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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보다보니...[1]
by 스타일 (대한민국/남)  2010-08-22 23:59 공감(0) 반대(0)
태어나서 처음으로 작년에 결혼식장에서
저보다 키가 크고 100% 거절이 확실한 여자분에게
일부러 명함을 건네면서 커피 한잔 사고 싶다고 한적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네요..
한 40여분 생각하다가 실행했는데요..
2~3분정도의 쪽팔림을 이겨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맴돌더군요..

그자리에서 거절당했는데요..(다른 여자분들 3명이 보는 앞에서..길가에서..)
자신감 키우는 차원에서 한번 해본건데 그 뒤로
쪽팔림을 극복하게 된게 생각이 나네요..

그 뒤로 같은 사무실에서 잠깐 일한 맘에 드는 여성분에게
대쉬해서 차를 두번 마시는 거 까지는 성공했는데
호기심 유발 작전에 실패한게 생각나네요..

용기를 내서 돌진은 했으나 전략의 부재..ㅎ..

안녕히들 주무세요~~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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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 취미 ^^  2010-08-23 11: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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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남자에게 오케이 할 여자는 없답니다. 호감이 간다 할 지라도 존심상 오케이 하지 않는데 하물며 호감이 안 간다면 이런 개망신 당하

기 쉽지요.. 암튼 예전 생각나게 해 주신 글이군요.. 전 그래서 전략 전술 미리 마련하고 들어가며 절대로 그 앞에서 답 안 기다립니다.

예를 들어 장마때는 비오는 날 생각나면 전화해라. 그리곤 사라집니다. ^^ 며칠에 한번씩 쏟아지니 계속 머리에서 맴돌겠지요 ^^ '

물론 외모가 어느 정도 받쳐주어야 확률이 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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