분들이 그런것은 아니라는 것...너무 색안경끼고 보지 마시길
타이탄  2010-08-20 11:41:44
공감
(1)
반대
(0)
그 여성분은 자신의 그런 모습까지도 사랑해주는 남자가 필요한거죠. 4번 만났다면 글쓴님께 관심이 있다는 건데...
점점 싫어진다면 안 만나면 됩니다. 인연이 아닌거죠.
작은불꽃  2010-08-20 11:48:40
공감
(0)
반대
(1)
ㅎㅎㅎㅎ 그러네요.
삼척낭자네요 ㅋㅋㅋ
여태솔로  2010-08-20 11:58:13
공감
(0)
반대
(0)
음 지금까진 그런 분 없진않았네요.
그래도 그냥 기꺼이 내게되는 경우도 있고 ㅋ
(그래 얜 백조니깐, 그래 얜 나보다 많이 어리니깐, 그래 얜 그래도 착하니깐, 그래 얜....ㅋㅋㅋ)
어쩔땐 내가 왜 여기서 얘한테 돈쓰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죠 ㅋ
뭐 이경우엔 몇번 안만나고 끝나지만요.ㅎㅎ
싹수 노랗다.  2010-08-20 12:21:08
공감
(0)
반대
(1)
여기가 아닌 예전 제 여친도 그런 스탈이었죠..

얼굴, 몸매 반듯한데 지갑을 여는 꼴을 못 봤습니다.

1년 동안 사귀면서, "넌 맨날 얻어 먹기만 하냐?"라고 했던 말이 기억나는 군요.

위에 글쓴 분~~~ 그냥 때려치세요.... 예쁘고 얻어 먹을려는 것들은, 나중에 피곤합니다.

여자들은 예쁘게 치장하고, 몸 대주면, 남자는 돈 대주는 꼴이라니.......

치워버리심이 현명합니다.

