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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의 차이2
by 이주열 (대한민국/남)  2003-01-21 13:21 공감(0) 반대(0)
성격의 차이1에서 역쉬 좋은 의견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무슨 문제가 있을 때 특히 주위분들과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저도 과거에는 여자분들이 "편하다" "재미있다"는 의견을 많이 들었고 저 역쉬 "편하다"는 말을 들을 때 행복해 집니다
이상형도 편하고...이러했습니다

하지만 주변환경(나이,경험,이사...)이 저를 좀 바꿔 놓은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든 여자분일 수 록 100이면 100, 전부 자상하고 편한 분을 좋아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연예를 하는 지금 나이가 30대이니 이 나이에 맞춰서 행동했어야 하는데... 그저 만나는 분이 하두 좋아서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참 만나는 사람이 좋은데 표현도 참아야 하니... 참 어렵네요...
동양여성들은 시원시원하게 답변을 잘 안해 주는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을 해주면 좋겠는데... 도대체 말을 하지 않더라구요... 완전히 남자가 초능력을 발휘해서 일일히 체크를 해야 하는지...

이번 기회를 좋은 거울로 삼아서... 두더쥐 방법?으로 나가야 하는지... 여자들은 "꼬신다"을 말을 쓰는데... 저는 이말이 싫더라구요... 결혼만큼 진지하고 성스러운 것이 없는데...

앞으로 어떤 방법이 좋을 지 추천해 주세요...
어떻게 하면 여자분들이 남자분들에게 결혼상대로 확신을 갖는지.....

저는 만남을 위해 기꺼이 바꿀 자신이 있습니다... 환골탈태는 못해도... 업그레이드는 할 수 있으니까요...^^ 사랑하게 되면 흔히 주위사람들이 "너 많이 변했어" 라는 말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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