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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어린 것도 죄....[3]
by 케로로 (대한민국/여)  2010-08-22 15:37 공감(0) 반대(0)
나이 스물 넷.
부모님은 왜 자꾸 절 시집 보내려고 하는지.......
스무살때부터 결혼정보회사에 끌려 다녔었지요.....;;;
하지만 남은건 전혀 없으니..
그 이유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ㅁ;
그땐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잘 된적이 없는데
지금은 나이를 먹고 보니....
경제적 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유...-_-

쳇.......
80만원 세대한테 뭘 바래......


하도 부모님에게 세뇌를 당해서 그런가.....
스물 다섯 안에는 꼭 가야할텐데... 이런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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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2010-08-22 16: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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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어리시면 잘 되실텐데.. 직업이 뭔데요?
케로로  2010-08-22 16: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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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갔다가 복학했어요. 2학기 남았고, 사대생이에요!
Johnny  2010-08-22 16: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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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각도 존중해 드려야 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맘이 젤 중요하지요.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사는거지 부모님이 대신 살아주는 것은 아니니깐요.

나이에 관계없이 정말 결혼해서 누군가와 평생 함께 하면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있으면 그게 아니라도 적어도 그 사람과 떨어져서 사는 것이 너무 힘들고 슬프다는 생각이 든다면 결혼을 하시고,,,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편하게 사람을 만나시면서 자신의 인생에 대한 설계에 집중하시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 합니다. 필드에서 만나건 결정사에서 만나 건 어찌됐던 사람을 만나다는 것도 다 인연이겠죠.

다만, 너무 결혼 결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결혼이란게 그걸로 인해서 내 삶이 더 행복해지거나 내가 바라는 삶을 살아가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면 하는 것이지, 인생의 목적이 될 순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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