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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워~ "[3]
by 배트맨 (대한민국/남)  2010-09-01 01:16 공감(1) 반대(0)
여기 선우,,,

그런여자도 만나봤다.

음...부정정확한 내기억으로 말하자면, 작년 8월?

그녀,,,나에게 거의 무릅꿇고 빌듯하며 매달렸던 여자.

나를 인간적으로 사랑한다. 진심, '믿어달라'.

우리집에 세수만 하고 간다고,

"그래라 그럼"

우리집에 와서는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자기가 준비해온 속옷을 입고 나온 여자.

한마디로 그로데스크한 광경이었다.

" 우리 공원가자...회먹고 싶은데 먹자."

내가 말했다.

" 응. 그래 "

내 말에 못마땅한듯이 동의하고, 자기 물건 내방에 두고 나오는 그녀.

내가 챙겨 나오며, 집에 데려다 줬던 그녀...

너는 아니라고 했을때, 닭똥같은 눈물을 진심인양 흘렸던 그녀...

나도 잠시 착각했었지만, 몇달...2~3개월후 그녀의 후한,,,내 인생에 약간의 변화를 줄만큼 대단했다.

다 알았지만, 그녀를 탓하지 않았다.

나의 잘못된 언, 그리과 행,,,나의 업보였으니까.

한가지, 느낀건, 그녀가 나를 사랑했다는건 그녀의 착각 아니면 나는 그녀의 수단이었고, 나는 그것을 확신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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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2010-09-01 01: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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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핏줄일 없을거예요.
노친네  2010-09-01 01: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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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무슨 -사자 돌림 분들이요. 여자들이 자기가 사자라고 해서 만난다는 강박관념이 굉장히 심하신 것 같아요.
전 여러 직종의 분들을 고루 만났는데, 그 중 의사들도 몇 분 있었어요.
요즘 sky대 의학 박사 분 끌리지 않아서 그만 만나려 하는데 누가 그러더군요.
의사라서 만났던 거지? 그런 말 들으면 정말 화나요...--;
베트맨님이라도 여자분에게 그런 선입견 가지지 마시길...
음..  2010-09-01 01: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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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짜들은 미인과 결혼하는가?
비슷한 행보를 걷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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