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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우라질[3]
by 결정사 5년차 남자 (대한민국/남)  2010-08-24 11:50 공감(0) 반대(0)
오랫동안 홀로 살다 보니
별일이 다 생기네.

길을 걷는데
젊은 처자가 웃으면서 내게 다가 온다.
순간 뒤를 돌아 보았다. 아무도 없는데.
그럼 난데

다가와서 하는 말
도를 아십니까?
이런 젬뱅할.


몸짱 만든다고
헬스클럽 다니면서
닭 가슴살만 먹었다.

몸 무게 3킬로만 늘었다.
이런 우라질.


장가 한번 가볼려고
비싼 돈 내가며
결정사에 가입했다.

그 다음날 먼 친척이
이쁜 처자 소개해 준댄다.
만나 보니 맘에 들었다.
결정사 회비가 넘 아깝다.
이런 젬뱅.


친구 와이프가 자기 동생 소개 시켜 준덴다.
친구 와이프는 상당한 미인이다.
무척 기대되고 기다려 진다.
만나고 보니 영 딴판이다.

친구 와이프
성형해서 이쁜거란다.
그럼 난 어쩌라구요?
이런 우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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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후반남  2010-08-24 16: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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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 이쁜 처자 소개시켜줄때 잡지 그랬어요~ 기회오면 결정사 비용 걷어차고 고고~~
작은불꽃  2010-08-24 17: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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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룡~
친구 와이프 동생 성형 후 회복기간까지 기다린다.
쿠쿠  2010-08-24 17: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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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첫번째 딱 전데욤.. 훔 번화가 걸어가기만 하면 "도를아십니까" 님들 접근...
어떤 인상에 말을 거시는건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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