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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부럽[12]
by 오베르쉬즈우아르 (대한민국/여)  2010-08-29 01:59 공감(0) 반대(0)
이 곳을 가입하고 많은 남성분들의 정보를 보면서 놀랫던 것은
비슷한 나이인데 연봉이 많이 차이 난다는 것이었어요.

소위 명문대를 나오고, 나이도 비슷하신 분들이고
모두 대기업을 다니시는 걸로 나왔는데

어떤 분은 연봉이 4천 정도고, 어떤 분은 1억이나 되더라고요.

정말 그런가요?

아무튼 박봉인 교사를 하면서 남들은 방학있어 부럽다 하지만
많은 님들의 연봉이 부럽습니다.

저도 소위 명문대를 나오고, 열심히 살았는데... 후훗...

물론 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닌 걸 알고는 있지만

어쨌든 부럽습니다. ㅋㅋㅋ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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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2010-08-29 02: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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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는 부잣집 아들 봉연이한테 까이죠
글쓴이  2010-08-29 02: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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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그런 분도 봤어요. 같은 명문대, 대기업, 30대 초중반인데 자산도 거의 10억 넘고...
부럽긴 한데 넘 높은 분 같아서 엄두도 안나네요. 후훗...
명문대를 나왔어도  2010-08-29 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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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성적은 다들 비슷했는데요.
유명 로펌에 들어간 친구들은 연봉이 1억 5천 ~2억 정도 받는 것 같고요 (5~7년차) 판검사 된 애들은 월 300 받더군요.
의사친구들은 거의 월1천 이상 받고요. 치과친구들도 거의 1천 이상은 받더군요.
개원한 친구들은 거의3배 벌고요.
작은 법률사무소나 법인 다니는 친구들은 월 500~600정도 받는것같더군요.
님아..  2010-08-29 02: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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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계셨었어요?
...  2010-08-29 02: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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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죠... 많이 주는 만큼 힘들어요...특히 금융권... 전 교사분들 연봉보고... 놀랐음...남자 같으면 그 연봉받고 어떻게...사나...뭐... 버는 만큼 쓰겠지만...
어정쩡  2010-08-29 02: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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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겁니다..ㅋ 걍 그들의 삶은 냅 두셔유
오베르쉬즈우아르  2010-08-29 0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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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안 살았어요. 여행을 다녀왔더랬죠. 오베르쉬즈우아르에는 다음에 갈거에요.
10월결혼  2010-08-29 02: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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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 거기서 거기죠. 전문직으로 잘 풀리면 돈좀 벌고. 님이 선생이면 직업 그리 신경안쓰셔도 될거 같은데.
마음을 잘 다스려라  2010-08-29 09: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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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대기업다녀봤는데 현재 옛동료 차장월급이 6천정도(그로스), 지금은 공무원으로 옮겨 6급상당 4천5백정도(그로스)입니다...교사들도 비슷하지요...살다 보면 1,2천 차이 아무것도 아닙니다.아껴스면 되니깐요?혹 여성분들 대학원졸 남자 임금이 다 이래요..나쁜지 않지만 좋지도 않지요..만족하며 살아야지 어쩌겠어요..참고로 전 중위권 대학원 출신이고요..유학가서 공부할 계획인데요..다녀오면 연봉보단 할일에 대한 기회가 많아지거든요..그냥 이렇게 살라구요..1억 버는 친구 별 안부럽더라구요..매날 일만 하다 늙는걸 옆에서 봐서리..
 2010-08-29 13: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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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기업 대리 5000이상 과장 8000넘는곳도 있음

하지만 삶의 여유는 절대 없음

과연 부러운 삶인가?
음..  2010-08-29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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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장 8천되는 곳 있지요..널널한데 8천도 있으니..분야마다 틀린듯..
카페인  2010-08-29 14: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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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로스보단 넷으로 따져야 의미가 있을 거 같고요. (왜냐, 자가발전형 면허사업자와 원천징수형 월급쟁이 비교를 자주하기 때문에)
그리고, 뭘로 따지건 부모님이 돈이 어느 정도(대충 삽사십억 이상?) 많으면 다 쓸 데 없는 비교다....에 한표 ㅋ

전 대기업이고 이것저것 합쳐 억이 넘지만 세금빼면?? 비용빼면??
(넷인데다가 비공식적으로 비용이란 게 존재하자나요. 환급이 다 되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 빵빵한 친구 녀석 제 연봉의 반토막이어도
뭐 딱히 저랑 생활 수준 차이날 것도 없고요.
(그래서 전 그 친구를 사랑해요 ㅋㅋㅋㅋ밥사줘~~)

대충 중간단계없이 비약으로 결론을 내리자면, 서로 분야가 다르 때에는 연봉 비교하지 마세요~ 이겁니다.
게다가 교육자께서 왜 험악한 시장의 전투병들과 수당 비교를 다이다이로 하십니까.
각자의 역할을 갖고 가치를 부여 받는 일에 잡음 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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