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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말이 맞았네요.[14]
by 최하급 (대한민국/여)  2010-08-26 13:17 공감(0) 반대(0)
일주일 전 결혼한 동생에게 결혼정보업체 가입할까? 했더니

동생이 상처받지 말고 들으라 하더군요.

외모 상, 학벌 상, 연봉 중상 다 좋은데

누나 나이 때문에 최하야.

결혼할 생각이 왜 지금에서야 드는거야?

좀만 일찍 결심했어도 좋은데 시집갔을텐데.

괜히 누나처럼 순진한 생각에 가입했다가는 피만 철철 흘리면서 나올테니 관둬.



그래도 동생 말에 분위기나 파악해보자 싶어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하고 게시판을 보니...동생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네요.

이곳은 저 같이 늙은 여자가 있을 곳이 못되나 봅니다. ㅎ


그냥 저는 실버타운부터 예약해놓고 돈이나 열심히 벌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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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후반여  2010-08-26 1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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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연금 3개 가입했음.
그냥 남자  2010-08-26 13: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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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가입하면 남자가 붙지 않음. 생명 보험을 4-5개 가입하면 남자가 꼬임
라이트닝II  2010-08-26 13: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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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그런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혹시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해 본적 없으신지? 전 요즘 어쩌면 내가 찾는 상대들..또는 나의 상대보는 시야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지 체크해봐야할 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필드에서도 마찬가지 일 수 있어요. 횟수가 얼마 안되어도 내가 찾은 사람들의 특성, 내가 만나고자 한 사람들을 곰곰 생각해 보시면 꼭 남의 탓만 할 상황동 아닐 수 있습니다. 님의 기를 꺽으려는 건 아닙니다. 다만, 마음이 안타깝네요.
 2010-08-26 13: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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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동생분 말씀이 맞기는 합니다. 나이가 한살 어린 사람보다 경쟁하려면 벌이가 월등해야하고 두 살 어린 사람하고 경쟁하려면 학벌이 월등해야하고 세 살 어린 사람과 경쟁하려면 집안이 월등해야하고 네 살 어린 사람과 경쟁하려면 외모가 출중해야합니다. 때론 나보다 이쁘지도 않고 집안도 별로고 학벌 직장 뭐 하나 좋은 것이 없는데 나이만 네 살 어리다고 나를 버리고 그런 여자에게 가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여자에게 나이는 아주 중요한 스펙입니다.
 2010-08-26 13: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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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되는 사람이 젤 싫음...
직접 경험도 하지 않고, 남의 말에 휘둘리는 사람이 젤 어리석은 사람임...
아무것도없는포비  2010-08-26 1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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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결혼은 딱 한사람과 하는거잖아요...
인기 많아서.. 랭킹올라가고 플포로 넘쳐나면 뭐하나요?
그 많은 플포 거절못해.. 매주 만나면 뭐하나요?
제가 이곳생활만 4년넘었는데. 그때 랭킹에 계시던분이...
아직도 랭킹에 계시네요...
인기투표.. 가요순위프로 1위 정하는거 아니잖아요....
^^
분명 글쓴님.. 꼭 만나실거에요...
누구나가 다 인정하고 누구나나 다 괜찮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글쓴님만을 사랑하며 글쓴님만을 위해 평생을 살...
그런 분.. 단 한사람에게만 소중한....
님과 단둘이면 되잖아요...
그러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그러분 곧 만나시길 바랄께요..
^^
나이가  2010-08-26 13: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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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되시길래 그러세요? 여기 30대 중후반이 제일 많으신 것 같던데...
윗분  2010-08-26 14: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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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후반이 뭐가 젤 많습니까?
페이지 넘겨보세요
79년여성이 제일만치 80-82하고
그림자  2010-08-26 14: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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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몇이신지 궁금하네요
최하급 님...  2010-08-26 15: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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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실버타운 저랑 같이 들어가실래요? ^^
최하  2010-08-26 16: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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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그동안 댓글이 많이 달렸군요;;; 나이는 30대 중후반입니다.
나름 커리어도 쌓고 싶었고 결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그때 해야지 (등 떠밀려 하고 싶지 않아거든요)해서 선도 거의 안봤어요.
그래도 결혼비용 모으고 외모도 가꾸고 부지런히 준비는 했는데...나이 먹는건 깜빡 했네요. ^^;;
전 그냥 마음만 먹으면 평범한 사람과 평범하게 결혼할수 있을줄 알았는데...쩝 여기 분위기는 적응이 안되네요.
동생의 말에 겁먹은것도 있지만 뼈아픈 현실을 이곳에서 깨달은것 같아..
진심으로 걱정해주신 분들 고마워요~ 어쩌겠어요 이렇게 살아야지 ^^
최하  2010-08-26 16: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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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댓글 다신분...농담인가요? 불혹은 나이 40세라고 알고 있는데요?
아님 선시장에서는 그렇게 부르나요? ㅎㅎㅎ 정말 새로운 세상이네요.
30초반여..  2010-08-26 20: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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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진가를 알아봐주시는 남자분을 꼭 만나실꺼예요..
저도 여기와서 게시판보며 나이에 대해 예민해졌는데.. 결정사가 아닌 밖에서는 여자나이 서른초반이면 꽃띠라고 하는데..
여긴 퇴물치급하는곳이더군요..
아..  2010-08-29 00: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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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선우가입하고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는..;;
그놈의나이..이제서른인데...여기선 벌써서른이라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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