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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와의 소개팅[10]
by 남이야기 (대한민국/여)  2010-09-06 12:16 공감(6) 반대(0)
지금 만나고 있는 분이 절 만나기전 선을 두 세 번 봤는데 모두 여교사 였다 더군요.
근데 정말 교사들 뭣떔에 눈 이 그렇게 높은 건지 모르겠다고 열변을 토하더라구요.
첫날 정말 연봉을 묻더랍니다.

여: 연봉은 얼만 나되세요?
남:(황당해서...) 그런는 그 쪽은 한 달에 얼마나 버시는데요?
여: 저는 한 달에 실수령액 200 정도요.
남: 저는 님의 두배는 되는데요~

글구 남친이 그 여자분이 계속 자기를 낮추어 보는 듯한 무시하는 듯한 행동때문에
계속 불쾌 해서 연봉 물어 본 후로 반말 했답니다.
(이 분 대기업 다니시구 키는 보통이지만 핸섬하게 생기셨어요~)

여: 근데 왜 갑짜기 말을 놓으세요?
남: 당신 같은 여자한테 말을 높일 이유가 없어서요. (비슷한 표현.. 정확히 생각 안남-_-;;)

글구 스테이크 각 32,000원 나왔는데
자기거 만 내려다가 천원 짜리 없어 35,000원 내고 나왔데요..ㅋㅋ
울 남친 절대 여자 한테 돈 내게 하는 사람 아니거든요.
돈을 넘 써 서 걱정일 정도인 사람인데
정말 완전 열 받았던 겨죠.

글구 집에와서 엄마 한 테 완전 깨지구...
자기 절대로 선 다시 안 본다고 하니 엄마 또 난리 나시고
그래서 두 달만 시간 달라고 그때까찌 자기가 찾겠다고 했다네요.

같은 여자지만 여교사 정말 싫어져요.
개념있는 여교사님들은 제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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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냐?  2010-09-06 12: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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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도 아니고 유치하게... 케바케이지 그게 직업이랑 뭔 상관입니까? 그 여자분의 인성이 모자란거지.
그 여자분은 교사가 아니라 다른 직업을 가졌어도 똑같게 행동했을 사람이에요. 단지 상대방이 괜히 "교사니까 저러는구나" 이렇게
편견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지... 이런 글 정말 유치하네요.
 2010-09-06 12: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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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히는 여교사를 자주 보아서, 그런가보다 합니다~
너무 띄워줬어  2010-09-06 12: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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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나 여교사나 주위에서 일등신부감이다 뭐다 하며 기를 너무 살려줬습니다.
그래서 진짜 제가 잘난 줄 알았습니다. 똑똑치를 못했네요. 세상이치에 어두웠던게 잘못이라면 잘못.
잘나갈 때 콧대세우다 나이먹어 여기까지 찾아오고..
전 그래서 후배들한테 조언많이 해요, 금값일때,고를 수 있을 때 잡는게 현명한거라고ㅠ.ㅠ
ㅎㅎ  2010-09-06 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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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공무원도 여자들한게 인기있다고하는데, 여자공무원들은 오죽하겠어요. 남자들이 그렇게 만든거에요. 그래도 남자들이 여교사들하고 선보고싶어해요. 승무원들도 그렇고. 근데 연봉을 만나기전에 모르고 만난건가요? 진자 이상하네. 미리알고 만나야지 어떻게 만나서 물어볼 일 자체를 만드는지..
그건  2010-09-06 14: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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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지 직업에 따른 이유가 아닐텐데요..여자 분이 여교사에게 컴플렉스가 있나요? 한두케이스 가지고 싸잡아서 말하는건 좀 그렇네요~
우성이..  2010-09-06 15: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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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득이 어느정도 되세요?
저는 근로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투자소득이 있는데 어떤걸 알려드릴까요?...그쪽도 이런 소득들을 다가지고 계시죠? 이렇게 말해요,,,

풀악셀  2010-09-06 16: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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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초등학교 선생에게서 들었던말입니다.
"3퍼센트 안에 들어가는 머린데요."
본인 수능점수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저는 제 수능점수가 00년에 문과 0.7퍼센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별다른 대꾸는 안했습니다만 다행히 그여자 저를 어장관리하다 폐기처분해주더군요.
물론 이것은 개인 경험이니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  2010-09-06 16: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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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언니 교사세요.
나이 많으신 교사.(저보다 15살 위)
울언니 시집 갈 때는 교사 선호 이런것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교사 지만 울언니도 요즘 젊은 교사들 별루 안 좋아해요.
왤까요? 뭔가 이유가 있겠죠~
밝은현  2010-09-06 18: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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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타의 대상은 곧 관심의 대상~~
좋게 생각하고 이 글 읽는 교사분들 열내지 마세요~~
화이트  2010-09-24 13: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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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 편견뿐이지 않을까요????? 오히려 남자분들도 매너 없으신 분들 많든데요...케이스 바이 케이스일뿐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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