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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후기~[4]
by 운동녀 (대한민국/여)  2010-08-21 01:19 공감(0) 반대(0)
돈 많이 썼다...그러나 보람찼다..
부모님과 동생을 위해 30만원(총 5끼)을 간식,식비, 부대비용으로...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 20만원을...ㅋㅋ(면세점에서 질렀다) 아껴써야하는데..

내일부터는 정상출근..

뭐..휘닉스 아일랜드 짱 좋았구요.
섭지코지 멋지구, 성산일출봉, 한라산자락풍경, 용두암,우도 까지 다녀왔네요..

일인당 43만원(숙소,렌터카, 대한항공왕복)

준~~~~~~~~~~~~~ 동남아 여행급인데.. 좋았어요...^^

나중에 신혼여행으로 다시 가보고 싶을 정도로...

어머니가..다음에 해외여행갈때는 신랑이랑 가라...

그래서..눈물 짠했는데...



헤헤...

이젠 글 쓸일이 줄어들듯 합니다.

아~~ 식단??

거의 생선구이, 전복죽, 아메리카 쪽으로 다이어트 식단 강행하구요..^^*
아침뷔페는 야채위주로....ㅋㅋㅋ
딱한번 흑돼지오겹살 이거 맛있더라구요 ~~~

그리고 폭염이라 땀뻘뻘흘리며.. 걸어다녀서.. 살이 다 탔네요...ㅋ
해비치 해변이 음식가격이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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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2010-08-21 01: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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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극성수기때 7월말~8월초 2년전에 가족들과 갔다왔는데요,
중문해수욕장갔다가 모래가 너무 뜨거워 걷지도 못할만큼 뜨거웠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살은 안탈수없을듯해요, 햇빛이 너무 뜨거워요;; 타죽을정도로;; ㅋ
저도 돔베고기라고 맛있게 먹었던것 같아요, 늦은저녁엔, 할라산쪽 오라가서 시원함을 느껴봤었고,
신나게 해안도로 달리고 ㅋ 한낯엔 너무 덥고;;; 님생각하니 면세점에서 악세사리 구경하다, 비행기탑승시간 초과해서
이름불러서 뛰어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ㅋㅋ
보헤미안  2010-08-21 01: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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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겠네요. ^^...

제주 가고 싶네요.

흔돈가도 맛있고,,, 해녀의 집들은 기본이상으로는 하죠. ^^.

제주의 속살을 많이 보시고 오셨나보네요.

교래리, 중산간쪽 삼붐구리 쪽 중산간 풍경은 정말 이쁘죠.
아 좋았겠어요. 부럽다.
다음엔 신랑이랑 ㅎㅎ... ^^

할망구  2010-08-21 02: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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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족들과 제주에서... 잊지못할 추억 만들어 오셨겠네요. ^^*
저도 제주도 너무 좋아해서 3년연속 제주도만 갔었드래요~ ㅎㅎ;;
여름, 가을, 겨울의 제주도는 가봤는데 /봄/만 못가봤네요.
내년 봄엔 제주 바이크여행 계획하고 있어요. 그때까진 실~한 영감이 나타나야 할터인디...
김대리  2010-08-21 11: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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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가족여행을 못갔단...내년엔 꼬옥 가고야 말겁니다..^^
출근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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