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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대한민국/여)  2010-09-04 21:59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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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010-09-04 22: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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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한테 '믿음'이 있다면 믿고 기달려보세요..
뭔가는 하지 않을까요?
긍데 글을 남길 정도면 믿음은 없는거 같네요..
그럼 정리하는게 정신건강에 덜해로울것 같아요.
왜냐구요?  2010-09-04 22: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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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 붙으면 돈싸들고 달려들 여자가 있을거라고 생각한 거 아닐까요?
뭐 고시도 고시 나름입니다만 --;;;
그리고 님도 참 웃기시네요. 본인 감정을 왜 남의 탓으로 돌리세요? 좋아하게 만들다뇨?
님이 뭐 고기준다고 좋다고 따라갈 강아지도 아니고, 다 큰 성인 여성이 본인 감정에 그렇게 자신도 없고 책임감도 없다니 놀랍네요.
제가 정말 화가 나는 건, 정말 그냥 좋아한거에요? 그 사람이 장래성도 있어보이고(고시 붙을 거 같고) 돈도 왠만큼은 있어보여서 좋아하신거 아니구요? 그런데 기대에 부합되지 않는 면이 나타나니 마음에 혼란이 오세요?
그럼 좋아한다고 표현하시면 안되죠.
여자 나이 서른 둘이면 다 큰 어른인데, 사랑하는 사람 내가 먹여살리겠다는 생각은 안드세요?
홍람라떼女  2010-09-04 22: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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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떤 분 만났는데...
자긴 빚있다고 하던데요...
.....  2010-09-04 22: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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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국..;; 빚없고, 서울에 전세 마련할 돈 있지만, 좋아하게 만들 수 없어, 밤하늘 별들 보며 한숨쉬는 1인.
에잇, 고대로 시집가서 다 고생해버려라~....
라고 하고 싶지만, 결혼은 현실이래요. 그리고 믿음이구요.
일어나지 않은 결말에 의심이 간다면, 빨리 서로 놓아주는 것도 길인 것 같습니다.
고시를 붙은 것도 아니고,
붙을거에요. 라는 것도 믿음이잖아요.
근데 왜 기다리기 힘들어하세요. 믿으세요. 아님 헤어지세요.
간단히  2010-09-05 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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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잡으시구 그냥 미적거린다면 그냥 놓아주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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