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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앞을 가리고 T.T[7]
by 순진남 (대한민국/남)  2010-08-29 20:58 공감(0) 반대(0)

자삭합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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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불꽃  2010-08-29 21: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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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데 제가 다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ㅠ.ㅠ
저도 어제 울적한 일이 있어서, 운전하면서 눈물이 주르륵~ 났더랬거든요.
기운내세요.
정말.. 그렇게 정색하시고 상대방이 신원조회 하면, 누구라도 기분 상할거예요.
 2010-08-29 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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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만의 특징이죠.

사실 지방은 집값이 차이가 나도 사실 크게 차이가 안 나기 때문에
그걸 따지고 말고 할 것이 없는데...
(비싼 아파트야 있긴 해도 분양도 잘 안되고... 서울보다 가격 받침이 안되니까
어차피 투자하기도 곤란한...)


 2010-08-29 21: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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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계약인지 정규인지 그걸 어떻게 물어보죠? 딱 까놓고 물어보는건가?
솔직히 제가 그런 적이 전혀 없어서 상상이 안가네요.
아~참! 삼천포 빠지는 얘기 하나하자면
3년 전이었나? 소개나갔는데 남자분이 "사진에선 날씬해보이시던데..."라고 하시더군요.
포토샵 전혀 할 줄 모르고 만나기 얼마 전에 찍은 사진 보여드린건데 그런말 들으니 참으로 당황스럽더군요. 헛헛!!
그러고는 엄마한테 전화왔다구 나가서 15분 전화통화하시면서 담배 뻑뻑피우시고... 하하하하하~~~~
참... 나도 그런 일도 겪었구나...
나이 먹었으면 그런 것 처음에 묻지않는건 기본 에티켓인데... 같은 여자로써 참 안타까운 여성이네요.
게시판보면 보기드문 분들을 만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는 것에 놀랄때가 많습니다.
처음엔 서로 어색한 분위기 깨느라 정신없을텐데 왜 더 경직된 분위기를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힘내세요!!!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긍정적인 일이 생기는 거니까요.
그런 분도 만나뵈었으니 이젠 따스한 분을 만나실 차례인거예요. 퐈이링~!!!
작은불꽃  2010-08-29 21: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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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함을 달래는 팁하나.
조석의 마음의 소리 함 읽어보세요.
초때빡  2010-08-29 2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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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지점에서 만나시지 왜 그렇게 멀리 갔어요?
인연이 아닌데 뭘 그리 고민하세요!
자! 힘내시고......
중간지점에서  2010-08-29 21: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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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어야죠 뭐 저런 XX 같은 여자가 다 있죠..
 2010-08-29 21: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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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세요~!!


가끔 다른 분들께 듣는 이야기가..초면에 위와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인생지사..호사다마..오십보백보이지만서도리..사필귀정 우공이산이니..
아무도 모르는 것을..
어떤 일이 닥쳐도 이겨낼 수 있는..같이 견뎌 줄수 있는 올곧은 심성의 사람을 만나는 것이 최선인것 같습니다..


좀 안타갑네요..



기운내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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