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보금자리[1]
by ㅋㅋㅋ (대한민국/남)  2010-08-22 21:55 공감(0) 반대(0)
회사원 평범남입니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6월에 2차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에 당첨되었어요.
(아시다시피 자랑 아님, 자랑거리도 안됨)
미분양지역 아니고, 교통 매우 양호, 대규모 아파트단지 인접,
서울과 완전 경계지역 위치, 생활편의시설 양호.
이정도면, 어딘지 금방 추측 가능하죠?. ㅋㅋ

그런데, 요즘 아파트 값도 계속 떨어지는데 분양가도 비싼거 같고,
장기적으로 봤을때도 무리하게 대출 받아서 집사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는데,
수도권에 자기집을 꼭 마련해야 할까요??

난 돈생기면 시골에 땅만 계속 사고 싶은데...

인근 부동산 중개업 분들은 무조건 청약(본청약 2012년 2월)하라고 하는데,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들어갔던 7번째 부동산 사장님 왈,
'요즘 누가 아파트 살려고 용쓰냐? 전세로 이집 저집 골라다니는 재미도 쏠쏠하다.
앞으론 땅가진 사람들이 힘쓰는 시대가 온다. 은행 대출이자 만만치 않다(전직 은행직원출신임).'

제 생각과 똑같아서 그런지, 그 사장님이 참 양심적이고 스마트하게 보이더군요.ㅋㅋ

그래도 아파트???
배우자가 원한다면 까짓거 어떻게 해봐야죠. ㅋㅋ

오오~ 일주일간 휴가 끝났는데, 이제난 어떻게 하죠??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저도  2010-08-22 21:59:25
공감
(0)
반대
(0)
보금자리는 비추고,[알다시피 보금자리도 비싸니까]
땅은 강추입니다.
(시골 땅도 나쁘진 않은데, 가능하면 수도권에 개발 가능한 땅~)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