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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에게 충고시.[4]
by M (대한민국/여)  2010-08-23 23:32 공감(0) 반대(0)
회사 동료에게 충고시.

10년 아래 사원이 있습니다. 회사내에서 말을 너무 솔직히 해 손해 보는것 같아, 돕고자 하는 마음에 살짝 '조언'을 했는데, 기분 나빠 하네요. 제가 이런 말을 한 이유는, 일전에 동료가 제가 보지 못하는 저의 결점을 얘기해 줘서 도움을 받았거든요. (제 사례: 일할때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는 버릇을 지적해서 고쳤습니다.) 씁쓸한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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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작은불꽃 2010-08-23 23: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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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이야 기분 찜찜해도,
'맞아 내가 그런 면이 있었지. 그동안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보기 싫었을까, 이제라도 알았으니 고쳐야지.' 생각하면,
되려 고맙죠.
고맙게되기까지 시간은 좀 걸리다는 점이 있지만요.
작은불꽃  2010-08-23 23: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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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이야 기분 찜찜해도,
'맞아 내가 그런 면이 있었지. 그동안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보기 싫었을까, 이제라도 알았으니 고쳐야지.' 생각하면,
되려 고맙죠.
고맙게되기까지 시간은 좀 걸리다는 점이 있지만요.
밝은현  2010-08-23 23: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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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를 받아들일 그릇이 되는 사람이라 판단될 경우에만 조언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M  2010-08-23 23: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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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답변들 감사합니다. 마음이 심란했는데....
선우여S  2010-08-23 23: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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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를 하는건 좋은 의도고 좋은건데 그게..사람이 자존심이라는게 있어서..
좀 돌려서 완만하게 말씀하시면
받아들이는 사람도 내가 그런가?하고 고마워 할꺼예여
직설적으로 말씀하시면 기분 나쁘거나 반발심이 생길 수 있으니..
충언은 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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