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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부러웠는데....[8]
by 그냥 (대한민국/여)  2010-09-04 14:30 공감(1) 반대(1)
같은 여자로서 전문직 여성 많이 부러워 했는데
지금은 그런것 보다 젊은게 부럽다.
아무리 재산 많고 전문직이라도 나이 많은 여자 전혀~ 안 부럽다^^;
그나마 관리가 된 분들이라면 다행인데 그래도 늙은티는 어쩔수 없다. 추하다.
그 조건보다 별로지만 그냥 조금 더 어린 내가 낳은거 같다 ㅎㅎ(이부분에서 욕 좀 먹겠지만^^; 죄송)
나보다 어린 여자분들이 부러울 따름이다ㅠ
아~ 내 청춘 돌리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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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2010-09-04 14: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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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가 많이 어리지는 않아도..연장자가 가장 부러워요..
30~50대가 우리나라의 핵심이니까요^^
낭자  2010-09-04 14: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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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때 뭐했나싶어요...
지금와서 후회중~
돌돌  2010-09-04 15: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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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자지만, 어린게 예쁘다는 말 맞는거 같아요.
정말 시간을 돌리고 싶네요....ㅋ
밝은현  2010-09-04 16: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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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을 걸 미리 아신 듯..
님도 늙는 건 아실테고..다른 건 몰라도 추하다는 표현은 듣기 좀 그렇네요.
어릴 때 그 때가 좋았다는 걸 모르고 산 사람으로.. 후회만 남을 뿐..
님도 30대 되어서 후회마시고 20대 때 다양하게 경험하시고 관리 잘 하세요.
메텔  2010-09-04 18: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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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전문직은 아니지만 삼십대 언니가 사는 것이 추한 것만은 아니에요.
피부나이로 치면 이십대 못지 않구요.. (ㅋㅋ 돌 반사~)
그 분들 그 나이까지 공부하고 일하면서 주름 생겨가며 늙는(!) 동안
어린 이십대가 경험하지 못한 세상 느끼며 쌓아온 세월이 있을 거구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더 낫다, 더 나이들어 별볼거 없다 얘기할 순 없을 것 같네요.
본인의 상황에 만족하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좋아요.
어찌 보면 좀 발칙할 수도 있는 이런 자신감을 갖는 것도 젊은 처자들의 특권이려니 생각하고
그냥 귀엽다 웃게 되는걸 보니 제가 나이가 들긴 들었나보네요.^^
컴백녀  2010-09-04 19: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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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아..절실히 깨닫습니다
Johnny  2010-09-04 19: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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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의 언젠가는... ^^"

그 눈가의 주름이란게 세월의 훈장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언젠가 TV에선가 어떤 나이드신 여성분 아마도 60은 넘고 70은 좀 안 된 듯 싶으신 분이 나오셔서 웃으시는데...
너무나도 선한 인상에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다 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40대에는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하는 나이라고 하는데...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요즘 많이 반성하고...
좀 더 나이들어선 ... 지금보다 쬐끔은 더 멋진 중년... 노신사로 변해가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앞으로더 더 책임감있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겠죠.

너무 인상쓰지 마시고 많이 웃으시고, 남에게 베푸시면서 삶을 즐기시면 나중에 님이 30대 후반 나이가 되더라도 전혀 추하지 않을겁니다.
맑을소  2010-09-04 22: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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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지금 상황이 깝깝하신가 보군요..


해결될 수 없는 문제로 고민하시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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