혼다  2010-08-20 12:23:32
공감
(0)
반대
(1)
40만원,15만원씩 쓴 분들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저도 그런적 많았구요...
다른분들이 보실때는 뭘 그렇게까지 돈을 퍼주면서 하냐고 생각하질지 모르나...
나름 절박하기도 하고...또 그렇게 받아먹는 여자들이 보면 왠지 될것 같은 그런 뉘앙스를 풍깁디다...
속된말로 꼬리를 치는거져....외로운 솔로생활 어서빨리 탈출하고픈 남자들...얼마나 절박한지 모르실겁니다..
남자들은 그런 분위기에 휩쓸려 나자신도 모르게 돈을 펑펑 쓰게 되져...그러나 남는건 허탈감과 알수 없는 배신감....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여자  2010-08-20 12:25:48
공감
(0)
반대
(0)
슬픈 얘기네요~
goNgo  2010-08-20 12:28:18
공감
(0)
반대
(1)
치워버릴땐 버리더라도 무언가 하나쯤 눈물 쏙 나오게 바로잡아 주시길 바래요.
그래야 다음 사람이 조금 덜 힘들어하죠. 어디선가 본 댓글인데
지금 연애 ing 중이든 아니면 초기 시작단계든 이성에 대해 다음 살마을 위해 깨끗이 사용하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음사람을 위해 버릇좀 고쳐주시길....
남자분  2010-08-20 12:31:19
공감
(0)
반대
(0)
잘못도 좀 있네요.이쁘거나 능력있는 여성들은 남자들이 줄서는 경우가 많기 땜에 자기가 숙이고 들어가는 경운 잘 없어요.어느정도 예상하고 들어갔었어야죠.만나기도 전에 이미 견적나오는건데 선수가 아직 아니세요.한국 특히 여긴 자뻑 된장녀들이 많다는것 숙지하세요
남자분?님  2010-08-20 12:49:41
공감
(1)
반대
(0)
젊고 잘생긴 남자는 식사 매너도 좋으시고, 배려가 깊었습니다.
늙고 못생긴 남자는 혼자 다먹고도 나더러 많이 먹네 마네 타박에, 마초에 승질만 남았더라구요.
...라고 쓰면 기분 좋으신가요?
..  2010-08-20 12:58:10
공감
(2)
반대
(0)
물론 그 분도 잘못하긴 했지만... 게시판 참... 이성과 헤어지고 악감정을 고스란히 펼쳐내는 공간이군요.... 사적인 관계를 이런 곳에서 드러낸다는 생각에 참 씁쓸해지네요..
댓글이 다..  2010-08-20 13:06:45
공감
(3)
반대
(0)
세상에..거의 다 한분이 댓글 남기셨군요..
여자 만나는데 밥사주는 것이 그리 아까우신지..
잘해주다보면 여자도 나중엔 어련히 잘 하겠죠..
여자를 좋아한다면 그리 아까원하지는 않을겁니다.
여자도 잘해주는 사람에게는 그 노력 알고 잘하게 되어있어요..
반대로  2010-08-20 13:12:09
공감
(1)
반대
(0)
여자분들도 남자분들 좋아하신다면 밥도 사시고 차도 사세요.
가끔 호텔서 코스요리도 사주시구요.
남자를 좋아하신다면 그리 아깝진 않겠죠.
(참~나~ 남자들이 수십명에서 백명이상 만나는 여자를 모두다 좋아한다는 발상은 뭐래요???)
...  2010-08-20 13:20:33
공감
(0)
반대
(0)
여자는 남자보다 더 사랑을 받고 싶어합니다.
여자가 남자 더 좋아서 하는 결혼보다는 남자가 여자 더 좋아서 하는 결혼이 더 잘 삽니다.
마음 넓고 그릇 큰 남자가 베풀다 보면 그 마음 몰라 주는 여자 없습니다.
약한 여자 보호해주고 아껴주다 보면 남자를 따르게 되어 있구요..
대부분 여자에게 잘하는 사람은 밥값이 아깝다는 댓글은 달지 않아요.
여친 생각하는 마음에 다른 생각을 안하죠.. 여친이 좋으면 아까울것이 없고
잘해주다 보면 여자도 사람인지라 잘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김대리  2010-08-20 13:21:51
공감
(0)
반대
(0)
마지막 문구가 가슴을 울리네요..
"그리 잘났음... 나 하난 없어도 되겠네..라는 생각이 들며..."
다른 좋은 분 만나시기 바랍니다...^^
ㅋㅋ  2010-08-20 13:24:02
공감
(1)
반대
(0)
난 여친 맛나게 먹는거 보면
또 사주고 싶고 귀염기만 하던뎅ㅋㅋ
반대로  2010-08-20 13:24:49
공감
(0)
반대
(0)
남자도 사랑받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만난 여자들 수십명에서 백명이상일 수도 있는데, 사랑이 샘물처럼 솟아나는가요?
아무 여자나 만나면 사랑이 저절로 솟아나는가요?
사랑은 남자만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니, 평생 홀로 그렇게 살다 가시길...
작은불꽃  2010-08-20 13:42:01
공감
(0)
반대
(1)
앗~ 오늘도 벌어지는 '두분토론' 분위기.. 밥먹고 글 좀 보려고 들어왔는데, 아직도 설전 중 ㅠ.ㅠ
헤에라디야~
글쓴이입니다  2010-08-20 13:42:09
공감
(0)
반대
(0)
댓글들이 많군요...뭔가 오해가 있으신듯, 단지 4번 만나서 사랑을 운운할 처지도 아니고 남자도 마음 접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저도 사랑하면 간,쓸개,콩팥 다 빼 주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사랑하지 않으면 접는거죠. 4번 만나서 어찌 아느냐 하실 분 계시겠지만, 사랑으로 발전하기 힘들어 보이면 과감히 접는겁니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라면 전 재산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은 로맨티스트입니다. 핵심은 사랑하지 않는다입니다. 기본적인 매너는 돈 차원을 넘어 이 사람이 날 생각해 주는구나란 생각을 하게 만들고 그러한 것들이 여성을 더욱더 사랑하게 만듭니다. 절대 돈의 문제만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다만 날 생각하냐 안 하냐의 문제죠. 죽도록 사랑하지 못할거면 접는다라 생각하는 저는 아직은 급하지 않은가 그런 철없는 생각도 듭니다. 아울러 많은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그 여자분은 제 짝이 아니겠죠.
ㅋㅋ  2010-08-20 14:29:45
공감
(1)
반대
(1)
여자는 남자보다 더 사랑을 받고 싶어합니다.
- 사랑은 돈으로만 하는게 아니랍니다.

여자가 남자 더 좋아서 하는 결혼보다는 남자가 여자 더 좋아서 하는 결혼이 더 잘 삽니다.
- 좋아하는건 돈으로 계산되는게 아니랍니다.

마음 넓고 그릇 큰 남자가 베풀다 보면 그 마음 몰라 주는 여자 없습니다.
- 마음은 알아주지만 돈은 내지 않습니다.

약한 여자 보호해주고 아껴주다 보면 남자를 따르게 되어 있구요..
- 뭐가 약한가요?

대부분 여자에게 잘하는 사람은 밥값이 아깝다는 댓글은 달지 않아요.
- 남자에게 못하는 여자를 만나면 댓글을 달기도 합니다.

여친 생각하는 마음에 다른 생각을 안하죠.. 여친이 좋으면 아까울것이 없고
- 그런 여자는 여친이 아닙니다.

잘해주다 보면 여자도 사람인지라 잘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 자기기준에 잘해주는거지만 내 기준에는 미달합니다. 차값내는게 잘해주는거라는데 어이가 없구만
멀 모르는군  2010-08-20 14:35:54
공감
(0)
반대
(0)
위에 이야기는 여자친구가 되기전 1-2번의 만남에 대한 상황입니다.

첫미팅이나 두번째미팅. 잘알지도 모르는 사이에 그냥 남자부담없이 적당한곳을 구하는게 아니라 호텔에 자리잡고 밥사달라구 하니까 문제지

황당한건 그 여성분이 호텔에 맞는 얼굴이 아니면서도,

그냥 동네 우거지식당급 외모이면서
와..  2010-08-20 19:25:25
공감
(0)
반대
(0)
윗님... 게시판이라고 말을 너무 함부로 하시네요.... 좀 다르게 표현을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아무리 익명공간이라지만 서로 조금씩 말은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