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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왜 그리 눈이 높으세요?[22]
by 눈 낮은 남자 (대한민국/남)  2010-09-07 16:37 공감(0) 반대(0)
여기 선우뿐만 아니라
여기 저기서 선을 보다 보면
왜 그리 눈들이 높으신지 이해가 안돼요.

키가 커야 눈도 높을텐데 키도 작으면서
빼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지
엄청난 직장이나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면서
쭉쭉빵빵 몸매도 아니고

재산이 많아서 그런가?
아님 아버님이 장관이시나?

난 요즘도 5년전 내가 가입할 때 여기 머무신 분들을 자주 뵙네요.
뽀샵한 사진에 뻥친 프로필로 치장하고 누군가를 만날려고
그러면서도 눈만 높고.....
누구 말대로 테이블 회전이 빨라야 하는데
난 왜 이리 죽치고 있는지.
나도 평범하고, 정상적이고, 정직한 여자를 만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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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  2010-09-07 16: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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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에 ...음... 선우...5년이나
선우  2010-09-07 16: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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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라고 게시판에서 떠들던 남자도 있었어요.
관객  2010-09-07 16: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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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으로도 눈을 돌리세요. 동남아뿐만 아니라, 중국, 동유럽, 남미 등등
글쓴이님.  2010-09-07 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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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그런 글쓴이님께서도 눈이 높은 건 아니신지요?
정말루 아주 별 볼일 없는 여자가 눈이 높던가요?
제 생각으론 절대 그럴 일은 없을것 같은데..
글쓴이님도 개인적으론 눈이 낮다고 생각 하지만 남들은 그렇게 생각 하지 않을 수도..
어떤 사람이건 본인이 눈 높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없어요.
여기 계신 분들 다들 눈이 낮은데 왜 결혼을 못 할까요?
뭐든 이유가 있는 법..
정말 상대의 마음을 보려고 노력 해 보세요..
글쓴이  2010-09-07 17: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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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눈 무척 낮아요. 평범한 사람, 길가다 마주치는 정도의 사람을 만나러 왔는데 그마저 어렵다는.... 허기야 조금더 이쁘고 조금더 잘난 여자는 이미 임자가 있더라구요. 임자 없이 이곳에서 헤매이는 우리는???
낭자  2010-09-07 17: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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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기까지 온거 보면 남자고 여자고 눈이 높은거겠죠.
남자가 눈이 높다, 여자가 눈이 높다, 할 필요 없을듯해요.
(으휴 누워서 침뱉고있음..ㅠ.ㅠ)
남자분들도 눈 완전 높던데^^
글구 길가다 마주칠라믄 일단 눈에 띄어야겠죠?(순간 누네띠네 과자때문에 헷갈림)
낮은건 아니세요^^
어른아이  2010-09-07 17: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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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다 주제파악을 못해서죠 뭐. 지금 여기 계신 30대 미혼녀들 소위 한 때 잘나가던, 공부도 좀 하고 얼굴도 빠지지않는 분들일껄요..
부모님과 주위에서 잘한다는 칭찬받고 자란 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전 지극히 평범한 사람임에도 30년을 그런 착각 속에 빠져 살았는데 여기 진짜 스펙 좋은 분들은 오죽할까요. 부모님들도 들인 공이 있으니 아깝다 생각하시겠죠. 그런 기대치가 우리들의 눈을 더욱 높게 합니다. (저만 그런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어설프게 공부한답시고 도서관 다니지 말고 이사람 저사람 연애 열심히 하고 몸매나 가꾸다가 일찍 결혼할 껄 그랬나 싶네요.
잘 좀 봐주세요. 자존심 좀 세고 조건 따지는 속물근성만 보지 마시고 30대 미혼녀들 의외로 순진하고 성실하고 어떤 쪽으로는 영악하게 계산할 줄 모르는 부분도 있습니다.
어떤 남자분이 이제는 인간관계에 현명한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
본능이니 외모에서 끌리지 않는다면 거기에 대해선 할 말 없지만. 속 깊은 내면도 같이 봐주시길
여성회원이눈이높은게  2010-09-07 18: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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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 남성회원들이 주제파악을 못하는거죠....

