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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불필요하다vs결혼이 부담스럽다[6]
by JJ (대한민국/여)  2009-05-24 13:24 공감(0) 반대(0)
얼마전 어떤 남자분이 이런얘기를 하더군요.
요즘은 여자들이 너무 살기 좋아지는 세상이다, 남자의 자리가 너무 작아졌다, 호주제 폐지며, 핵가족제도 기타 등등.
남자라는 동물은 자신이 아이를 낳은것도 아니기에, 아이와 친숙감이 여자보다 덜 할수밖에 없어, 그를 극복할 일종의 방법으로 남자의 성을 아이에게 부여하게 되었는데, 요즘은 자신의 성도 원하는 쪽으로 정할수가 있다 하니, 한 가족의 가장의 자리는 어디인가,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궂이 결혼이라는 무게를 짊어지며 가족을 만들 이유가 없어졌다는 겁니다. 자식은 자기를 아빠로 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고, 그저 생계를 책임지는 역할만이 커졌다고요.
듣고보니 말이 되더군요.
그렇담, 소위 '책임감'으로 무거운 마음을 주지 않을 능력'있는 여자를 만나면 되지 않을까..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흔히 떠도는 얘기를 들어보면 남자들은 어딘가 부족하고 자신이 보호해 줄 수 있는 hole 이 있는 여자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원한다고 하던데..
이 두가지 얘기가 너무 상반되는거 아닌가요.
부담을 덜고 싶으면 능력있는 여자를 원할 것이고, 자신이 남자로써 자리를 굳건히 하고 싶으면 무능한 여자를 원할 것이고..
전자는 결혼을 그다지 원하지 않는 경우고, 후자는 결혼, 가족을 원하는 경우죠.

참, 너무 상반되는 경우라...
사람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되는데, 그저 사람에 따라서 다른걸까요? 어떤 원칙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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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헐... 리플씨 2009-05-24 17: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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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제대로 읽고 님 정신상태 좀 점검해보세요. 성장과정에서 무슨 피해의식있수 ?
ㅡ,ㅡa  2009-05-24 13: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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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밑 리플은..원글과 무슨관계인감유
결혼이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면...  2009-05-24 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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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면 되는 거 아닐까요? 그리고 요즘 세상이 여자들 편하고 남자들 설 자리 없어진 세상이 아니라 지금까지 여자들이 너무 많이 희생하고 차별받아 왔는데..서서히 남녀가 평등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는겁니다. 결혼은 사랑하는 영혼들이 결합하는 것 아닐까요? 상대방의 외모,능력,지위..재고 따지면서 무능력한 여자에겐 부담감 느끼고, 능력있는 여잘 만나면 자신이 설 자리를 잃어버릴까 걱정된다면 결혼이 불필요한 것이 아니라 결혼할 마음가짐이 아직 안된 건 아닐른지..자신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헐... 리플씨  2009-05-24 17: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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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제대로 읽고 님 정신상태 좀 점검해보세요. 성장과정에서 무슨 피해의식있수 ?
둘 다 아니라고 생각됨  2009-05-24 20: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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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불필요하고 부담스러울까요? 안해도 후회 해도 후회할 것이라면 차라리 결혼하고 후회하는 게 낫겠지요.

다른 친구나 후배들보다 무척(?) 늦은 결혼인만큼 더 이해해주고 아끼고 배려하며 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이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면'님이시여...  2009-05-24 22: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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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ㅠㅠ제대로 읽으셨나요? 원글은 여자분이 쓴건데, 남자의 마음을 모르겠다는 내용인데, 왜 자신이 준비가 되었는지 아닌지를 돌아보라는 겁니꺄..
혹시 그대는 패미니스트? 후덜덜
헐..리플씨께..  2009-05-24 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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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좀 지나치시네요. 제 정신상태 멀쩡하구요. 원글 제대로 읽었습니다. 원글이 여자분이 쓰신 글인지는 명확하게 알 순 없지만 글쓴이에게 쓴 글이라기보다 그런 생각을 하는 남자분이 있다면 생각을 달리 해보시라는 겁니다. 두 사람이 만나서 가족을 이루고 평생을 살아야 하는 것이 결혼이기 때문에 두 사람이 맞춰나가는 것이 힘들고 부담스럽다거나 불필요하게 생각하기보다 사랑하는 여자분이 능력있다면 정신적인 도움을 주면 가장으로 존경받을 수 있을 거란 겁니다. 여자분이 능력없다면 경제적으로 모든 책임을 져야 하니 힘드시겠지만 여자들도 집안일을 하니..사랑한다면 조금은 감수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거죠. 결혼이란 상대방을 위해 어느 정도 사랑하고 헌신하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얘깁니다. 성장 과정에 피해의식있냐고 댓글 다신 건 좀 심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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