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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와 직장생할 병행하는 분 도와주세요!![7]
by 노출금지 (대한민국/남)  2010-09-04 09:02 공감(0) 반대(0)
안녕하세요.^.^
전 여성회원이고 올해 30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학업에 아쉬움이 남아 MBA과정을 욕심내려구요,
아직 애인도 없고, 진행중인 사람도 없으니
자기 개발 겸 결혼에 관한 집착(?)을 좀 분산하고 싶기도 하구요,

1.입학조건이 많이 까다로운가요??(대학시절 학점이....우웩)
2.직장생활과 같이 가능할까요?
3.도움이 많이 되었나요?(이직고려시)

좋은 의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질책도 괜찮아요!!^^
시원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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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그만솔로 2010-09-04 14: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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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기냥님 말대로 시집가시기위해선 안하시는게~
일단 들어가시면 그거 끝날때까진 딴건 못한다고 보심이...
제친구도 그때매 결혼할 여자분에게 채이고 지금 솔로십니다.ㅋ
여자분을 28세부터 만났는데 30이 되었는데도 결혼은 커녕 MBA나 딴다 그러니 바로 채였습죠.ㅋㅋ
어떤 직장 다니시는진 모르지만 결혼하고 애키우시면서도 계속 다니실수있는 직장이 아니라면 돈낭비, 시간낭비인 자기만족이 될듯하네요.
누구말대로 그시간에 운동과 미용 쪽으로 자기개발하시는게 더 만족도가 높으실거 같습니다.
그만솔로  2010-09-04 0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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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전 아니구 절친이 이번에 헬싱키어쩌고MBA 땃거든요.
1. 입학조건은 아주 까다롭진 않은듯. 학점이랑은 큰 연관없고, 직장의 추천서 같은거랑 인터뷰가 중요한듯.
2. 가능은 하더군요. 그치만 주말은 없습니다. 가끔 월차내면서 숙제하더군요. ㅋ
3. 이번 8월말에 딴거라 아직 모르겠네요^^
코비 브라이언트  2010-09-04 09: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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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시청과 직장생활 병행은 해당이 안되나요?

이것도 밤늦게까지 케이블 TV 보려면 힘듭니다.
기냥  2010-09-04 13: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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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내지 마시구 시집가시면 안될까요... 부탁입니다.. 안그럼 결혼은 점점 멀어집니다..
그만솔로  2010-09-04 14: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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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기냥님 말대로 시집가시기위해선 안하시는게~
일단 들어가시면 그거 끝날때까진 딴건 못한다고 보심이...
제친구도 그때매 결혼할 여자분에게 채이고 지금 솔로십니다.ㅋ
여자분을 28세부터 만났는데 30이 되었는데도 결혼은 커녕 MBA나 딴다 그러니 바로 채였습죠.ㅋㅋ
어떤 직장 다니시는진 모르지만 결혼하고 애키우시면서도 계속 다니실수있는 직장이 아니라면 돈낭비, 시간낭비인 자기만족이 될듯하네요.
누구말대로 그시간에 운동과 미용 쪽으로 자기개발하시는게 더 만족도가 높으실거 같습니다.
낭자  2010-09-04 14: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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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님 말씀이 옳소!맞는 얘기에용
글쓴이  2010-09-04 15: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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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솔로님~~ 감사합니다^^
학비도 여간 만만치가 않네요.
아예 판로를 바꿔서 성형을 해볼까????ㅎㅎ 생각도 듭니다.
제가 우려했던 바를 시원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꾸벅~
월드콘으라도 쏘고 싶네요^^
그만솔로  2010-09-04 17: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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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심심해서 80,81 대구분들 찾아보니 의외로 MBA할 직업분이 없으시네요 ㅋ 중소기업 다니는 분 하나, 개인기업다니시는 분 둘 그정도?
세분 중 한분이실텐데 누구시려나~^^ 아 이 탐정본능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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