정말 별볼일없는 남자,,,,경상도 출신, 경상도 거주, 앞으로도 경상도에만 거주해야할 학력스펙및 직업

학력은 대졸 그것도 대학별 서열순위 100위 밖에 있어서 등록금만 내면 게나 고동이나 아무나 가는 그런 허접한 대학 출신

직업은 무쟈게 시원찮은 직업

부모님은 두분다 생존해 계시고 노후대책이 안 되어 있고

키는 170도 안 되고 체중은 65,kg이라서 시원찮고(키도 작고 시원찮고)

게다가 못생기고

뭐 기타등등,,,하나도 쓸만한 조건이 없습디다만

이런 허접한 남자가 본인 프로필에 본인이 대한민국 표준"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더라구요?

그렇게 주제파악 못하고 허접한 본인 스펙은 모르고 주제넘게 너무 높은데만 쳐다보고있으니 될 리가 있나요?



바로윗분이  2010-09-07 18: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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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에게 차이셨나보네요 ㅎㅎㅎ
난 왜.ㅜㅜ;;  2010-09-07 18: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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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생, 수도권거주, 10위내 대학, 대기업, 부모님생존 노후대책??
근데도 안되는건.....
170 안되서 커트라인 당하니 원....
전 도대체 어디까지 낮춰야 하나요?
동감.  2010-09-07 18: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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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부모님이 저한테 투자한 게 얼만데 하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때가 있습니다.
서울 중상위권 대학 이상 졸업. 직업 교사. 아버지 고급 공무원으로 퇴직. 형제들 모두 서울 상위권 대학 졸업하고 대기업 근무하는데
날아오는 프로포즈, 생전 처음 들어보는 4년제 대학에 부모님 직업 없으시고, 연소득 2000만원 미만의 남자. 저보고 조건 보지 말고 사람 보라면서 메세지 날립니다. 저는 어찌할까요?
제 수준이 그 정도 입니까?
윗님  2010-09-07 18: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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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인상이 참 좋으신가보죠. 아님 마이스토리의 내용을 너무 인본주의적으로 쓰셨던가..."다~ 나에게 오라!"
후세인  2010-09-07 1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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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어느 여자야..
히스테릭 아주 뿜는구만..
니 스펙 까고 까던가 해라..

경상도 대졸 부모생존한 게 무슨 잘못이라고 여기서 ㅈㄹ을 떠냐..
한심한 여자같으니..

니가 아니면 말면 되는 것이지 쓸데없이 히스테리를 부려.. 왜 구체적인 스펙을 대고 까대고 ㅈㄹ이야..
저거 해당하는 남자가 니 글 보면 니 면상을 뭉게버리고 싶을거다..

니 스펙도 대봐..
내가 아주 짓밟아줄테니까..
ㅆㄱㅈ는 챙겨서 남자를 만나던가 해라..
 2010-09-07 19: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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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통 여자들과 달리 남자들은 조건보다는 외모를 우선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여자들이 원하는 왕자님 조건을 가진 남자는,
일단 이쁜 여자가 아니면 눈길을 아예 안 준다는 것이죠.

남자 외모가 별로일수록 여자 외모를 더 따지는 듯 하더군요.
어떤 자신의 컴플렉스 극복을 위함일지...

뭐 글타고...


여성회원이눈이높은게님  2010-09-07 20: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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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평범한 제 기준으로도 위의 남자분이 표준 이라는데 동의 할 수 없네요. 아마도 그 남자분은 본인 부모 형제 건강하고, 모나지않은 성격, 자기 밥벌이는 한다는 자부심에 "표준"이라는 표현을 쓰신것 같습니다. 주위를 보면 어떤이들에게는 "표준"이니 "평범"이니 이런 단어가 희망이고 사치인 경우도 많거든요.
서울의 부자와 지방부자의 기준이 다르듯이, 아주 관대하게 생각한다면 지방에선 어쩜 그 정도가 표준일 수도 있겠네요. 지방에선 부부교사,부부공무원이 중소기업이라고 불릴 정도니까요. 기준이야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니까..
암튼 솔직히 같은 여자로서 부럽습니다. 그렇게 과감히 얘기하실 수 있을만큼 님은 훌륭한 스펙을 갖추신것 같아서요.
동감녀님 동감입니다  2010-09-07 2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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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경우 정말 황당하고 서글퍼집니다.
조건보지말라고 강요(?)하시는 분들. 님들은 조건안보는 여자를 만나시면 됩니다.
자기들은 조건보지 말라고 얘기하면서 정작 나이 많고 예쁘지도 않은 우리를 어떤 점이 맘에 들어하는건지?
본인들도 결국 조건보고 대쉬(?)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조건 안볼꺼면 밖에서 얼마든지 만나는데 여기 왜 가입했겠습니까 ㅠ.ㅠ 누가 로얄패밀리 찾는데요? 적어도 비슷이라도 해야할꺼 아녀요.
엉망진창  2010-09-07 20: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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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조건 안보실 분들 별로 없을 듯 한데요, 궁금한게 다들 어느정도까지 양보(?) 가능할지가 궁금해요?
어떤분은 다른건 몰라도 학벌은 좋아야 한다는 분도 있는데 사실 저는 그 부분이 저랑은 너무 생각이 다르거등요.

