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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의 허영심[11]
by 희망 (대한민국/남)  2010-09-06 14:17 공감(0) 반대(0)
S전자 사무직과 현대 중공업 현장 노동자와 결혼 상대로 연애하면
아마도 99.9%는 S전자를 택할것이고
현대 중공업 현장 노동자는 여기서 찬밥 신세이겠죠.
(관련회사 비난을 위하여 쓴 글이 아닌 단지 참조)

그런데 임금을 대충 비교하면
S전자 임금 : 평균 근무 기간 10년 * 평균 임금 5천만원 = 5억
현대 중공업 : 평균 근무 기간 25년 * 평균 임금 5천만원 = 15억

실재 임금은 현대 중공업 현장 노동자가 3배 벌어도
여기에서는 어렵겠죠.

이유로
학벌, 수도권등으로 .......

돈 잘버는 남편 만나서 먹고 놀고 호강을 원하면서
아니면 적은 임금 받으면서 일하는 척이 대부분

본인은 능력도 없으면서
남자의 재산, 임금, 사회적 직위를 엉청 많은 것을 원하다.

허영심은 전세계 최고인 한국 여자들아
허영심으로 인하여 스스로 자신에 무덤을파는 행동을 하지 말라.

PS 고햔 친구가 현대 중공업 현장 노동자인데 그곳에 남자들 외국녀와 많이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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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  2010-09-06 14: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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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저도 남자이고

여성들의 허영심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사람중의 하나이지만

위의 비교는 좀 그렇군요

우선 위에 님 자체가 현대중공업 노동자를 예로들때 오직 연봉, 근속연수를 예로들으셨군요

그게 결혼생활의 전부는 아닐지언데.

반드시 학벌이 높아야 정서를 공유할 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공유할 수 있는 정서 및 여러가지 상황이 있을터인데 말이죠

연봉 혹은 근속연수도 한가지의 조건이듯 여러가지 조건이 있는것이니까요
흠..  2010-09-06 14: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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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으로 단순 비교하셨는데...
결혼은 정서적인 교감도 중요해요. 하루 이틀 살게 아니기 때문에...

웃고 떠드는 것도 좋지만, 때론 진지한 이야기를 나눌 때도 있는데...
한쪽이 너무 말이 어렵고, 머리 아프다고 회피하게 되면... 그 때부터 금가기 시작하는 거죠.
글쓴이  2010-09-06 15: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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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의 공유와 교감?

현장 사람들은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는군요.
대학졸업장 하나 가지고 품 잡는 것은 아닌지

저도 관리직 경험이 많이 있지만 현장 사람들과 대화 시 수준 차이는 거이 없습니다.
그것은 편견에서 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현장 사람들은 대부분 순박하고 사무실은 엉청 잔머리 잘 굴리죠
 2010-09-06 15: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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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정말 팍팍하고 살기 힘들긴 하지만.. 제 친구 말 들어보면 자기가 힘들어서 나가는거지.. 참으면 부장까지는 달수 있다던데요...
그럼 근속연수도 20년 가까이 되는거고.. 연봉은 상대가 안될거 같은데.. ㅎㅎ 거기다
현장직은 현대중공업 현장직이면 지방 살아야하는거구요.. 수치 비교에 허점이 있는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사실...  2010-09-06 15: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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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돈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전부는 아닙니다. 그 외의 것을 모조리 무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예로 드신 s전자 다니는 사람은 평균 10년 후부터 무직으로 논답니까?
글 자체가  2010-09-06 15: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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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의 허영심'이라기보다는 '지방 노동자의 자격지심' 같음.
글쓴이  2010-09-06 15: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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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미국 박사로 삼성전자 다니고있어요.
부장은 아주 운 좋은 경우로 극히 일부 사람이고요.
평균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방에 살면 좋은 점이 단점 보다 많이 있죠.
교통, 여가 생활, 물가등
울산 활어회는 서울에서는 돈주고 못먹는 맛이죠.

지방이 불편하다는 생각은 편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2010-09-06 16: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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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심 없는 안한국여자와 살면 되잖아? 오케?
글 참  2010-09-06 16: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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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이다,,,저렇게 단순비교도 어이없지만...
한국여자 허영심 타령이면 님 말대로 돈 더 많이버는 현장직을 선호하겠죠...
님의 단순비교대로 돈 덜버는 사무직을 선호하면 허영심이 아니겠네요?
직업 뿐 아니라 학력이나 성격이나 지역이나 두루보는게 남녀모두의 마음 일텐데...왠 한국여자 허영심;;;
글쎄  2010-09-06 16: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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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개인 차이겠지만.. 저는 연봉 2천만원 더줘도 울산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요.. ㅡ.ㅡ
포기하세요  2010-09-06 17: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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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의 허영심은 절대 안바뀌거든요.그걸 인정하시든가 안그런 여자찾아 십년기다리든가 하심 됩니다.고치라고 말해봐야 입만 아프죠.헛수고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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