가끔 나는 어느정도까지 양보가능할까 생각해보면 나 스스로는 낮은 벽이라 생각되는데...특정부분에서 다중방탄벽인것 같기도 하고...
김대리  2010-09-07 21: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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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란 없습니다.
자신이 정하기 나름이지요.^^
후세인  2010-09-07 21: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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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은 걸 머라 하는게 아니다..
자기가 다 알아서 하는 것이지..

근데 왜 남을 여기서 구체적으로 거론하면서 까대냐는 거지..
자기 눈에 안차면 안만나면 되는 것이고 그건 너도나도 마찬가지고 그런 것이지..

학벌을 보든 능력을 보든 외모를 보든 맘대로 해라..
어짜피 자기 눈에 뭐라도 차야 보는 거지..

그래도 여기서 저리도 구체적으로 남의 스펙 들먹이며 욕하는 건 자기 머리에 개념이 똥밖에 없다는 소리밖에는 안되는 거다..

그럴거면 본인스펙도 내놓고 까든가..
정 원하면 내 스펙, 니스펙 같이 내놓고 서로 같이 까볼까??

한심한 여자같으니..
이젠 학벌 안 본다  2010-09-07 2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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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왜 학벌에 그리 신경을 썼던건지..
여자들에겐 남자들의 능력,학벌이 상당한 매력으로 작용합니다. 남자들입장에서 여자들의 외모와 나이가 매력으로 느껴지듯이..이건 본능인거죠.
근데 제 경험치론 중간학벌들이 성격은 젤로 좋드라구요. 인간관계도 유연하고, 배려심도 있고. 이런저런 경험들도 많고.
아이큐높고(좋은 학벌) 성격 무난하기 힘듭니다. 물론 다 갖춘사람도 있지만 드물어요 -_-
똑똑한 사람들일 수록 외롭고 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완벽을 추구하려는 성향, 주위의 높은 기대 등등.
적당한 고집,자존심, 외곩수적인면이 사회적 성공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때론 독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저도 내세울 학벌은 아니지만 꿀리진 않고, 저희 집안 친인척들 내노라할만큼 우수한 두뇌들인데. 다들 한 성질들 합니다.
저는 이 담에 제 자식은 적당한 아이큐,적당한 대학나와서 평범하게 컸으면 하네요.
암튼 나이를 먹을 수록 학벌은 포기할 수 있는 1순위 조건임.
엉망진창  2010-09-07 21: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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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글 쓴분이랑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아마도 자기 겪은 생활에서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걸 가장 중요한 걸로 생각하나봐요. 중고등학교때는 공부잘하는거, 대학교때는 좋은 학교가는거, 사회에서는 좋은 직장 얻는것....이렇게 사회생활 좀 겪다보면 돈의 중요성을 느끼고...
지금은 학교 졸업한지 꽤나 되어서 학벌은 기본만 되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여기에  2010-09-07 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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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도 자기 암것도 없으면서 진자 욕심 내는 남자들도 많아요. 남자분들이 남자들 못만나봐서그래요. 자기스펙은 생각도 안하고 여자는 진자 어리고 스펙좋은 여자만나고 싶어하던데요. 여자욕만하지마세요. 남자들도 다 똑같아요~ 진자 나이 휠씬 많은 이혼남이 그렇다고 다른게 잘난게 있는 것도 아닌 남자가 어리고 스펙좋은 처녀만나고싶어해요. 자기가 능력이 뛰어난것도아니고. 진자 황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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